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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야, 사랑스러운 아가야, 이리 걸어오렴!
"아가야, 사랑스러운 아가야, 이리 걸어오렴!" 내용보기
영유아를 두고 있는 부모님들에게 첫 그림책으로, 이미 키운 부모님들께 추억을 소환시켜드릴 그림책 소개해 드릴게요.     우리 아이 첫 그림책으로 안성맞춤! 아가야, 아가야 이리 걸어오너라.   사뿐사뿐, 아장아장 걷는 우리 아이. 엄마 품에, 아빠 품에 안깁니다. 나비처럼 걸으며, 강아지처럼 신나서 노래하는 아이. 걸음마를 시작하는 아이를 표현한 그림책이에요.
"아가야, 사랑스러운 아가야, 이리 걸어오렴!" 내용보기

영유아를 두고 있는 부모님들에게 첫 그림책으로,

이미 키운 부모님들께 추억을 소환시켜드릴 그림책 소개해 드릴게요.

 

 

우리 아이 첫 그림책으로 안성맞춤!

아가야, 아가야 이리 걸어오너라.

 

사뿐사뿐, 아장아장 걷는 우리 아이.

엄마 품에, 아빠 품에 안깁니다.

나비처럼 걸으며, 강아지처럼 신나서 노래하는 아이.

걸음마를 시작하는 아이를 표현한 그림책이에요.

이 책의 장점은 노래로 불러줄 수 있답니다.

 

나비야~나비야~ 이리 날아오너라!

[나비야] 노래의 음을 따라 그대로 부르면 된답니다.

아이들이 보자마자 노래를 부르는 마법이 일어납니다.

 

엄마의 다정한 목소리로,

아빠의 안정적인 목소리로 불러준다면 아이가 사랑을 느끼겠죠!

 

 

저는 아이가 울고 보챌 때마다 안고 불러줬어요.

얼른 그치길 바라며,

성악가처럼 고운 목소리 내려고 노력하고

엄마 취향은 가요지만 아이를 위해

동요를 불러줬어요.

이럴 줄 몰랐던 내 모습을 발견하는 순간이었죠.

 

아이에게 책을 읽으며 들려주니 엄마품에서 읽어야 한다며 파고듭니다.

아가적 기억나?

아니, 안 나.

사진첩에서 사진을 보여주니 아이도 저도 몽글몽글 추억 회상합니다.

아이와 다시 함께 읽어도 너무 좋아해요.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엄마의 첫 노래.

아가야, 아가야.

영유아 첫 그림책으로 추천드립니다.

 

 

북극곰 출판사의 도서 제공으로 읽고 적은 솔직 후기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s****8 2023.11.1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가야 아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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찹쌀 언니의 추천 한마디 : 엄마가 이 책을 노래로 불러주니 마음이 몰랑몰랑해요. 말을 못 하는 동생들은 몽글몽글한 마음만 느끼고, 말을 할 수 있는 동생들은 내용을 바꾸어 불러보면 더 좋을 것 같아요.      꽤 오랜만에 보드북을 만지니 우리 아이와 보드북이 나달나달할 때까지 읽던 시절이 떠올라 괜히 마음이 찡하다. 북극곰의 신간, 『아가야 아가야』는 정말 꼬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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찹쌀 언니의 추천 한마디 : 엄마가 이 책을 노래로 불러주니 마음이 몰랑몰랑해요. 말을 못 하는 동생들은 몽글몽글한 마음만 느끼고, 말을 할 수 있는 동생들은 내용을 바꾸어 불러보면 더 좋을 것 같아요. 

