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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은 배우는 것이 아니라 체험하는 것이다! 놀이를 통해 예술을 만져보고 느껴보고 말해보자는 책이 있어요. 예술로 만나요 입니다. . . . 예술의 첫 걸음은 주변을 관찰하고 알아가는 것인데요.관찰에도 훈련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우리가 관찰이 어려운 이유는 어떤 대상의 모습과 특성이한꺼번에 다가오기 때문인데요, 소리, 색, 질감 으로 나누어 차근차근 살펴보면 관찰이 쉬워 진다고 해요. 숨은 소리 찾기 숨은 색깔 연구 손끝으로 만나는 세상 숨은그림찾기 를 통해 사물을 놀이로 깊이있게 관찰하는 방법을 알려줘요. . . . 사물, 자연, 사람을 경계선을 긋지 않고 서로 다른 대상을 연결하며, 스스로 다른 대상이 되어보기도 하는 놀이도 소개하는데요. 예를들어. 변신 놀이 : OO이 된다면 을 통해 내가 자연이, 사물이 되어 봄으로서 세상의 모든 것은 예술과 연결됨을 배워요. . . . 겨울 방학 예술 놀이로 예술을 익히고 싶다면 읽어 보길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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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는 아이들의 오감이 발달 할 수 있도록 이런 활동을 많이 했지만 초등학생이 되어 고학년이 될수록 이런 활동과는 멀어지고 맙니다.
그런 차에 <예술로만나요> 책을 만나게 되어 다시한번 그때의 생각을 떠올리며 아이도 나도 우리의 감각을 다른쪽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해주어서 좋았어요.
<예술로 만나요> 책은 아래와 같이 3개의 챕터로 나누어져있어요.
<바라보고 다가가요> <느낌이 통해요> <경계를 넘나들어요>
어느 부분을 봐도 모두 흥미롭고 평소에 생각하지 못했던 활동을 하게 되니 참 재미있더라고요.
우리가 평소에 하던 '나의 몸을 숨기는 숨바꼭질'이 아닌 '주변공간에 맞게 숨는 이상한 숨바꼭질' 활동은 보기만 해도 너무 즐거워보였어요.
아이들은 상상의 나래를 펼쳐 자신만의 이야기를 잘 만들어내는데 그런 능력들을 잘 살려줄 '사물의 그림자로 이야기를 만들어보는 활동'도 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처음에 나온 숨은 소리 찾기 부분이 인상깊었어요. 일상의 소리를 듣고 그 소리를 따라 말해보고 소리나는 대로 적어보기였는데 어떤 소리라도 자세히 들어보고 따라한다는 것이 생각보다 즐거운 일이더라고요.
책에서는 키보드 소리가 들판을 달리는 말이 떠오른다고 표현했는데 주변의 지나칠 수 있는 소리에 귀기울이다보면 어떤 소리일까? 상상력을 펼치게 되고 나만의 이야기가 펼쳐지게 되겠죠? 글로 적다보면 아이들이 일기 쓸 때도 참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관찰하고 느끼는 것에 집중을 해서 소리에 대한 감각은 별로 실천해보지 못했었는데 책을 읽으면서 이것은 바로 따라해보기도 좋았고 쉽게 따라해볼 수 있는 활동이라 더 좋았답니다.
뒤에는 아이들과 함께 활동을 해볼 수 있도록 놀이방법도 나와있어 따라해보기 쉽게 구성이 되어있고요.
QR코드가 들어가있어 찍어보았더니 책에서 언급한 작품들을 볼 수 있게 해놓아서 아이랑 같이 보면서 전시장을 들여다보는 즐거움도 있어요.
예술활동이라고 거창하게 생각하지 않고 주변부터 돌아보는 습관은 우리의 삶의 자세도 바꾸어놓을 수 있겠다는 생각을 잠시 해보았어요.
한가지 시선으로 바라보지 않고 다양한 생각으로 여러시선으로 바라보면 세상의 모든 것들은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르다는 것을 깨우치게 되지 않을까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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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로 만나요 /놀이로 만나는 통합 예술 놀이!
