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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건 집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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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 건 집밖에 없다 / 채신화 나원식 이상원 이것저것 다 투자해 봤지만 결국 남는 건 집밖에 없다. 책의 표지를 보면 많은 집 중에서 유독 아파트에 포인트를 두고 있는 게 보입니다. 목차를 보더라도 아파트 투자에 관련된 지식들이 담겨있는데요. 특히나 무주택 서민들이 가장 관심을 가질 만한 청약 부분이 제일 눈에 띄더라고요. 예전에는 청약통장에도 종류가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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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 건 집밖에 없다 / 채신화 나원식 이상원

이것저것 다 투자해 봤지만 결국 남는 건 집밖에 없다.

책의 표지를 보면 많은 집 중에서 유독 아파트에 포인트를 두고 있는 게 보입니다. 목차를 보더라도 아파트 투자에 관련된 지식들이 담겨있는데요.

특히나 무주택 서민들이 가장 관심을 가질 만한 청약 부분이 제일 눈에 띄더라고요.

예전에는 청약통장에도 종류가 있었는데 2015년부터는 주택청약종합저축만 신규 가입이 되고요. 청약통장도 부모님께 증여를 받을 수 있는데 5000만 원 미만의 증여는 증여세를 내지 않으므로 부모님이 오래 저축해 놓은 청약통장이 있다면 가점에서 10점이나 추가된다는군요.

'

모델하우스에 가기 전 준비사항도 절차가 있습니다.

예전 구경 삼아 간 적도 있고 실제 청약을 넣기 위해서도 다녀 봤는데요. 모델하우스에 가기 전 분양가, 공급 물량, 주택 타입, 청약 특이사항, 유상 옵션 품목 등을 확인하고 본인이 청약 자격이 되는지 등도 따져 봐야겠죠. 정말 내가 살 집이라면 어느 것 하나 소홀할 수 없는데 저자는 모델하우스만 보지 말고 실제 분양 현장도 직접 가서 철탑, 전봇대, 구릉지, 경사도 유무 등을 살펴보라고 조언합니다. 특히나 역세권이면 도보로 얼마나 걸리는지도 체크하고 주변 부동산도 꼭 들러 보라고 하네요.

견본주택은 모든 타입이 확장형이고, 침대나 책상이 견본주택용으로 소형 제작이 되어 공간 활용이 넓어 보이도록 착시효과를 사용했다니 이 점도 유의할 필요가 있고요.

그 외에도 하자 보수, 등기 관련 설명이나 신생아 특공(2세 이하), 신혼 특공(아이가 6세 이하까지)의 정보도 좋았습니다.

전세에서 전월세로 돌리는 경우 금액을 어떻게 계산해야 하는지 궁금했는데요. 예를 들어 3억짜리 전셋집에 2억 전세 1억 월세로 들어가고 싶다면 1억에 5.5% 곱한 후 12개월로 나누면 월세가 된다더라고요.

가족 간 싸게 팔기 어디까지 가능할까요? 3억 원 이상 혹은 5% 이상 싸게 팔면 양도세를 다시 계산해야 된다네요. '부당하게 세 부담을 감소시킨' 저가 양수도에 해당되어 양도세를 다시 부과할 수 있다네요.

총 6챕터로 재건축, 분양, 투자 안목, 세금 관련 정보력, 보증금과 절세 등으로 실생활에서 꼭 알아야 할 부동산 지식과 정보가 주를 이뤘고요. 특히나 저자들이 시장 흐름에 밝은 부동산 전문기자와 경제 전문기자 그리고 부동산 전문가이기에 피부에 와닿는 내용들로 채웠습니다.

저는 제가 관심 있는 그리고 관련 있는 부분을 먼저 읽었는데요. 흐름이 있는 구성이 아니라 옆에 두고 필요한 부분만 발췌독 해도 좋겠습니다.

책을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t***9 2023.11.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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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건 집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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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책 보는 것이 취미이다. 지금까지 100권 이상 본 것 같다. 처음엔 새 책을 사서 보다가 예전에 나온 책까지 다 보고 싶어서 요즘엔 도서관에서 빌려서 본다.   그중 가장 재미있게 보는 책은 작가의 경험담이 수록된 책이다. 예를 들면 '천만원으로 50억 자산가가 되었다'라는 책이다. 그런 책들을 보면서 부동산은 운칠기삼이란 것을 느낀다. 투자하는 마인드만 보면 너무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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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책 보는 것이 취미이다.

지금까지 100권 이상 본 것 같다. 처음엔 새 책을 사서 보다가 예전에 나온 책까지 다 보고 싶어서 요즘엔 도서관에서 빌려서 본다.

