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0)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90%
  • 리뷰 총점8 1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8.0
  • 30대 9.0
  • 40대 10.0
  • 50대 9.0

포토/동영상 (4)

리뷰 총점 종이책
2023년 신문 사설과 칼럼으로 배우는 세상 이야기와 국어공부
"2023년 신문 사설과 칼럼으로 배우는 세상 이야기와 국어공부" 내용보기
#  서명 : 세상 이야기와 국어공부 2023, 저자 : 최홍수, 출판사 : 사설닷컴, 2023년       이 책은 지난 1년 동안의 세상 이야기를 신문 사설과 칼럼을 통해 다양한 주제로 소개하고, 그 내용을 이해하고 비판하고 표현하는 능력을 키우기 위한 국어 공부 책이다. 책의 주제는 환경, 인구, 교육, 사회, 국사, 정치, 경제, 복지, 기타로 구성되어 있고 각 주제마다 2개~6개의
"2023년 신문 사설과 칼럼으로 배우는 세상 이야기와 국어공부" 내용보기

 

 

#  서명 : 세상 이야기와 국어공부 2023, 저자 : 최홍수, 출판사 : 사설닷컴, 2023년

 

 

 

이 책은 지난 1년 동안의 세상 이야기를 신문 사설과 칼럼을 통해 다양한 주제로 소개하고, 그 내용을 이해하고 비판하고 표현하는 능력을 키우기 위한 국어 공부 책이다. 책의 주제는 환경, 인구, 교육, 사회, 국사, 정치, 경제, 복지, 기타로 구성되어 있고 각 주제마다 2개~6개의 사설과 칼럼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책 논점은 현재의 사회현상과 문제에 대해 깊이 있고 폭 넓게 생각하고, 자신의 의견을 논리적으로 전달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다. 책의 주장은 신문 보는 아이들의 성적이 높다는 보도를 바탕으로, 학교 공부 외에도 세상 공부의 교과서가 신문이라고 주장한다. 책의 사례는 사설과 칼럼에 등장하는 실제 사건과 이눌, 통계와 자료, 인용과 참고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 책속으로

  

책의 구성을 설명하고자 한다. 우선 짧은 사설을 읽어볼 수 있도록 사설이 놔와 있고, 이 사설이나 컬럼에 대한 소개의 글이 나온다. 포인트는 이 칼럼의 소개이다. 신문에 나온 칼럼이나 사설에 좌우되지 않고 객과적인 시선을 키우기 위한 비판적 사고를 할 수 있도록 내용을 분석하고 제시한다. 그 다음 이것을 가지고 학습목표를 설정하고, 여기에 나온 단어와 한자를 요약 정리하여 공부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 그 다음 은 이것을 가지고 단어 시험과 괄호 넣기를 통해 풀어 볼수 있돌록 하고 한자 읽는 코너를 별도로 만들어 두었다.

 

  • 내가 아는 지인이 언제가 이런 질문을 했다. 요즘 한자를 꼭 배워야 하냐고, 아이들에게 한자를 가르칠 필요가 있냐고. 이 코너를 보면 배우는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는 이미 알고 있는 단어들도 기본적으로 한자를 바탕으로 구성된 단어들이 너무나도 많다.

 

 

 

 

 

# 내각 생각하는 이 책의 장점

 

신문 사설과 칼럼을 통해 지난 1년 동안의 세상 이야기를 다양하고 흥미롭게 소개하고 있다. 책의 주제는 우리의 삶과 밀접하게 관련되 것들이기 때문에, 독자들은 책을 읽으면서 자신의 경험과 지식을 활용하고, 새로운 정보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다.

 

책은 단순히 사설과 칼럼을 옮겨놓는 것이 아니라, 그 내용을 이해하고 분석하고 비판하고 표현하는 능력을 키우기 위한 국어 공부 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책의 각 장은 사설과 칼럼의 주제와 내용을 소개하고, 칼럼소개 코너에서 배경지식과 용어설명을 제공하고, 단어와 한자익힘 등을 통해 독자들의 학습을 돕는다.

 

이 책의 저자의 주젱에 따르면 신문 보는 아이들의 성적이 높다는 보도를 바탕으로 학교 공부 외에도 세상 공부의 교과서가 신문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책은 신문을 읽는 것이 단순히 정보를 얻는 것이 아니라, 사고력과 판단력, 표현력을 향상시키는 방법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책은 독자들에게 신문을 읽고 생각하고 말하고 쓰는 습관을 들이도록 권장하고 있다.

 

# 내가 생각하는 이 책의 단점

 

책 앞 표지에 보면 ‘중등용, 초등 고학년 가능’이라고 쓰여져 있는데 초등생이 보기에는 좀 어렵게 구성되어 있다. 활용되는 단어나 배경지식은 초등생들이 접근하기 어려운 방식이라고 생각된다.