 

 

꽤 오랜만에 보드북을 만지니 우리 아이와 보드북이 나달나달할 때까지 읽던 시절이 떠올라 괜히 마음이 찡하다. 북극곰의 신간, 『아가야 아가야』는 정말 꼬꼬마 친구들부터 꼬마들까지 읽으며 즐겁게 노래하고 말도 배울 수 있는 보드북이다. 이 책을 꼬꼬마 친구들에게 추천하는 까닭을 세 가지로 말해보자면 첫째, 선명한 색채와 선이 둥근 일러스트가 무척 아름답다. 아이들이 어릴 때 다양한 색, 다양한 그림을 만나게 해주면 아이들의 삶이 더 알록달록하리라 믿는 사람이기에 이렇게 쨍한 색을 가진 책을 보면 무척 반가운 마음이 든다. 또 아이와 강아지, 고양이의 표정이 무척이나 푸근하니 그저 그림책을 보는 것만으로도 엄마 미소가 장착될 듯!

 

두 번째, 노래의 아름다움도, 문장의 아름다움도 배울 수 있다. 그때나 지금이나 아이에게 시를 많이 들려준다. 종종 동시를 어렵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지만, 사실 동요도 그 자체로 동시가 아닐까. 이 책의 아름다운 문장들을 운율을 살려 읽어보면 문장의 아름다움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고, 「나비야」에 맞추어 읽으니 친숙함도 재미도 한결 짙어진다. 사실 『아가야 아가야』가 아기 그림책이다 보니 우리 집 찹쌀 언니는 읽지 않겠지- 하고 보여주지 않았더니, 어느새 스스로 꺼내와 그림을 구경하고, 「나비야」에 맞추어 노래도 불러보더니 스스로 작사까지 하더라. “엄마야, 엄마야, 여기를 좀 보세요. 가을바람에 낙엽이 우수수수 내리고, 바람도 쓸쓸해 윙윙윙윙 노래해”라고 말이다. 아마 이것은 어느 집에서나 해볼 수 있는 독후활동. 글자 수를 딱 맞추지 못해도 좋고, 음정 박자를 틀려도 좋다. 그저 온 가족이 즐겁게 노래하고, 문장을 만들어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의미 있는 시간이 될 테니 말이다. 

 

세번째, 남녀노소-장소 불문 즐길 수 있는 책이다. 사실 「나비야」는 거의 '독도는 우리 땅'급의 국민동요가 아닐까. 그래서 할머니·할아버지도, 엄마·아빠도, 삼촌·이모도 읽어줄 수 있는 그림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꼬맹이들도 아주 어릴 때부터 즐겨듣기 때문에 몇 번만 읽어줘도 노래를 부르고, 개사를 하며 이 책에 풍덩 빠질 수 있을 듯. 또 모서리가 둥글고 판본이 작아서 가방에 쏙쏙 들어가 어디든 들고 갈 수 있다. 일상과 다른 풍경을 만날 때마다 이 책처럼 가사를 써본다면 세상이 얼마나 아름다운지를 새삼 깨닫게 되리라 생각한다. 

g********r 2023.11.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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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야, 아가야]
"[아가야, 아가야]" 내용보기
그렇다. 우리가 익히 아는 그 노래다. <나비야 나비야>로 잘 알려진 독일 민요 가락에 <아가야, 아가야> 가사를 새로 붙이고, 아가 눈에 잘 보이도록 알록달록 컬러에 윤곽 진한 그림을 배치했다.봄바람 목련, 봄바람 벚꽃, 봄바람 라일락... 강아지 멍멍멍, 고양이 이야옹. 웃으며 엄마 품에 안긴? 아가 옆으로 사이 좋은 강아지와 고양이.언제 봐도 아름다운 봄의 장면들을 보고
"[아가야, 아가야]" 내용보기
그렇다. 우리가 익히 아는 그 노래다. <나비야 나비야>로 잘 알려진 독일 민요 가락에 <아가야, 아가야> 가사를 새로 붙이고, 아가 눈에 잘 보이도록 알록달록 컬러에 윤곽 진한 그림을 배치했다.

봄바람 목련, 봄바람 벚꽃, 봄바람 라일락... 강아지 멍멍멍, 고양이 이야옹. 웃으며 엄마 품에 안긴? 아가 옆으로 사이 좋은 강아지와 고양이.