우리 아이가 커가면서 미술 놀이는 거의 유치원때 했던 다양한 놀이나 체험이 많았는데 커가니 점차 놀이보다 책읽기나, 교과 위주공부가 다더라고요. 어릴적 체험을 함께 했던 생각이 떠오르면서 예술로 만나요 현북스의 천천히 읽는 책과 함께 만나보게 되었어요.
놀이로 체험하는 통합 예술 교육김희경 글 | 현북스 놀이로 체험하는 통합 예술 교육 점차 우리 아이들의 돈을 내고 활동 하는 놀이들이 많아지고 있지요. 체험을 통해서 다양하게 활동하는 요즘. 책 한권으로 집에서도 활용해보기 좋은 책 한 권을 만났어요.
예술로 만나요 인데요. 이 책을 쓰신 김희경 작가님은 예술교육활성화사업에 참여하면서 예술 교육가로 활동하고 계시더라고요. 어린이를 비롯한 다양한 대상과 예술로 만나며 다양한 발상의 전환으로 책과 함께 펼쳐들었는데 확실히 예술로 만나요 책을 통해 함께 활용해보니 아이의 좋은 추억이 될 수 있었네요.
예술은 흔히들 배우는 거라도 요즘 솔직히 초등 고학년만 가도 입시위주의 교육이나, 그리기, 만들기를 통해 완성작으로 아이들에게 미술 교육을 하고 있지요. 작가님은 그러시더라고요. 예술은 배우는 것이 아니라 체험하는 것이라고... 다양한 통합 경험을 통해서 우리 삶이 더 가치 있다고 느끼게 해주는 것! 그 가치를 함께 나누고 싶어 이 책을 쓰셨다고 해요.
바라보고 느껴요 느낌이 통해요 경계를 넘나들어요 숨은 소리 찾기부터, 손끝으로 만나는 세상, 이상한 숨바꼭질, 그림자 놀이, 거우롤 비춘 세상, 다양하게 변신하는 법, 등을 통해 가깝게 더 즐겁게 체험해보면 좋을 듯 싶었어요.
숨은 소리 찾기! 우리 일상에서 조용히 귀 기울여 보면 전하는 소리들 우리 아이가 조용히 들ㅇ어본 소리는 백색 소음 속에서, 아빠의 이가는 소리, 코고는 소리^^ 엄마가 사각 사각 사과 깍는 소리, 도마에 올려 칼질 하는소리등 다양한 우리집 소리를 이야기 해주더라고요. 어찌나 재미나던지...
예술로 만나요 책을 통해 오감이 함께 하는 즐거운 놀이 예술로 말해요 를 읽고 시 한줄 써보았어요 오감각으로 소리를 듣고 내가 생각하는 글쓰기 어렵지 않아서 좋더라고요 발상의 전환으로 다양하게 활용해보기 좋은데 정말 책 한 권이 알차더라고요 어릴때는 오감놀이 자주 해주었는데 요즘은 컸다고 알아서 패스했는데 말이지요. 천천히 읽는 책으로 아이와 함께 하니 좋았어요.
QR코드를 통해 다양한 미술 놀이와 다양한 예술 기법등을 만나서 보는 것만으도 함께 만나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
사물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관찰할 수 있는 매력! 아이들의 동심어린 세계와 함께 그림자로, 변신으로 함께 해볼 수 있으니 어릴적 추억을 함께 상상해 볼 수있어서 뜻깊었네요.
책을 읽는 기술도 있지만, 책을 통해 다양한 오감을 함께 할 수 있는 책! 예술로 만나요와 함께 해보면 좋을 듯 싶어요.
#협찬 #현북스 #예술로만나요 #김희경 #오감체험놀이 #그림자놀이 #시쓰기 #변신놀이 #천천히읽는책 #놀이교육
[해당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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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책은 좀 익숙한 내용의 책이었어요. 저희 아이들은 통합예술교육 프로그램에 많이 참여했었거든요. 제목만 봤을 때는 어떤 놀이인지 잘 몰라서 궁금했어요.
1장은 관찰에 관한 놀이였습니다. 소리, 색, 질감, 형태 같은 대상이 가진 특성한 요소에 집중해보는 훈련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었어요. 사과 깎는 소리, 키보드 치는 소리에 빗대어 시를 쓰고, 일상의 소리에 귀를 귀울입니다. 예술 놀이 방법을 정리해서 알려준다는 것이 좋았습니다. 나이, 시간, 장소 상관없이 누구나 따라해볼 수 있는 쉽고 재미있는 일상 놀이였어요.