 

이 책에서는 신문 사설과 칼럼을 통해 세상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지만, 신문 사설과 칼럼은 언론사나 작가의 입장과 관점에 따라 다르게 쓰여질 수 있다. 책은 시눔 사설과 칼럼을 비판적으로 읽고, 다른 언론사나 작가의 의견과 비교하고, 자신의 생각과 감상을 쓰는 방법을 알려주는 부분이 있어야 하는데 이 부분이 좀 부족하다고 생각된다.

 

독자들이 다른 신문 사설과 칼럼을 읽고 비판하고 표현할 수 있는 일반적인 방법과 기준을 배울 수 있도록 책이 더 많은 예시와 설명을 제공했다면 더 좋았을 것이다. 예를 들어 같은 주제를 다른 관점에서 이야기하는 사설이나 칼럼을 동시에 보여주고 각자 주장하는 관점의 차이와 이를 어떻게 파악할 수 있는지 등에 대한 부분이 추가되었다면 더 좋았을 것이다.

 

 

 

 

 

# 나의 생각

 

이 책을 읽고 난 후, 나는 이 책이 신문 사설과 칼럼을 통해 세상 이야기와 국어 공부를 잘 연결해주는 책이라고 생각되었다. 신문을 봐야지 하는 생각은 있지만 요즘 같이 읽을 거리가 다양한 세상에서는 쉽제 않은 일이기도 하다. 하지만 신문 사설이나 칼럼을 통해 세상 이야기와 국어 공부를 연결해주는 부분은 매우 좋다는 생각이다.

 

그리고 지난 일 년간의 우리 나라에서의 이슈를 한눈에 볼 수 있어서 좋았고 나름의 생각을 정리해보는 계기도 되었다.  이 책은 청소년들에게 매우 유익한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각 사설 끝에 나오는 단어나 한자 풀이도 꽤 재미있게 풀어보았다. 이를 통해서 문해력 향상에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s******4 2023.12.22. 신고 공감 17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문해력향상은 신문과 함께 공부해요.
"문해력향상은 신문과 함께 공부해요." 내용보기
요즘 한국인의 문해력이 엉망이라고 기사가 많이 나고 있어요. 어린이, 청소년은 물론이거니와, 어른들까지요.. 각종 영상이나 숏폼, 줄임말의 폐해가 아닐까 싶네요. 숏폼처럼 자극적인 영상들은 뇌를 자극하고 재미까지 주는데,, 누가 글밥 많은 책을 읽으려 하겠어요.  그나마 동화책이나 소설책은 읽지만,, 비문학 특히 사회, 경제, 정치 분야는 한자어도 많고,  집중해서 읽지
"문해력향상은 신문과 함께 공부해요." 내용보기


요즘 한국인의 문해력이 엉망이라고 기사가 많이 나고 있어요.

어린이, 청소년은 물론이거니와, 어른들까지요..

각종 영상이나 숏폼, 줄임말의 폐해가 아닐까 싶네요.

숏폼처럼 자극적인 영상들은 뇌를 자극하고 재미까지 주는데,, 누가 글밥 많은 책을 읽으려 하겠어요.  그나마 동화책이나 소설책은 읽지만,, 비문학 특히 사회, 경제, 정치 분야는 한자어도 많고,  집중해서 읽지 않으면 기본적인 내용파악도 안되기 때문이 읽으려  하질 않아요.

 

이 책의 저자이신 최홍수 님은  어려운 비문학을 신문사설과 칼럼으로 함께 배우고자 매년 

세상이야기와 국어공부를 펴내고 있어요. 제가 받은 책은 2023 버전 입니다.

 

책의 목차를 살펴보면요..,

뉴스나 신문에서나 나올법한 분야가 목차로 쭈욱 나와있어요.

지구온난화와 일본의 원전오염류 방류로  이슈가 있는   환경분야가 첫번째 지문으로 나와 있구요. 그  뒤엔  이어 대한민국의  저출생으로 인한 인구감소로  머지않아 한국이 없어질거 라는  멸망설이 있는 인구분야,  사교육비가 생활비를 훌쩍 뛰어 넘어 문제인 교육분야.

이 책에 나오는 목차의 분야는 전부 2023년을 떠들석 하게 만들었던 이슈들이에요.

사회, 경제분야에 관심이 있는 아이라면 , 지문역시 수월하게 읽을수 있어요.

지문이 어렵지 않고,  사회, 경제 분야는 생각을 가지치기 하지 않으면  생각이 한쪽으로 치우치기 쉬운데,   여러방향으로 생각할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어요.

예를 들어 이 책의 환경분야의 지문, 오염수와 소금부분을  소개하면,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와 관련하여 , 한국인들의 반일감정과 수산물의 섭취의 안정성등으로 이슈였었죠 

이 책은  심리적인 관점과, 과학적인 관점, 양방향에서 생각하고,  플라세보 효과 (placebo effect ) 예를 들어,  오염수 방류에 빗대었습니다.  


