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삶의 체험과 실천이 이루어낸 성공담을 수필집처럼 무겁지 않게 풀어 주신 작가의 필체가 너무 좋았다. 책속에 연예인 신애라씨가 언급되어 있길래 평소 관심있는 연애인이라 무슨 말을 했을까 P26 궁금해서 읽기 시작한 것이 건강한 다이어트에 대해 무겁지 않은 수필집 읽는 것처럼, 아는 분의 이야기를 듣는 것처럼 술술 읽어 내려갈 수 있었다. 사소한 습관에 대한 필자의 체험과 지식이 묻어난 이야기는 다이어트가 평생 여성들의 무거운 삶의 과제가 아닌 사소한 습관으로 이루어낸 삶의 이야기거리로 가볍게 다가왔다. 다이어트 어렵지 않더라. 행복한 3일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