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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1권입니다.... 프레드릭 배크만 책을 좋아하는데 베어타운 시리즈는.... 재미있지만 정말 힘들어서 보기 힘든 거 같아요.. 아무래도 시작이 되는 베어타운의 사건부터가 그렇다 보니까... 설마 위너로 이야기가 계속될 줄 몰랐는데 이게 마지막인듯..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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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신작 <나의 친구들>을 읽고 흥미가 생겨 전작 <베어타운> 시리즈를 읽게 되었습니다. 위너2는 경쟁과 증오로 얼룩졌던 공동체가 상처를 딛고 관계를 회복하는 과정을 그린 소설입니다. 연대와 용서의 가치를 일깨우며, 따뜻한 희망과 깊은 여운을 느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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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타운 3부작 그 마지막 이야기 입니다. 프레드릭 배크만의 소설은 두께도 두께지만 가독성이 엄청납니다. 두꺼워도 순식간에 읽습니다. 이번 위너도 책 표지는 멋진데 표지가 왜 이렇게 얇게 나왔는지 그게 좀 아쉽습니다. 오래 보관하기는 힘들것 같아요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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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2권을 읽고 위너2권을 구입해서 열심히 읽는 중이다 잼나게 읽고 있는중이다. 위너 2권에서는 하킥으로 운동하는 주인공들이 대회에서 성공하려고 한 사람도 있고 베어타운에서 사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다. 베어타운에서 일어난 일들이 힘겹게 사는 사람들도 많고 삶의 목표를 갖고 사는 사람들은 넘 힘겹기만 한 모습이 그려진다. 목숨과 삶을 극복하려는 이들은 언제가는 성공할 거라고 믿기 때문이다. 재미나게 읽는 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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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1권을 읽고 위너1권과 2권을 구입한지 좀 되었지만 몇일 내내 이 책만 읽는 듯 싶다. 위너라는 책은 베어타운라는 곳에서 하킥시합을 하는 곳이다. 서로의 승리와 실패가 있듯이 삶도 그렇게 만들어 간 것이다. 그래서 위너 새로 신간책 나온지는 좀 되었지만 잼나게 읽고 있는 셈이다. 프레드릭 배크만 작가가 쓴 책은 거의 읽을 셈이다. 위너라는 책은 서로 아끼고 배려 할 줄만 안다면 얼마나 좋을까 아쉬운 점은 서로 복수를 위해 성공한 느낌이 들었다. 베어타운의 3부작으로 해서 위너 작품을 쓴 프레드릭 배크만의 얘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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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타운 시리즈 3부작의 마지막 이야기. 와우~ 역시나?? 재미는 말 할 것고 없고, 너무 따숩고 감동적이다. 또 슬프다. 모두 가공의 인물이지만, 정말로 스웨덴 어느 숲속 마을에서 살아가고 있을 것만 같은 베어타운 사람들???? 그들의 안녕을 빈다. 또한 벤이의 행복을 빈다?? ??"엄마의 사랑은 마치 장기이식 같았아요. 엄마랑 아빠랑 레오가 심장, 허파, 뼈를 조금씩 나눠준 덕분에 제가 몸과 마음을 추스를 수 있었어요. 거기에 대해서 생각할 때가 많아요. 그리고 엄마같은 엄마가 없는 여자애들에 대해서도. 저는 간신히 버틴 느낌이거든요. 그런데 엄마 같은 엄마가 없는 사람들은 무슨 수로 견딜까요" ??이 아이의 남은 평생에 이보다 더 끔찍한 사건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이 가장 끔찍한 순간에, 이 가장 엄청난 공포의 정점에 온 숲의 엄마와 언니들이 달려와 그녀를 보호한다. ??선한 인간들이 엄청난 악행을 저지를 수도, 끔찍한 인간들이 엄청난 선행을 베풀 수도 있다. #독서기록?? #위너 #베어타운3부작_다시읽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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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타운.우리와시간들.위너.. 아이스하키를 사랑하는 베어타운의 주민들의 따뜻함과하키에 대한 그들의 열정과 진정한 친구관계를 깊이 생각하게 하는 장면 장면들이.. 감동을 진하게 준다 진정으로 사랑하는거 진정으로 이해하는거. 물론 우리와 정서나 표현방법이 조금 다르겠지만.. 아주 순수하고 솔직한 그런표현들이 아름답다 나는 문장들을 카메라로 찍어 다시보기도 한다 그리고 프레데릭 베크만이라는 작가에게 전하고 싶다..이토록 아름다운 이야기를 써서 우리안에 잠재되어 있던..내 스스로 나에게 감탄하는 그런 감정들을 올라오게 해줘서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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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다시 베어타운으로 모여드는 과정이 너~무 길고 장황했다. 한 권으로도 충분한데.. 끈끈한 정으로 모두에게 사랑을 베푸는 마을 사람들 한명 한명이 따뜻한 감동을 안겨 주었다. 베어타운 시르즈의 마지막 종결편 위너. 그래, 이걸로 충분했다. 깔끔한 마무리였다. 2년 전 베어타운을 떠나 이제 스무살이 된 벤야민 오비크(벤이). 팔에 곰 문신을 새긴 벤이와 기타와 산탄총을 새긴 마야가 2년만에 베어 타운으로 돌아왔다. 벤이는 절친 케빈을 사랑한 게이였고, 케빈은 마야를 성폭행한 범인이었다. 마야 안데르손은 2년 전 베어타운의 하키선수 케빈 에르달에게 성폭행 당했던 상처를 아직 가슴속 깊숙이 품고 있다. 아이스링크 청소부 파티마의 아들 아맛은 승승장구하며 모두의 사랑을 받다가 부상을 입고 북아메리카로 떠났다가 NHL에 입단하지 못하고 되돌아와 집안에 처박힌다. |
| <오베라는 남자>의 선풍적인 인기에도 줄곧 외면해 오다가 몇 년 전 읽고, 재미와 감동에 푹 빠졌더랬다. 가장 최근작인 <위너>는 시리즈 4권을 읽었는데 모두 필요했던 내용이라 싶다가도 다소 긴 분량에 살짝 지치는 느낌도 있어 별은 4개만,,, 당분간은 냉담(?)할 듯... 재미가 없다는 건 아니고 다만 '오베'만큼른 아니라는 뜻^^;;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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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읽겠다고 미뤄뒀다가 아무래도 시리즈 처음부터 읽어야할 거 같아서, <베어타운>과 <우리와 당신들>까지 구입해 총 4권을 읽었다. 소설로는 나름 벽돌책 범주에 들어가지 않나 싶게 각권의 두께가 만만찮았지만 다 읽고나니 뿌듯?!^^; 한 지역의 몇 년에 걸친 스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