 

 


 

학습목표와 단어 및 한자 익힘 도 있네요.

지문에 나오는  한자어를 다시 한번 익힐수 있는 시간이라,  얼렁뚱땅 넘어간 한자어를 

예를 들어 익힐수 있어요.

이렇게 지문 하나에  많은 걸 공부할 수 있어요.  세상이야기와 함께요.

 

아이와 함께 방학때 하루에 한챕터씩  공부한다면, 아이의 문해력은 물론이거니와, 부모님의 문해력까지 향상될거 같습니다.

 

매년 발간되는 이 책은 저는  너무 좋은 거 같아, 아이가 학년이 올라가면 매년 구입할거 같아요.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s******3 2023.12.26.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문해력과 어휘력을 한번에 콱~ !!
"문해력과 어휘력을 한번에 콱~ !!" 내용보기
예전에 아이들 교육에 도움이 될까 싶어 독서논술 자격증도 따면서 이것저것 알아보던 중 NIE라는 것을 알게되었었다.  NIE는 신문을 교재로 활용해 독서를 하는 것이다.  사건이나 이슈들이 대부분 육하원칙하에 쓰여있어 논리적이며 학습효과가 높고 비문학이므로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고 최근 가장 문제가 되는 문해력을 키우고 창의력을 높이는데 매우 효과적이라고 한다.  이런 매
"문해력과 어휘력을 한번에 콱~ !!" 내용보기

예전에 아이들 교육에 도움이 될까 싶어 독서논술 자격증도 따면서 이것저것 알아보던 중 NIE라는 것을 알게되었었다.  NIE는 신문을 교재로 활용해 독서를 하는 것이다.  사건이나 이슈들이 대부분 육하원칙하에 쓰여있어 논리적이며 학습효과가 높고 비문학이므로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고 최근 가장 문제가 되는 문해력을 키우고 창의력을 높이는데 매우 효과적이라고 한다.

 이런 매력에 꽂혀서 한참 알아보던 중 어린이 종이신문을 구하기도 어렵고 인터넷 기사들은 빠름이 최고인 시대에 올바르고 좋은 글을 작성한 기사를 찾기란 여간 힘든일이 아니었다. 자료찾기만 하다 지쳐 포기했었는데 오늘 예전에 하지 못했던 NIE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 것이다.

 


 

사설닷컴에서 매년 발간하고 있는 '세상 이야기와 국어공부'를 2023년도를 만났다. 매년 발간된다고 하는데 난 왜 이렇게 좋은 책을 여태 몰랐을까? 아쉽고 아쉽지만 중등 입학을 앞둔 세상 해맑은 둘찌에게 너무 유용하게 쓰이고 있어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세상이야기와 국어공부' 책은 5대 일간지 중에서 가져온 사설로 각 분야별로 묶어서 소개가 되고 있다.  한가지의 사설에 그에맞는 칼럼으로 사설의 내용을 보충하는 내용이나 사설을 선택한 목적에 해당하는 내용이나 배경지식등 다양한 칼럼이 적혀있다. 

 

여기서 난 의문점이 들었다.  사설과 칼럼은 다른가? 간단히 알아본 바로는

사설은 신문사가 내는 의견이나 주장이다. 서론-본론-결론 이런 형태의 구조이며 1인칭이 '우리'라고 한다

칼럼은 매일 일정한 자리에 연재되며 필자를 밝히지 않으며 일상생활의 소재가 주로 채택되 친근감이 높고 1인칭이 '나'라고 한다. 

사설과 칼럼을 구분할 수 있는 학생은 생각보다 많이 없을지도 모른다. 앞쪽 머리말 부분에 사설과 칼럼의 차이점을 간단히라도 설명해 준다면 학습하는데 좀더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었다.

 

사설들은 꽤나 사회적 이슈가 되었던 것들이나 꼭 알아두었으면 하는 중요한 메세지를 담고있는 등 대부분 굉장히 유익한 것들로 구성되어져 있고 사설과 바로 이어지는 칼럼까지 읽으면 몰랐던 배경지식을 쌓을 수도 있고 깊게 생각하지 않았었던 사회적 문제를 깊이 있게 생각해보는 기회도 생기며 사설의 내용을 더 쉽게 이해할 수도 있는 등 칼럼이 든든하게 사설을 지켜주고 있는 느낌이 들었다. 그래서 학습하는 학생들에게는 딸랑 사설만 읽고 공부하는 것보다는 훨씬 이해도와 흥미도를 높여서 좋았다.