언제 봐도 아름다운 봄의 장면들을 보고 있노라면 따듯따듯 포근포근~ 우리 마음도 이미 봄이다. 다 큰 어른도 엄마 생각이 나게 하는 "우리 아기 첫걸음마 그림책".

흥얼흥얼 따라부르다 보니, 역시나 봄여름에 걸음마 했던 베이비 샤샤가 떠올라... 너와 나의 봄, 우리들의 노래, 함께 걷던 까미를 추억한다.
YES마니아 : 로얄 j*****3 2023.1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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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못할 너의 첫걸음마
"잊지 못할 너의 첫걸음마 " 내용보기
이 그림책은 제목만 들어도 누구나 흥얼거릴 노래, <나비야, 나비야>멜로디에 맞춰서 흥얼거리며 읽게 되는 동요 그림책이다.7살 첫째는 내가 첫 소절만 불렀더니바로 자기도 해보겠다며 노래 부르며읽고, 5살 2호는 옆에서 그림 그리며형아 노래를 따라 흥얼거렸다. 꽃비 내리는 봄날 배경으로 아기의 걸음마를 담아낸 그림이 따스하고 사랑스럽다. 0세부터 보기 좋은 보드북형태에 “
"잊지 못할 너의 첫걸음마 " 내용보기
이 그림책은 제목만 들어도 누구나
흥얼거릴 노래, <나비야, 나비야>
멜로디에 맞춰서 흥얼거리며 읽게
되는 동요 그림책이다.

7살 첫째는 내가 첫 소절만 불렀더니
바로 자기도 해보겠다며 노래 부르며
읽고, 5살 2호는 옆에서 그림 그리며
형아 노래를 따라 흥얼거렸다.


꽃비 내리는 봄날 배경으로 아기의
걸음마를 담아낸 그림이 따스하고
사랑스럽다. 0세부터 보기 좋은 보드북
형태에 “사뿐사뿐“, 살랑살랑”, ”하늘하늘“
같은 의태어도 다양해서 어린 아기 있는
집에 선물용으로도 좋을 것 같다.


우리 집에는 더 이상 어린 아가가 없지만
그림 속 아기를 보니 두 아들이 첫걸음마
하던 순간이 떠올랐다. 그 순간을 어찌
잊을 수 있을까…

부모가 아이와 이 책을 함께 본다면 아마
마지막 장면에서 다들 같은 감정을 느끼며
아이를 꼭 안아주게 될 것 같다.

*북극곰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s*****1 2023.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비야 동요 리듬에 맞춰 불러보고 읽어보면 따스한 미소가지어지는 그림책
"나비야 동요 리듬에 맞춰 불러보고 읽어보면 따스한 미소가지어지는 그림책" 내용보기
<아가야, 아가야>글 이루리, 그림 도휘경북극곰 나비야- 나비야- 이리 날아 오너라우리 모두가아는 동요 <나비야>의 멜로디로 한번 같이 불러봐요.아가야- 아가야- 이리 걸어 오너라「나비야」 노래에 맞춰 부르는 우리 아기 첫걸음마 그림책 「아가야, 아가야」읽기 연습하는 아들과도 쫑알쫑알 그림책 따라읽는 딸과도 함께읽고 불러보았어요. 귀여운 아가가 아장아장 걸으며 고양
"나비야 동요 리듬에 맞춰 불러보고 읽어보면 따스한 미소가지어지는 그림책" 내용보기
<아가야, 아가야>
글 이루리, 그림 도휘경
북극곰
나비야- 나비야- 이리 날아 오너라
우리 모두가아는 동요 <나비야>의 멜로디로 한번 같이 불러봐요.
아가야- 아가야- 이리 걸어 오너라
「나비야」 노래에 맞춰 부르는 우리 아기 첫걸음마 그림책
「아가야, 아가야」
읽기 연습하는 아들과도 쫑알쫑알 그림책 따라읽는 딸과도 함께
읽고 불러보았어요. 귀여운 아가가 아장아장 걸으며 고양이도 만나고 예쁜 꽃들도 만나고. 귀엽고 순둥둥한 그림책속 아가를 보면 왜이리 미소가지어지는건지.
엄마인 저는 걸음마를 떼고 호기심 가득안고 이곳 저곳에서 새로움을 느끼는 우리 아이들의 아가시절이 떠올라서 더 따뜻한 마음에 미소가지어졌는지도 모르겠어요.

