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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1권입니다.... 프레드릭 배크만 책을 좋아하는데 베어타운 시리즈는.... 재미있지만 정말 힘들어서 보기 힘든 거 같아요.. 아무래도 시작이 되는 베어타운의 사건부터가 그렇다 보니까... 설마 위너로 이야기가 계속될 줄 몰랐는데 이게 마지막인듯..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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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타운.우리와시간들.위너.. 아이스하키를 사랑하는 베어타운의 주민들의 따뜻함과하키에 대한 그들의 열정과 진정한 친구관계를 깊이 생각하게 하는 장면 장면들이.. 감동을 진하게 준다 진정으로 사랑하는거 진정으로 이해하는거. 물론 우리와 정서나 표현방법이 조금 다르겠지만.. 아주 순수하고 솔직한 그런표현들이 아름답다 나는 문장들을 카메라로 찍어 다시보기도 한다 그리고 프레데릭 베크만이라는 작가에게 전하고 싶다..이토록 아름다운 이야기를 써서 우리안에 잠재되어 있던..내 스스로 나에게 감탄하는 그런 감정들을 올라오게 해줘서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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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읽겠다고 미뤄뒀다가 아무래도 시리즈 처음부터 읽어야할 거 같아서, <베어타운>과 <우리와 당신들>까지 구입해 총 4권을 읽었다. 소설로는 나름 벽돌책 범주에 들어가지 않나 싶게 각권의 두께가 만만찮았지만 다 읽고나니 뿌듯?!^^; 한 지역의 몇 년에 걸친 스토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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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북부의 작은 마을 베어타운과 헤드! 오직 하키만이 그들의 삶인 그 마을은 서로 경쟁하며 사이가 좋지않다. 그러던 어느 날 엄청난 폭풍이 마을을 덮치고 펠센의 주인 라모나가 세상을 떠난다. 그 소식에 그녀의 장례식을 위해서 마을을 떠나있던 사람들이 돌아오는데... 모두 마음의 상처를 품고 있는 사람들의 사연들이 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