 


 

사설과 칼럼을 읽고 나면 학습목표와 알고 있어야 할 어휘와 한자어를 익힐 수 있고 뜻을 읽고 익혔던 단어도 써볼 수 있는 단어시험도 짧게 있다.  앞에서 익혔던 한자어도 문제를 풀면서 다시 한번더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

 


 

마지막은 내용 파악하기 부분은 학생들이 생각보다 글쓰는것을 싫어해 공란으로 책장을 넘기지 않을까 싶다. 이 부분을 사설 3줄 요악하기나 자기의 생각을 써보게 하는 등 좀더 쉽게 글로서 표현해 볼 수 있게 했다면 하는 아쉬움이 남았다.

 

신문사설로 학습효과를 높혔으면 하는 바램이 마음한구석에 항상 있었는데 이제는 우리 둘찌와 함께 매일 사설 한개씩 천천히 읽으며 생각도 써볼수 있게 하고 어휘력도 창의력도 높일수 있는 기대를 할 수 있게 되었다. 무엇보다 좋은 기사를 찾는게 여간 힘든일이 아닌데 이 큰 수고루움을 '최홍수' 지은이 님께서 해주시니 매년 매번 그냥 지나칠수가 없게 되었다.

 

 

 

 

 

"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k****2 2024.01.0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 이야기와 국어 공부 2023
"세상 이야기와 국어 공부 2023" 내용보기
신문 사설과 칼럼 (중등용)         최홍수 지음 사설 닷컴   2023년도 이슈가 되었던 신문 사설이 주제별로 세분화되어 출처와 함께 소개된다 환경·인구·교육·사회 등 다양한 주제안에 사설&칼럼이 골고루 담겨있고 사설마다 다섯 단계로 나누어 사설에 대한 해석과 사고력 넓히기를 도와준다 단계는 다음과 같다   1 칼럼 소개 2 학습 목표 3 단어 및 한자 익힘 4
"세상 이야기와 국어 공부 2023" 내용보기

신문 사설과 칼럼 (중등용)

 


 

 

 

최홍수 지음

사설 닷컴

 

2023년도 이슈가 되었던 신문 사설이 주제별로 세분화되어 출처와 함께 소개된다 환경·인구·교육·사회 등 다양한 주제안에 사설&칼럼이 골고루 담겨있고 사설마다 다섯 단계로 나누어 사설에 대한 해석과 사고력 넓히기를 도와준다 단계는 다음과 같다

 

1 칼럼 소개

2 학습 목표

3 단어 및 한자 익힘

4 단어 시험 및 괄호 넣기

5 한자 익히기

6 내용 파악하기

 

솔직히 중학생들에게 사설에 대한 이해와 해석을 요구하자면 생각하는 단계를 생략하고 거치기에 어렵게 다가올 거라 생각된다 이 책 속 사설을 여섯 단계에 따라 꼼꼼하게 거쳐 반복해서 읽다 보면 내용을 이해하기에 많은 도움이 될 거라 생각된다

 

 


 

 


 

 

 

 

 

인구에 대한 주제 중 하나인 「저출생 시대의 노키즈존」 칼럼은 노시니어존 카페를 시작으로 노키즈존의 문제가 무개념 부모라고 주장하며 2017년 국가인권위원회에서 노키즈존을 차별행위라고 판단했다는 걸 이야기한다 노키즈존은 저출생 개선이 요원한 얘기라고 하며 경제적 지원만으로는 부족하고 문화가 바뀌어야 한다는 말을 중앙일보 시시각각 지문 사설을 통해 보여주었다

노키즈존은 업주의 자유일까

아니면 아이들이 공공의 장소에 머무를 권리를 부정하고 아이들을 낙인찍는 것일까

1단계 칼럼 소개에서 생각의 꼬리를 물 수 있도록 해준다 내용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석해 주면서 2단계 학습 목표를 알고 3단계 사설 속 어려운 단어 및 한자 익힘을 통해 부족한 어휘력에 배워본다 4단계에서 단어 시험 및 괄호 넣기를 하며 어휘력을 확장시켜 향상시킬 수 있도록 도와준다 5단계에서는 문장 속 한자를 읽고 맞혀보며 한자의 음과 뜻을 외우며 익혀본다 마지막 6단계에서 사설의 각 단락마다 주제문을 인용 또는 작성하며 정리하면서 마무리한다

이 책에 담긴 모든 칼럼, 사설이 여섯 단계를 통해 빠른 이해를 도와준다

 

다소 어렵게 다가오는 주제가 담긴 칼럼 내용도 이 책을 읽다 보면 짤막한 분량이라 그런지 부담이 없고 흥미롭게 느껴진다 미묘한 심리가 담겨 있는 것 같다는 마스크 이야기, 독도 분쟁화, 수원 세 모녀의 비극 이야기 등 칼럼 소개 단계만 읽어도 어떤 이야기를 전달하고자 하는지 빠른 파악이 가능하다 여섯 단계를 거친 후 한 번 더 사설을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그러면 사설이나 칼럼을 읽을 때마다 어떤 식으로 읽으면서 내용을 받아들이면 될지 주제와 목표도 찾아낼 수 있을 것이다 9가지 다양한 주제 속에 담긴 사설을 접해 2023년 사회 문화 경제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봐도 좋을듯하다 신문을 보는 눈을 키워주고 사고를 넓혀주기에 탁월한 책이라 생각한다