아이들과 페이지를 넘기며 함께 불러보아요. 엄마아빠의 목소리로 아이들에게 불러주면 정서적유대감이 쌓일거예요.
저는 다음주 친구 아가에게도 읽어주려구요.

아가야, 아가야,
이리 걸어오너라
우리 아기 귀엽다.
아장아장 오너라.

강아지 멍멍멍
신이 나서 노래해.
아가야, 아가야,
이리 걸어오너라.
아기가 웃으며
엄마 품에 안기네



*북극곰 코다6기 활동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마음을담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g******8 2023.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비와 함께 아장아장 첫 걸음마
"나비와 함께 아장아장 첫 걸음마" 내용보기
< 아가야, 아가야 >○ 글 : 이루리○ 그림 : 도휘경○ 출판사 : 북극곰》》》》》》동요 「나비야」를 개사하여 만든 그림책.'나비야' 노래에 맞춰 흥얼거리며 아기에게 읽어주는 동요 그림책으로, 아장아장 걸음마를 시작한 아기가 나비를 따라 걸으며 강아지도 만나고 고양이도 만나는 그림이 엄마 미소를 짓게 한다.♡♡ 북극곰 출판사 서포터즈 이번 그림책은 아기 그림책이에요.
"나비와 함께 아장아장 첫 걸음마" 내용보기
< 아가야, 아가야 >
○ 글 : 이루리
○ 그림 : 도휘경
○ 출판사 : 북극곰

》》》》》》
동요 「나비야」를 개사하여 만든 그림책.
'나비야' 노래에 맞춰 흥얼거리며 아기에게 읽어주는 동요 그림책으로, 아장아장 걸음마를 시작한 아기가 나비를 따라 걸으며 강아지도 만나고 고양이도 만나는 그림이 엄마 미소를 짓게 한다.

♡♡
북극곰 출판사 서포터즈 이번 그림책은 아기 그림책이에요. 발랄하고 큼직큼직 귀여운 그림이 어여쁜 책입니다. 보드북으로 되어 있어, 아이와 나들이 갈 때 들고 다니기도 부담 없을 것 같아요.

오랜만에 아기 그림책을 앞에 두고 가만 생각해 보니,
아이들이 어릴 적에는 동요나 따뜻한 느낌의 클래식한 음악들이 집안에 늘 틀어져있었네요.
동요에 맞춰서 되지도 않는 가사를 붙여 아이들과 수다를 떨기도 했었어요.
책처럼 나비야 노래와 개나리 노래를 섞어 부르기도 하고 아이들과 훨훨 날갯짓하며 놀기도 했답니다.

한 발 한 발,
엉덩이를 들썩거리다가 손에 힘을 주고,
흔들흔들 위태롭지만 결연하게 걸음을 떼던 그 순간.
아이가 첫 한 발을 떼던 순간의 기억과 감동은 평생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이랍니다.

기적같던 그 순간들.
아이의 미소와 음악이 함께였기에 더욱 기억에 오래도록 선명하게 남아 있는 것 같아요.

요즘은 이어폰이나 헤드폰을 끼고 각자의 방에 콕 박혀있는지라 아이들이 좋아하는 노래가 무엇인지 알기도 힘들지만, 어릴 적 행복하게 놀던 색색깔의 기억과 추억이 살아가는 내내 아이들을 따뜻하게 감싸 안아주리라 믿어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개인적인 의견을 담아서 적은 감상입니다.>



h*******9 2023.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가야, 아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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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야, 아가야 "나비야, 나비야, 이리 날아 오너라~" 이 동요는 이 땅에서 아이를 키워 본 엄마, 아빠라면 아이에게 가장 많이 불러 준 동요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저 또한 그랬어요. 아이에게 불러주기 이만큼 편하고, 익숙하고, 정겨운 노래가 없더라고요. 그런데 이번에 출간 된 <아가야, 아가야>는 동요 '나비야'의 선율에 맞춰 부를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나비야' 선율에
"아가야, 아가야" 내용보기



