최근 읽었던 작품들이 전개와 소재는 정말 재밌었으나 항상 결말이 아쉬웠었다. 그러나 이 작품은 사실 기대 없이 시작했으나 멈출 수 없을 정도로 빠져들었었다. 연쇄살인범 아빠, 20년뒤 동일하게 발생되는 사건들, 그리고 충격적인 결말, 아빠는 다 알고 있었고 주인공은 아무것도 몰랐다. 그녀를 지켜 준 것은 그녀가 의심하고 불신했던 사람들이었고 가장 믿은 사람이 범인이었다.
최근 읽었던 작품들이 전개와 소재는 정말 재밌었으나 항상 결말이 아쉬웠었다. 그러나 이 작품은 사실 기대 없이 시작했으나 멈출 수 없을 정도로 빠져들었었다. 연쇄살인범 아빠, 20년뒤 동일하게 발생되는 사건들, 그리고 충격적인 결말, 아빠는 다 알고 있었고 주인공은 아무것도 몰랐다. 그녀를 지켜 준 것은 그녀가 의심하고 불신했던 사람들이었고 가장 믿은 사람이 범인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