 

 

 

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l******6 2023.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2023년 신문사설과 칼럼으로 배우는 세상 이야기와 국어공부
"2023년 신문사설과 칼럼으로 배우는 세상 이야기와 국어공부" 내용보기
"아무리 이 책의 장점을 강조 하더라도 기본은 독서입니다" 저는 시작부분에 있었던 이 말이 기억에 남네요.   이 교재 안에는 1년 동안의 우리사회에서 있었던 일들 '세상이야기'가 가득합니다. 그러니까 이제는 진짜 얼마 안 남은 2023년이 되겠군요.    일본의 '오염수와 소금 이야기' ' 설악산 오색 케이블카 설치'이야기 '의대가 뭐길래...' 의대 정원 확대에 대한 이야기 '
"2023년 신문사설과 칼럼으로 배우는 세상 이야기와 국어공부" 내용보기

"아무리 이 책의 장점을 강조 하더라도 기본은 독서입니다"

저는 시작부분에 있었던 이 말이 기억에 남네요.

 

이 교재 안에는 1년 동안의 우리사회에서 있었던 일들 '세상이야기'가 가득합니다.

그러니까 이제는 진짜 얼마 안 남은 2023년이 되겠군요. 

 

일본의 '오염수와 소금 이야기' ' 설악산 오색 케이블카 설치'이야기

'의대가 뭐길래...' 의대 정원 확대에 대한 이야기

'성과급 잔치 벌인 은행..' '수원 세 모녀의 죽음'등

올한해 우리 사회에서 일어났던 여러 분야의 뉴스들

아직도 이야기들이 진행중인 이슈들이 

잘 정돈된 사설 지문과 아이들도 이해 해 볼수 있을 정도의 

친절한 배경지식 설명들이  담겨 있습니다.

 

신문 사설이다 보니 아이들 입장에서 익숙하지 않거나

어렵게 느껴지는 단어들이 나오기도 하는데요.

한자의 뜻과 함께 의미들을 익힐수 있는 예문까지 

나와 있어서 이 기회에 어휘력도 키울수 있을 거 같아요.

 

그리고 마지막에는 주제문을 만들어 보며 내용을

파악하고 있는지 확인까지 할수 있는 구조입니다.

 

"환경, 인구, 교육, 사회, 국사 , 정치, 경제, 복지, 기타" 

 모두 9개의 챕터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2023년 한해의 사회 이슈들이라 조금 시기가 지난 이야기도

있지만 이런 사회문제는 매년 이야기 되는 내용들도 많은 지라

요즘 같이 연말과 연시를 준비하는 이 시기에 아이들과 함께 하며 

이야기 나누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초등 6학년, 그러니까 이제 예비 중학생들

다양한 사회지식과 어휘를 늘리고 싶은 중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교재일거 같고요

 

다양한 지식을 요하는 국어 지문에 적응하기 위해서라도

읽어두면 유용할거 같네요. 

매년 발간되는 교재라고 하니 새로운 배경지식과 어휘를 늘리는데도

도움이 될듯 합니다. 

 

또 '사설'이란 어디까지나 문제에 대한 글쓴이의 개인 의견이나 주장을 쓴 글이므로 

조금더 지식이 쌓인 중등생들이라면 자신만의 의견을 내어보고 

대화하는 시간을 통해 사고의 힘도 키울수 있을 것 같네요. 

여러모로 유용하게 이용할수 있을 거 같아 추천합니다.~

 

<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k*****8 2023.12.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이야기와 국어공부2023(최홍수, 사설닷컴)
"세상이야기와 국어공부2023(최홍수, 사설닷컴)" 내용보기
요즘에야 인터넷을 통해 손쉽게 세상돌아가는 이야기를 접할 수 있지만 '라떼'는 석간 또는 (다음날) 조간 신문이나 저녁이되서야 송출되던 TV를 통해서야 답답함을 해소할 수 있던 시절이었다. 하지만 되려 'New's의 설렘이 더 강렬했던 시기가 아니었을까. 요즘은 너무 새로운(new) 이야기들이 쏟아지기에 거짓뉴스 가려내기도 힘들고 내 취향의 세상사만 취사선택하여 편식하는 부작용
"세상이야기와 국어공부2023(최홍수, 사설닷컴)" 내용보기

