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 벌써 표지부터 재밌어 보이보 행복합니다.이 커플이 드디어 정식으로 사귀게 되고 시작하는 첫 권이여서 그러는지 두근 두근 설레는 마음입니다.벌써부터 무슨 내용이 일지 궁금하고 앞으로 행복하게 사귀고 결혼 까지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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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두 페이지의 특정 사진을 보고.. 이거 너무빠른거 아니야 ? 했지만.. 작은 이벤트 였네요.. 하지만.. 4권까지의 행보를 보면 이미 양가 허락에 일본 결혼 연령 18세 (법적 최소) 만 되라고 부모님들이 기대 하는 것 같습니다. 4권에서 둘의 관계는 이미 더 강한 유대감을 얻은게 큰 요인이었죠. 벌칙게임의 가해자 피해자.. 요신이 알고 시작된 부분에서 피해자만 없는 쌍방 가해자 게임이었지만. 한달이 되고 그간 서로의 잘못을 고백한것이 지금의 살탕제조기 커플이 부모님에게도 적용되 일전의 허락은 5권에 까지와서 이미 사돈된 뉘앙스을 보이고 있죠. 무튼 5권은 너무 재미있었고 특히 권두 일러스트가 놀라우니 꼭 읽어봐주세요. |
| 아싸인 내게 벌칙 게임으로 고백해 온 갸루가 아무리 봐도 나한테 반한 것 같다 5권입니다. 나나미는 요신한테 고백이 벌칙 게임이었다는 것을 밝히고 자신의 진심인 마음을 전달해서 둘은 진정한 연인이 되는 5권입니다. 재미있습니다. 추천해요 |
| 아싸인 내게 벌칙 게임으로 고백해 온 갸루가 아무리 봐도 나한테 반한 것 같다. 5권 리뷰 입니다. 이번권의 표지는 수영복이네요. 이쁘게 그려진 일러스트입니다.ㅎㅎ^^; 이번권의 이야기도 상당히 재밌어 보이네요. 초판한정부록으로 받은 책갈피도 맘에 듭니다. |
| 확실이 소재 자체가 신선하고 그림체도 재밌고 일상적인 내용 들이기도 해서 가깝께 느껴져서 그런지 몰입하기가 쉬움 세세하게 말했던 대화들도 다 기억하고 말해주면서 또 복잡하지 않은 문장구조를 사용해 독자가 읽기 매우 편함 읽어보는것을 추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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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연애는 애초에 기간 한정 연애에 진짜 연인 관계도 아닌 만큼 연애 기간이 끝나면 그냥 평범한 관계로 돌아가기 마련이지만 이쪽은 가짜 연애 기간 동안 쌍방의 호감도가 최대치를 뚫은 나머지 가짜 연애가 끝나자마자 바로 주인공이 히로인에게 고백을 하면서 진짜 연인으로 거듭나게 된다. 그런데 가짜 연애 기간 동안 했던 행위들이 그렇고 그렇다 보니 주변 사람들은 가짜 연애를 하던 때와 무슨 차이가 있냐고 지적할 정도.어색한 분위기가 된 것도 잠깐 뿐이고 금방 보통의 모습으로 돌아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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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인 내게 벌칙 게임으로 고백해 온 갸루가 아무리 봐도 나한테 반한 것 같다 5권입니다 벌칙 게임으로 시작된 연인 관계를 마침내 극복한 요신과 나나미는 서로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두 사람은 다시 한번 관계를 재구축하고자 가족과 친구들에게 벌칙 게임에 대해 자신들의 관계를 솔직하게 털어놓게 됩니다 다양한 반응을 받으면서도 무사히 보고를 마친 두 사람의 이야기 거짓 고백에서 시작하는 러브 코미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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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인 내게 벌칙 게임으로 고백해 온 갸루가 아무리 봐도 나한테 반한 것 같다 5권 리뷰입니다~~~
드디어 5권이 발매된 아싸인 내게 벌칙 게임으로 고백해 온 갸루가 아무리 봐도 나한테 반한 것 같다 시리즈 입니다~ 찐따와 갸루의 식상한 조합이지만 식상하더라고 보다보면 달달한 커플의 조합을 볼수 있는 작품입니다. 이번에는 4권에 이어서 고백 벌칙 게임을 밝히는데요. 이번에는 주위 사람들에게 그것을 알리게 됩니다. 과연 주위사람들의 반응은? 벌칙게임임을 알리고 둘의 사랑은 계속 유지될수 있을것인지???? 궁금하다면 어서빨리 책으로 만나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이상 아싸인 내게 벌칙 게임으로 고백해 온 갸루가 아무리 봐도 나한테 반한 것 같다 5권 리뷰였습니다~~~~~~~~~ |
| 시간 속도가 상당히 빠른 아사인 4개의 벌칙 게임으로 고백해 온 가루가 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로는 나름 만족스러운 작품이라서 시간가는지 모르면서 봤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주인공과 히로인의 케미도 상당히 보기가 좋아갖고 더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다음권에서는 어떤 모습의 주인공을 볼 수 있을까요? 이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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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어떤 사람과 친구가 되고, 연인이 되는 데에는 특별한 계기가 필요하지 않다. 아주 사소한 계기 하나로 사람은 둘도 없이 소중한 친구를 만나거나 연인을 만나게 되는데, 이는 아주 사소한 계기 하나로 사람은 둘도 없는 원수를 만날 수도 있다는 뜻이다. 그래서 좋은 사람을 만나기 위해서는 자신이 먼저 좋은 사람이 될 필요가 있다.
