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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조갑제님의 기다린 날이 아왔어요를 읽고 적는 리뷰 입니다. 위 리뷰는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과 생각을 적은 글로써 본인의 의견입니다. 별로 사고 싶지 않은 책이었지만 어쩔수 없이 진짜 너무 어쩔수 없이 친정엄마가 사달라고 하도 들들복아 샀습니다. 제가 읽지는 않았구요 별로 추천 하지 않습니다. 황영웅 예기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 가수라 그냥 책내용은 모르겠습니다. 친정엄마한테 아무리 설명을 해도 아주 뒤에 못을 박았는지 못알아 들어요 그냥 포기했습니다. 싸우기싫어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