요즘에야 인터넷을 통해 손쉽게 세상돌아가는 이야기를 접할 수 있지만 '라떼'는 석간 또는 (다음날) 조간 신문이나 저녁이되서야 송출되던 TV를 통해서야 답답함을 해소할 수 있던 시절이었다. 하지만 되려 'New's의 설렘이 더 강렬했던 시기가 아니었을까. 요즘은 너무 새로운(new) 이야기들이 쏟아지기에 거짓뉴스 가려내기도 힘들고 내 취향의 세상사만 취사선택하여 편식하는 부작용이 생기기 쉽다. 되려 신문이나 TV를 집중해서 보던 '라떼'가 다양한 분야의 소식을 빠짐없이 접하기 더 좋았던 것 같단 말이지. 아이에게도 이렇게 세상을 보는 시야를 넓혀주고푼데 이게 생각보다 쉽진 않다. 어린이 신문도 구독해봤지만 주1회오는 소식지의 한계인지, 초등 전체를 아우르려해서인지, 논란이 될만한 정치나 어려운 국사 등의 이야기는 쏙 빠져있어서 아쉬움이 많았거든.

 

그러던 와중에 갈증에 단비 같은 책을 발견.

제목만 봐도 내용이 유추가 되는 '23년 주요 이슈의 사설 모음 책'이다. 중등용교재인데다가(아이는 12월 졸업인 초6이고 경제정치국사에 관심이 많다) 출판사 이름 자체가 '사설'닷컴이니 신용도가 어마어마하다.

다시 한번 라떼를 회상해보자면, 학생 때 논술시험 준비를 위해 신문 사설을 꼭 챙겨보라는 소리를 귀에 박히도록 들었고 그래서 특히 사설을 꼼꼼히 챙겨읽곤 했었다. 객관적 사실을 주관적으로 습득시켜주고 시야를 넓혀주는 교두보의 역할을 사설이 해줄 수 있으니까. 그 당시 우리집은 한겨레 월간지와 동아일보를 동시 구독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참 희안한 조합이긴 하지만 많이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 (경향과 한겨레, 그리고 소위 조중동은 지금도 서로 대척점에 있는 논조를 가진 신문사인데 아버진 왜 이런 조합으로 세상을 보셨을까) 쨌든 이 책도 이 5대 일간지의 사설을 골고루 담아놨다는게 칭찬의 포인트다. 다양한 시각을 통해야 편견없이 내 생각을 정립해갈 수 있을 터.

(9가지 분야로 다양한 영역의 주제를 다룬다)

 

구성도 생각 외의 부분이었다. 막연히 주제문과 논거를 찾는 구조이겠거니 생각했는데

먼저 컬럼을 읽고 배경지식을 습득하게 한 뒤

어려울 수도 있는 단어와 한자를 공부하도록 한다. 요즘 아이들, 문해력이 바닥 어디쯤 있다던데, 우리 아이도 별반 다르지 않다. 그래서 어휘력 교재는 꾸준히 풀리는데 이게 단순히 교재로 배우자니 자꾸 까먹기 일수 였거든. 이렇게 사설을 통해 배우고, 나한테 와서 내용파악하기를 테스트해본답시고 쫑알쫑알 수다를 떨어대니(...애가 아직은 말이 좀 많습니다. 토론하자고 와서 싸우는 일도 많구요ㅎㅎ) 좀 더 기억하게 되는거 같은 느낌도 있고. 아이도 이 구성을 매우 맘에 들어했는데 덕분에 마법천자문이 요즘 바닥에 나뒹굴어다니고 있긴하다.

 

한자를 쓰고 형광펜 그으며 열심히 학습중인 어린이. 약간 지적 허세를부리고 싶은 나이이기도 해선지 본인 수준엔 어린이 신문보다 이 사설이 딱 맞는다며 흡족해하고있다. 외울 한자도 단어도 훨 늘었는데 뭔가 도전의식이 뿜뿜하나보다. 게다가 어디서 잘난 척(?) 하기 좋은 내용이기도하고. 다음달에 디베이트 대회가 있는데 시사 상식이 풍부해진다면 도움이 안될리가 없다. 영어로 말하지만 결국 논리를 세우는게 제일 중요하니까. 글쓰기를 권장하는 책은 아니지만 문장구조에 대해서도 자극을 받는 느낌이다. 지금까지 아이의 논설문은 주장문을 쓰고, 첫째~ 둘째~셋째~만 반복했는데 사설의 논리 전개방식이 매우 신선하게 다가오는지 참 잘 썼네를 반복하는 중.(당연히 잘썼지. 그 신문사의 대표 논조인데!)