아가야, 아가야


"나비야, 나비야, 이리 날아 오너라~" 이 동요는 이 땅에서 아이를 키워 본 엄마, 아빠라면 아이에게 가장 많이 불러 준 동요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저 또한 그랬어요. 아이에게 불러주기 이만큼 편하고, 익숙하고, 정겨운 노래가 없더라고요. 그런데 이번에 출간 된 <아가야, 아가야>는 동요 '나비야'의 선율에 맞춰 부를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나비야' 선율에 <아가야, 아가야> 글을 넣어 읽어보니, 그림과 글밥이 직관적이라 아이들 시선을 꽉 잡을 수 있겠더라고요. 태교 할 때부터 많이 접한 정보겠지만, 아이에게는 녹음 된 음원보다는 엄마, 아빠의 생생한 목소리가 아이에게 적절한 자극과, 평온함을 가져다 준다고 하는데요, 엄마, 아빠의 목소리를 편하게 들려주면서 시각적 자극까지 제공할 수 있는 좋은 그림책인 것 같아요.

꼭 '나비야' 노래에 맞춰서 '불러' 줄 필요는 없어요. 그냥 글과 그림만으로도 충분히 아름다운 그림책이거든요. 편안한 마음으로 우리 아이 첫 책을 고민하는 부모님들께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k******3 2023.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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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야, 아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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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야 노래에 맞춰 부르는우리 아기 첫걸음마 그림책귀엽고 아기 느낌 가득한 보드북을 읽어보았는데요 제목부터 아가야, 아가야입니다.이 책은 나비야를 개사하여 만든 그림책인데요 자꾸 흥얼거리며 읽게 되더라고요 아가야~아가야~아가야~ 아가야~지금도 계속 따라 부르고 있습니다^^아가야, 아가야꽃비 내리는 봄날아기가 아장아장 기다리는 엄마 품에 포근하게 안겨요아가야, 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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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야 노래에 맞춰 부르는
우리 아기 첫걸음마 그림책

귀엽고 아기 느낌 가득한 보드북을 읽어보았는데요 제목부터 아가야, 아가야입니다.
이 책은 나비야를 개사하여 만든 그림책인데요 자꾸 흥얼거리며 읽게 되더라고요
아가야~아가야~
아가야~ 아가야~
지금도 계속 따라 부르고 있습니다^^

아가야, 아가야
꽃비 내리는 봄날
아기가 아장아장
기다리는 엄마 품에 포근하게 안겨요

아가야, 아가야,
이리 걸어오너라
우리 아기 귀엽다.
아장아장 오너라.

강아지 멍멍멍
신이 나서 노래해.
아가야, 아가야,
이리 걸어오너라.
아기가 웃으며
엄마 품에 안기네

마지막에 엄마 품에 안겨있는 아이와 서로를 안아주는 고양이와 강아지의 모습이 사랑스럽기도 하고 행복해 보이기도 하네요 저도 아이를 꼭 안아주고 싶더라고요^^

아장아장 걸어가는 귀여운 아이를 보며 책을 읽다 보면 어느새 엄마 미소를 짓게 되더라고요
막 걸음마를 시작했던 아이의 모습이 스쳐 지나가며 잠시 추억에 빠져들기도 하고 나비, 고양이, 강아지가 함께 하는 그림에 따뜻함이 느껴지기도 했어요