빨간 사과, 노란 바나나는 자세히 보면 여러가지 색상이 모여있음을 평소에 관찰하지 않아서 간과했던 부분들을 이야기하고 그림 또는 글로 표현하는 방법, 이야기 나누는 방법 등에 대해서도 알려줍니다.
각 장의 마지막 부분에는 QR코드를 통해 이 책에 담지 못한 더 많은 이야기에 대한 활동을 듣고 볼 수 있어서 얇은 책 한 권이지만 내용이 더 풍부하게 와닿았습니다.
2장은 사물, 자연, 공간과 함께 하는 예술놀이 입니다. 이상한 숨바꼭질 놀이는 예시 사진만 봐도 재미있어 보이더라구요. 혼자가 아닌 여럿이 할 수 있는 활동이어서 더 재미있게 느껴졌습니다.
그림자놀이도 한번쯤 해 본 놀이이지만 다양한 방법으로 놀 수 있음을 알고 이렇게 놀았던 추억도 떠올려 보았습니다.
3장은 대상이 되어보고 조화를 생각해보는 장이었어요. 탐정역할놀이, 변신놀이, 상상놀이는 1, 2장보다 한단계 더 발전된 느낌의 놀이같았습니다. 좀 더 생각하고 좀 더 표현하는 놀이들이었어요.
통합예술교육이 무엇인지 책 뒷장에서 감을 잡을 수 있습니다. 저는 아이들이 이런 놀이를 하는 게 좋았어요. 생각이 열리는 놀이라고 생각되었거든요.
집에서도 해볼 수 있는 놀이라서 이 책을 따라해보고 더 발전된 놀이도 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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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경지음 -현북스
현북수의 천천히 읽는 책 공모전 심사위원 추천작이다.작가 김희경님은 단순한 2D 예술을 말하지 않는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오감을 이용해서 더욱 입체적인 예술활동을 할 수 있도록 알려주고 있다 보여지는 시각뿐만 아니라 청각, 촉각까지 그 범위를 확장시켜 나간다. 더욱이 몸을 쓰며 느끼는 균형은 몸을 움직이는 신체적인 활동임과 동시에 예술이 된다. 특히 마지막 챕터에서는 사람, 사물, 자연에 구분짓지 않고 자유롭게 그 경계를 넘너들어는 활동이 인상적이었다. 그 안에서 관계, 가능성, 나의 의미를 찾아볼수 있다. 아이들의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주는 책인듯하다.
한계에서 벗어나 무한으로 표현하게 해주는 예술을 다양하게 직접 느끼고 이해할수 있는데 도움이 될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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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북스에서 이번에 새로나온 신간입니다. 천천히 읽는책 시리즈이구요. 제1회 현북스 천천히 읽는책 공모전 심사위원 추천작이기도 합니다. ? 이 책은 보고 만지고 느끼고 오감을 활용한 다양한 놀이를 이용해 예술을 체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예요 놀이로 예술을 체험을 하는 과정이 소개가 되어져 있어요. 우리 주위에서 있는 것들을 손쉽게 활용해 놀이식으로 예술을 체험 할 수 있도록 소개가 되어져 있는데요. 숨은 소리 찾기, 숨은 색깔 찾기등 바라보고 다가갈 수 있는 놀이를 통한 체험이 소개가 되어져 있어요. 숨박꼭질 놀이와 그림자로 전하는 말등 우리가 흔히 친구들과 하는 놀이를 통해 느낌을 통하는 체험으로 예술을 느껴볼 수 있는 과정도 소개가 되어져 있어요. 경계를 넘나들면서도 놀이식 체험을 통해 예술을 체험하며 배울 수 있도록 되어져 있는데요. 예술은 배우는 것이 아니라 체험 하는 것이예요. 이 책을 읽어가면서 예술체험은 학습이 아니라 즐겁게 놀이를 하면서세상에 숨겨진 아름다움을 찾아 가기 계기가 되었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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