 


논술학원을 운영하는 지인에게 이런 것도 있다고 알려줬다. 고학년을 가르치는 쌤이라면 유용해 쓰일 듯한 느낌. 나역시 책을통해 매년 접해 보려한다. 간만에 괜찮은 실용서를 만나서 뿌듯하네.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음 좋겠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세상이야기와국어공부 #세상이야기와국어공부202 3#사설 #신문사설 #최홍수 #사설닷컴 #칼럼 #논설문 #국어공부 #어휘력 #문해력

m*****u 2023.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 책을 교과서로 쓰면 좋겠습니다.
"이 책을 교과서로 쓰면 좋겠습니다." 내용보기
요즘 교과서 정말 갑갑합니다. 시대는 정말 빨리 변하는데 교과서는 30년 전 내용과 별 차이가 없죠. 심지어 이야기를 좋아하는 인간의 본성 때문에라도 싫어하기 쉽지 않은 세계사. 재미없게 만들기도 쉽지 않을 듯한데 정말 무미건조합니다. 역사에는 꼭 들어갈 수밖에 없는 사관이 최대한 배제되었기 때문이겠죠.그러니 아이들에겐 역사도 국어도 사회도 참 따분합니다. 마치 동결건조
"이 책을 교과서로 쓰면 좋겠습니다." 내용보기
요즘 교과서 정말 갑갑합니다.
시대는 정말 빨리 변하는데 교과서는 30년 전 내용과 별 차이가 없죠. 심지어 이야기를 좋아하는 인간의 본성 때문에라도 싫어하기 쉽지 않은 세계사. 재미없게 만들기도 쉽지 않을 듯한데 정말 무미건조합니다. 역사에는 꼭 들어갈 수밖에 없는 사관이 최대한 배제되었기 때문이겠죠.
그러니 아이들에겐 역사도 국어도 사회도 참 따분합니다.
마치 동결건조되어 생생함이 사라진 메생이처럼 말이죠.

초6 아이를 키우면서도 요즘 입시와 학교 학원 교육 방식에 참 불만이 많아 아이의 미래를 걱정하곤 하는데요.

이 책을 보면서 내 아이에겐 교과서가 아닌 이 책을 쥐어주어야 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일단 사설이기 때문에 주관적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논쟁이 가능하고, 토론도 가능하지요.
그리고 미해결된 문제가 대부분입니다. 지금 이슈화되는 문제들
(멸종위기 동물, 오염수 등등)이기 때문이죠.
(생각해보면 교과서는 객관적이어야 한다는 말은 참 모순입니다. 비판적으로 생각거리를 만들어낼 수 없으니 말이죠.)

정말 좋은 생각거리를 다양한 주제로 모아놓은 이 책으로 저희 큰 아이와 한 주제씩 읽어보기로 했는데요. 비문학에 관심이 많은 아이인지라 다소 수월할 것 같긴 합니다.

(하루 정도 진행해보니 어른도 아이도 주제에 대한 인식은 같이 하지만, 책에서 생각해 볼거리를 몇 가지 포인트로 짚어주면 조금 더 수월하지 않을까 합니다. 어휘도 알았고, 내용도 이해는 했고, 문제의식에 대한 인식도 같이 할 수 있었지만, 막상 그 내용을 가지고 확장을 시키려니 어른도 아이도 시사 토론에 익숙하지 않아 어떤 방식으로 대화를 이어나가야할지 막막하긴 하더라구요. 익숙해지는데 시간이 걸릴 것 같기도 하구요. 진행하면서 계속 방식을 조금씩 바꾸어나가보려고는 합니다만 논의 방향이나 생각의 방향, 생각거리를 책에서 제시해주면 훨씬 수월할것 같아요.)

아이들은 이 책을 읽으며 사회에 대해 문제의식을 가지고, 스스로 해결책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유치뽕짝한 해결책도 황당무계한 해결책도 나오겠지만, 아이들에겐 직접 피부로 겪고 있는 문제들이 대부분이다보니 꽤 진지한 토론을 통해 문제를 진지하게 생각해볼 수 있는 훈련의 기회가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각종 논쟁에 휘말리기 싫은 학교에서는 시도하기 쉽지 않겟지만 가정에서는 아이와 꼭 한 주제씩 읽고 같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면 좋을 것 같네요.

저도 아이와 3달 정도 시도해보고 결과를 리뷰에 수정해서 올릴까 합니다. 물론 내년에도 이 책으로 아이와 생각거리를 계속 찾아갈 예정이구요.

(YES24서평단으로서 책을 제공받아 쓴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p******9 2023.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논술과 문해력을 위해
"논술과 문해력을 위해" 내용보기
- 최근 성인, 어린아이 할 것 없이 문해력논란이 큰 이슈 중 하나였다.  '문해력이란 다양한 내용의 글을 이해 해석 창작할수 있는 힘으로 정의'하는데, 글을 읽고 쓸줄 모르는 문맹과는 다르다. 일단 문해력은 독서, 많은 사람들과 어울려 의사소통하는 과정에서도 향상될수 있다고 한다.  - 문해력을 이야기한 이유는 우리가 작성하고 사용하는 단어들이 순수하게 한글로만 이루
"논술과 문해력을 위해" 내용보기


 

- 최근 성인, 어린아이 할 것 없이 문해력논란이 큰 이슈 중 하나였다. 
'문해력이란 다양한 내용의 글을 이해 해석 창작할수 있는 힘으로 정의'하는데, 글을 읽고 쓸줄 모르는 문맹과는 다르다. 일단 문해력은 독서, 많은 사람들과 어울려 의사소통하는 과정에서도 향상될수 있다고 한다. 


