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가의 신작 <나의 친구들>을 읽고 흥미가 생겨 전작 <베어타운> 시리즈를 읽게 되었습니다. 위너2는 경쟁과 증오로 얼룩졌던 공동체가 상처를 딛고 관계를 회복하는 과정을 그린 소설입니다. 연대와 용서의 가치를 일깨우며, 따뜻한 희망과 깊은 여운을 느꼈습니다. |
|
위너2권을 읽고 위너2권을 구입해서 열심히 읽는 중이다 잼나게 읽고 있는중이다. 위너 2권에서는 하킥으로 운동하는 주인공들이 대회에서 성공하려고 한 사람도 있고 베어타운에서 사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다. 베어타운에서 일어난 일들이 힘겹게 사는 사람들도 많고 삶의 목표를 갖고 사는 사람들은 넘 힘겹기만 한 모습이 그려진다. 목숨과 삶을 극복하려는 이들은 언제가는 성공할 거라고 믿기 때문이다. 재미나게 읽는 셈이다. |
| <오베라는 남자>의 선풍적인 인기에도 줄곧 외면해 오다가 몇 년 전 읽고, 재미와 감동에 푹 빠졌더랬다. 가장 최근작인 <위너>는 시리즈 4권을 읽었는데 모두 필요했던 내용이라 싶다가도 다소 긴 분량에 살짝 지치는 느낌도 있어 별은 4개만,,, 당분간은 냉담(?)할 듯... 재미가 없다는 건 아니고 다만 '오베'만큼른 아니라는 뜻^^;; |
| 잘 접하기 어려운 북유럽 문학작품을 오베라는 남자덕분에 접하고 너무 재미나게 읽어서 위너라는 작품도 읽게되었다. 3부작 연작이라는 것을 몰라서 다른 두작품도 읽어봐야겠다. 해묵은 감정을 가진 베어타운과 헤드는 끊임없는 반목을 해오고 있다. 그들의 인생이자 삶인 아이스하키에서는 더 그 분노가 표출되기도 하고...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안타까운 사연들에 마음이 울적해지긴 하지만 다른 한편에서 보이는 희망에 화해를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