7살 아이는 오디오북처럼 읽어주겠다면 신이 나서 몇 번을 읽더라고요 글이 조금이라 아이 혼자 읽기도 편하고 노래에 맞춰 잘 따라 부르더라고요
책의 마지막 장에 악보가 가사와 함께 나와있어요
노래도 여러 번 따라 불렀어요 ㅋㅋㅋ
또 부를 거라며 책을 잘 보이는 곳에 놓아달라고 하더라고요 7살 아이가 읽기에 너무 쉬운 책이 아닐까 싶어 재미없어하면 어쩌나 살짝 걱정했는데요 좋아하면 재미있게 잘 보았네요
책을 읽고 이 책을 추천해 주고 싶은 사람이 있냐고 물었더니 사촌 동생에게 읽어 주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다음에 만날 때 이 책 들고 가서 읽어 주라고 해야겠어요
아이가 읽어주고, 불러주는 책을 들으며 잠시나마 행복한 책 읽기 시간이었습니다.

(북극곰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있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m********3 2023.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가야, 아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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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되면 자주 불러주던 동요가 있어요. 바로 '나비야'라는 노래지요. 길을 가다 나비를 본다거나 예쁜 꽃이 보이면 저절로 흥얼거리며 부르던 노래가 바로 '나비야'입니다. 이 노래를 개사하여 만든 그림책이 나왔네요. '나비야 나비야 이리 날아오너라' 대신에 '아가야 아가야 이리 걸어오너라'를 넣어 부릅니다. 아기가 처음 걸음마를 하던 순간을 기억하시나요? 아기와 마주 보고
"아가야, 아가야" 내용보기

봄이 되면 자주 불러주던 동요가 있어요.
바로 '나비야'라는 노래지요.

길을 가다 나비를 본다거나
예쁜 꽃이 보이면
저절로 흥얼거리며 부르던 노래가
바로 '나비야'입니다.

이 노래를 개사하여 만든 그림책이 나왔네요.
'나비야 나비야 이리 날아오너라' 대신에
'아가야 아가야 이리 걸어오너라'를 넣어 부릅니다.

아기가 처음 걸음마를 하던 순간을 기억하시나요?
아기와 마주 보고 서서
이리 오라고 손 내밀면
아장아장 걸어오던 아이의 모습.

그때 아기의 사랑스러운 모습과
감격스러웠던 엄마의 마음이
그대로 느껴지는 그림책입니다.

아기와 책을 읽을 때
그냥 읽어주는 것도 좋지만
이렇게 노래에 맞춰 불러주는 것도 좋더라고요.

아장아장 걸음마를 시작한 아기가 있다면
함께 보며 노래 불러봐도 좋을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이달의 사락 l*****6 2023.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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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와 함께 읽어주며 언어발달을 돕는 책
"노래와 함께 읽어주며 언어발달을 돕는 책" 내용보기
영.유아 아이들에게 그림책을 읽을 때 익숙한 동요의 노래가락에 맞춰 읽어 주면 아이들 언어 발달에 좋다고 해요.나비야~ 나비야 이리 날아오너라 여기 「나비야」를 개사하여 만든 그림책이 있어요....봄의 꽃과 나비처럼 살랑 살랑 아가의 귀여운 모습을 잘 표현한 그림에 마음이 포근포근 합니다....‘아가야, 아가야, 이리 걸어오너라.’ 노래에 맞춰 다정하게 읽어주면 듣는 아이들
"노래와 함께 읽어주며 언어발달을 돕는 책" 내용보기
영.유아 아이들에게 그림책을 읽을 때 익숙한 동요의 노래가락에 맞춰 읽어 주면 아이들 언어 발달에 좋다고 해요.
나비야~ 나비야 이리 날아오너라
여기 「나비야」를 개사하여 만든 그림책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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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꽃과 나비처럼 살랑 살랑 아가의 귀여운 모습을 잘 표현한 그림에 마음이 포근포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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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야, 아가야, 이리 걸어오너라.’ 노래에 맞춰 다정하게 읽어주면 듣는 아이들의 얼굴도 그림책의 아가 처럼 환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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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아이들의 언어발달을 돕는 책
엄마와 아이의 애착형성에 도움을 주는 책을 읽어 보고 싶다면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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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북극곰의 도서지원으로 서평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j****y 2023.11.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