- 문해력을 이야기한 이유는 우리가 작성하고 사용하는 단어들이 순수하게 한글로만 이루어진것이아니라 한자를 바탕으로 구성된 단어들도 있다는 점에서 뜻을 알고있어야 글을 읽고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다. 즉 단어에 대한 공부가 정말 필요하다는것이다. 이런 단어들을 알고있어야 글을 이해하고 해석할수 있고 더 나아가 창작을 할수있는데 그런점에서 '신문사설과 칼럼으로 배우는 세상이야기와 국어공부'는 한자로이루어진 단어의 뜻 뿐만아니라 학생들이 어렵게 생각할수 있는 한글단어에 대한 뜻과 그 단어를 어떻게 적용하는지를 눈으로 바로 볼수 있다.

- 책에 들어간 신문사설과 칼럼들의 분량이 길지 않아 부담없이 쉽게 읽을 수 있으며, 내용들 또한 지난 1년 동안의 세상이야기로 전반적인 우리 사회에서 어떤 내용이 가장 이슈였지를 이 책한권으로 그 한해를 짤막하게 볼수 있는 이점이 있다.

- 참고로 신문사설과 칼럼의 경우 같은 주제라도 그 신문사와 작성하는 작성자에 따라 입장이 달라질수 있음으로 이 책에 나와있는 주제와 같은 주제라도 전혀 다른 관점으로 작성된 사설과 칼럼이 있을수 있으니, 혹시나 논술이나 공부를 위해 책을 읽는 분들은 다른 관점의 사설과 칼럼을 같이 찾아보면서 읽는 것도 좋은 방법일것같다.


- 책의 구성은 총 9개의 파트별로 나누어져 있으며, 각 파트별로  짧게는 2가지, 많개는 6가지의 글이 들어가있다.  각각의 글에대한 소개와 학습목표, 중요하거나 어려운 단어와 한자의 뜻을 정의해놓았다. 그리고 그 단어와 한자를 테스트할수있는 부분과 마지막으로 내용을 파악하기 위한 부분을 만들어 직적 작성할수 있는 빈칸이 만들어져 있다.

- 논술에 대해 공부하는 청소년들이나, 문해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이들에는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다.


- 개인적으로 경제관련된 내용이 적은것이 아쉽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j*******2 2023.12.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신문 사설로 배우는 세상이야기, 국어공부
"신문 사설로 배우는 세상이야기, 국어공부" 내용보기
2023년도 신문 사설로 배우는 국어 공부. 아이들과 어휘력 공부를 하면서 부족했던 것이 문제집이 아닌 글에서 배울 수 있는 배경 지식과 어휘이다. 어떤 주제가 되었던 간에 스스로 찾아 읽기만 한다면야 그를 발판으로 확장시키며 나아갈 발판이 되겠건만 또 그렇진 않다. "신문을 모아 만든 문제집이 있으면, 품이 덜 들고 좀 덜 들텐데"라고 생각하던 중 만난 책이 <2023년 신문 사
"신문 사설로 배우는 세상이야기, 국어공부" 내용보기
2023년도 신문 사설로 배우는 국어 공부.
아이들과 어휘력 공부를 하면서 부족했던 것이 문제집이 아닌 글에서 배울 수 있는 배경 지식과 어휘이다. 어떤 주제가 되었던 간에 스스로 찾아 읽기만 한다면야 그를 발판으로 확장시키며 나아갈 발판이 되겠건만 또 그렇진 않다. "신문을 모아 만든 문제집이 있으면, 품이 덜 들고 좀 덜 들텐데"라고 생각하던 중 만난 책이 <2023년 신문 사설과 칼럼으로 배우는 이야기와 국어공부>이다.

매년 출간되는 이 책은 저자가 그 해의 주요 이슈나 배경지식으로 알아둬야할 사설을 모아 공부하기 편하게 편집한 책이다. 목차를 보면 환경, 인구, 교육, 정치 등 주제별로 나누어져 있어, 관심 있는 분야를 먼저 선택해 공부할 수 있다. 사설별로 본문(사설), 칼럼 소개, 학습 목표, 단어 및 한자 익힘이 나와 있어, 따로 단어 찾는 수고를 줄일 수 있다.
어쨌거나 국어성적을 받쳐주는 요인에는 단어, 배경지식, 문해력이 빠질 수 없기에 한 번에 모아 공부할 수 있는 이런 책이 참 고맙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k******0 2024.01.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