오늘 읽은 라노벨 <아싸인 내게 벌칙 게임으로 고백해 온 갸루가 아무리 봐도 나한테 반한 것 같다 5권>은 제목에서 읽어볼 수 있는 그대로 '벌칙 게임으로 고백해 온 갸루'와 '아싸인 주인공 나'의 이야기가 그려지는 작품이다. 두 사람이 처음 접점을 맺게 된 것은 벌칙 게임으로 갸루가 고백해 온 것이 원인이었기 때문에 시작은 애매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상대방이 가진 모습에 끌리기 시작했고, 두 사람은 서로 이것이 벌칙 게임이라는 것을 알고 있기에 서로를 좋아하면서도 혹시 상처가 되지 않을까 걱정을 하고 있었다. 다행히 두 사람 주변에는 좋은 친구와 좋은 부모님이 있었던 덕분에 두 사람은 벌칙 게임이 종료되는 날에 진짜 연인으로 나아갔다.
이번 5권은 두 사람이 벌칙 게임을 통해 임시로 사귀었던 기간이 끝난 이후 진짜 연인이 되면서 생긴 소소한 변화들을 다루고 있다. 앞으로 관계가 어떻게 될지 모르는 불안이 있었던 때와 달리 계속 연인으로 지낼 수 있다고 생각하면서 서로를 더 의식하고, 심리적으로 안심한 덕분에 더욱 화목한 모습을 보여주는 두 사람은 정말 애틋했다.
요신과 나나미 두 사람은 5권에서 벌칙 게임의 이야기를 양가 부모님을 비롯해 과거 나나미를 두고 경쟁을 했던 선배에게도 모두 털어 놓는다. 자칫 비난의 화살이 날아올 수 있기 때문에 가슴에 묻고 지나갈 수 있는 일을 모두 털어 놓은 이유는 그렇게 해야 주변 사람을 속이기 싫다는 것도 있었고, 당당히 연인으로 지낼 수 있기 때문이었다.
이 과정에서 나나미의 친구들인 오토후케와 카모에나이 두 사람의 남자친구도 처음으로 등장하게 된다. 좋은 사람의 친구는 좋은 친구였고, 좋은 친구의 연인도 역시 좋은 사람이었다 보니 쓸데 없는 분란은 생기지 않았다. 오히려 오토후케와 카모에나이 두 사람의 남자친구는 동생처럼 생각했던 나나미의 연인이 요신이라 다행이라고 말한다.
이들이 만나 함께 시간을 보내는 장소는 나이트풀이 되는데… 라이트 노벨 <아싸인 내게 벌칙 게임으로 고백해 온 갸루가 아무리 봐도 나한테 반한 것 같다 5권>에 수록된 컬러 일러스트는 바로 이 장면이었다. 일러스트만 보더라도 '대박!'이라는 감탄이 나오지만, 책으로 읽어볼 수 있는 묘사는 독자가 활짝 웃을 수 있게 해주었다고 생각한다.
자세한 건 직접 <아싸인 내게 벌칙 게임으로 고백해 온 갸루가 아무리 봐도 나한테 반한 것 같다 5권>을 읽어보도록 하자. 비록 시작은 벌칙 게임이었다고 해도 진짜 연인이 되어 서로를 바라보며 웃는 주인공 요신과 히로인 나나미의 모습을 보고 있으면 저절로 미소가 지어진다. 괜히 책을 읽으면서 연인이 갖고 싶어지는 게 아니었다. (웃음)
지금까지 자신에게 좋은 연인이 없었다면 그것은 '나 자신이 좋은 사람이 아니기 때문일 수도 있다'라는 것을 한번 생각해보았으면 한다. 이번 <고백 갸루 5권>을 읽어 본다면 좋은 가족 아래에서 자란 사람은 좋은 사람이 되고, 좋은 사람의 주변에는 좋은 친구가 있고, 좋은 친구를 통해서 좋은 연인을 만나게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러니 주변에 좋은 사람이 없다는 탓만 하지 말고, 내가 어떤 사람인지 한번 돌아보면서 과연 나는 내가 바라는 사람에게 어울리는 좋은 사람인지 고민해보자. 그리고 사람은 좋은 사람이 되는 것만 아니라 주변에 좋은 사람을 둘 수 있는 안목도 필요하다. 겉만 번지르르한 사람을 쫓아다닌다면 인생은 꼬이고 꼬여 엉망진창이 되어버릴 거다.
뭐, 더 길게 이야기하기는 그러니 여기서 글을 마친다! 다음 <아싸인 내게 벌칙 게임으로 고백해 온 갸루가 아무리 봐도 나한테 반한 것 같다 6권>에서는 5권 마지막에 나나미에게 도차착한 메시지로 인해 살짝 당황하면서도 기말고사와 본격적인 여름 방학을 맞이한 이벤트가 그려진다고 하니, 6권이 한국에 발매되는 날을 기다려보도록 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