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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도 나도 책을 읽기 전엔 소통과 관련한 이야기를 다룬 그림책인 줄 알았다. 그런데 웬걸! 이 책은 이야기 책이라기 보단 그림 사전이라고 보는게 더 좋을 것 같다. <우리 소통해요!>는 우리가 타인과 소통하는데 있어 필요한 언어부터 표정, 몸짓, 손짓까지~ 언어적 표현 뿐만 아니라 비언어적 표현, 직접 소통과 간접 소통, 문자, 기호, 신호 등 소통과 관련한 거의 모든 것들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고 있다. - 의사소통이란 무엇인지 - 음성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 언어와 문자의 발달은 어떤 과정을 거쳤는지 - 올바른 의사 소통은 무엇인지 글만으로 설명했다면 어렵고 지루했을 내용을 적절한 그림과 간결한 글로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다. 아이에겐 많은 내용들 중 한쪽 눈썹만 올릴 수도 있다는게 가장 기억에 남았을지라도 (신기했대요^^;;), 아이와 함께 읽으며 소통하기에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아이 뿐만 아니라 어른에게도 유용한 소통 사전, 추천합니다. 우리 소통해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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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꼭 읽어야하는 이유 * 영유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그림과 글로 이해력을 돕는다 * 큼직한 책 크기로 읽는데 눈의 피로도가 없고 쉽게 읽힌다 * 어른들이 봐도 유치하지 않고 "아 이런 소통의 방법이", "소통의 방식은 다양하다"는 가르침을 준다 * 교양, 지식이 이 책 한 권에 다 들어있다! 책 한 권을 읽고 나면 스키마확장에 큰 도움을 준다 * 소통의 본질, "내 생각 잘 전하기"도 있어요. <하고 싶은 말을 분명히 전하는 것> * 여러가지 표정, 행동이 나와서 감정과 의미전달은 다양한 형태로 가능하다는 걸 알려줍니다 * 역사 속 소통, 일상의 소통, 갖가지 상황에서 같은 표정도 다른 의미를 가지고 있다는 걸 보여줍니다 / 의사소통 은 사람들이 각자의 생각과 뜻을 함께 주고받는 거예요. 의사소통은 저절로 일어나는 일처럼 생각하기 쉬워요. 어떤 의미에서는 실제로 그렇기도 하고요. 하지만 서로를 이해하는 능력은 언제나 우리의 역량과 기술에 영향을 받아요. 그래서 우리에겐 의사소통 능력을 키우기 위해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해요. ??"과연 의사소통을 하는데 가장 필요한건 뭘까?", "소통의 역사는 얼마나 오래 된 것일까?" 아이들도 비슷한 질문을 합니다. "엄마, 말이 뭐야?", 좀 더 크면 이런 고민도 생기죠 "어떻게하면 올바른 의사소통을 할 수 있지?" 「우리 소통 해요」는 이 고민을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어른이 봐도 "아하"라고 감탄할 수 있게 풀어냈습니다. 목차만 봐도 참 귀여워요. ???세상엔 정말 많은 육아서가 있는데요, 육아서에서는 "소통"에 대한 부분이 참 단편적이고 '부모입장'에서 쓰인게 많더라고요. 아이가 연령별로 어떻게 소통을 하는지, 몸짓, 표현이 어떻게 발현되는지 궁금했는데 이번참에 잘 알게 되었답니다.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울음>을 소개한 장면이었는데요, 보통 "울음"은 "슬플때 나는 거야"정도로만 소개를 하는데, "감정이 들어간 눈물은 우리가 겪는 강한 느낌이나 기분을 진정시키는데 도움을 줘요", "평소와 다른 일이 일어나고 있다는 걸 다른 사람에게 알려주거든요"처럼 우는 행위와 눈물의 가치를 오롯이 전해주는 말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마음처럼 안 되는 일들도 있을 거예요. 그래도 두려워하지 말고 계속 시도해 보세요. 실수할까 봐 걱정하지 마세요. 의사소통과 더불어 우리는 실수를 통해 가장 많이 배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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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우리 소통해요 저자: 라드카 피로 지음 / 샬럿 몰라스 그림 / 이계순 옮김 출판사: 씨드북 이 그림책은 의사소통에 관한 모든 것을 담고 있다. 의사소통의 중요성과 방법, 안전 수칙, 실패와 성공 사례까지 다양한 정보를 알기 쉽게 설명해 준다. 의사소통의 중요성 부분에서는 의사소통이 왜 중요한지, 왜 필요한지를 알려준다. 의사소통은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이며, 사회생활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필수적인 능력이라고 할 수 있다. 의사소통을 통해 우리는 서로의 생각과 감정을 이해하고 공유할 수 있으며, 협력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의사소통의 방법 부분에서는 다양한 의사소통 방법을 소개한다. 음성, 자세, 몸짓, 표정, 접촉, 기호와 신호, 문자, 메스컴, 전화기, 인터넷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우리는 의사소통을 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각 방법의 특징과 효과적인 사용 방법을 설명해 준다. 의사소통의 안전 수칙 부분에서는 온라인 안전 수칙과 바르게 표현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온라인에서의 의사소통은 오해를 불러일으키기 쉽기 때문에, 안전 수칙을 친절하게 설명해준다. 바르게 표현하는 방법을 익히면 갈등을 예방하고 원활한 의사소통을 할 수 있음을 알려준다. 의사소통의 실패와 성공 부분에서는 의사소통의 실패와 성공 사례를 통해 의사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의사소통에 실패하면 갈등이나 오해가 발생할 수 있지만, 성공하면 서로의 이해와 협력을 이끌어낼 수 있다. 이 그림책은 의사소통에 관한 흥미로운 지식과 올바른 인간관계를 위해 필요한 다양한 실천 방법을 알려준다.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읽으며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의사소통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내용이 많은데 의사소통은 단순히 말을 잘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생각과 감정을 이해하고 공유하며, 서로의 관계를 발전시키는 것이다. 이 책은 의사소통의 정의와 목적, 역사 등을 통해 의사소통이 왜 중요한지를 꼭 배워보자 다양한 의사소통 방법을 실생활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알려주는 내용이 참 좋은 책이다. 자신의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어서 아이와 함께 읽으면 좋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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