 

그중 가장 재미있게 보는 책은 작가의 경험담이 수록된 책이다. 예를 들면 '천만원으로 50억 자산가가 되었다'라는 책이다. 그런 책들을 보면서 부동산은 운칠기삼이란 것을 느낀다. 투자하는 마인드만 보면 너무 위험하고 무모해서 새드엔딩으로 끝나야 할 것 같은 분들인데 몇십억, 몇백억 자산가들이 되어있다. 독자들에게 가르침보다는 독이 될 것 같아 걱정되는 책들도 의외로 많이 봤다.

 

이 책도 제목만 보면 그런 책일 수도 있을 거라 오해했다. 그런데 이 책은 부동산 중 주택 관점에서 거의 모든 분야에 대해 모두 다루고 있다. 그것도 가장 최근 내용이 반영되었다. 이 책을 한 문장으로 정리하자면 최신 트렌드를 반영하여 집대성한 부동산 책이라고 요약하고 싶다.

 

정비 사업, 청약과 분양, 가치 분석, 전월세, 세법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다. 부동산 투자에 관심 없는 사람을 포함여 대한민국 사람 모든 사람에게 한 가지 이상은 꼭 필요한 정보가 수록되어 있다.

 

특히 기억에 남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최근 유행하고 있는 신탁 재건축에 대한 장단점이 잘 설명되어 있다. 그리고 현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익형 부동산, 즉 아파텔, 지산, 생숙, 도생에 대한 현실적인 내용도 기억에 남는다.

지난 20~21년 극 상승기 때 인기를 끌었던 협동조합형 민간임대 주택에 대해서도 객관적인 시각이 좋았다.

추가로 청약통장 증여, 세법 등 지나치기 쉬운 다양한 꿀팁은 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풍성한 보너스를 주는 느낌이다.

 

알찬 정보를 꽉 채워 담은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l*****n 2023.11.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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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믿을 건 집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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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 건 집밖에 없다》는 부동산 전문기자들이 부동산 시장에서 돈을 버는 전략과 투자에 필요한 실용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책입니다. 이 책은 현재의 주택 시장에서 여전히 집을 통한 자산 증식이 가능하다는 입장을 제시하며, 부동산 투자의 잠재력을 탐구합니다. 주택 시장과 다른 투자 옵션 간의 차이를 분석하면서 주택 투자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서울 및 수도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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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 건 집밖에 없다》는 부동산 전문기자들이 부동산 시장에서 돈을 버는 전략과 투자에 필요한 실용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책입니다. 이 책은 현재의 주택 시장에서 여전히 집을 통한 자산 증식이 가능하다는 입장을 제시하며, 부동산 투자의 잠재력을 탐구합니다. 주택 시장과 다른 투자 옵션 간의 차이를 분석하면서 주택 투자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서울 및 수도권의 부동산 시장에서 일어나는 특정 사례들과 함께, 대장 아파트의 시세 변동, 재건축 및 재개발에 따른 투자 전략, 청약 및 분양과 관련된 정보들을 상세히 다루고 있습니다. 저자들은 90여 가지 이상의 투자 관련 지식을 통해 부동산 투자자들이 명확하게 이해하고 행동할 수 있는 지침을 제공합니다. 서울 및 수도권의 다양한 지역에서 일어나고 있는 부동산 트렌드와 함께, 주택 시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이슈에 대한 분석을 통해 독자들에게 현명한 투자를 할 수 있는 도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책은 또한 전ㆍ월세 시세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부동산 세금 및 절세 전략에 대한 심층적인 내용도 다루고 있습니다. 부동산 투자에 관련된 다양한 측면들을 종합적으로 다루어, 독자들이 집을 통한 투자에서 최대한의 이익을 얻을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각 지역의 대표적인 부동산 투자 사례를 통해 수십 억 대의 시세 차익을 실현하는 전략이나 재건축을 앞둔 강남권 아파트들의 권리 분석 등 특정 사례들을 살펴봄으로써 부동산 투자에 대한 현실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또한, 부동산 세계에서 심화된 규제로 다주택자들이 토지 투자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아파텔 및 수익형 부동산 투자의 가치, 금리 및 통계와 부동산 경기의 상관 관계 등에 대한 고급 정보 또한 다루어져 있습니다.

이 책의 중요한 부분 중 하나는 부동산 투자가 끝나면 찾아올 세금에 대한 부분입니다. 부동산 세제가 다양하게 얽히고 복잡해지는 현실에서, 양도소득세와 상속세, 증여세 등 주택과 관련된 세금 문제를 명쾌하게 풀어내고 있습니다. 특히, 부동산 세금을 최소화하기 위한 다양한 전략과 가족 간 주택 양도시의 세금피해 방지 방법 등 세금 관련 내용은 부동산 투자자에게 매우 유용한 정보로 작용할 것입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집테크에 필요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정보를 제공하여 부동산 투자자들이 현명한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이 책은 부동산에 투자하고 싶거나 부동산 시장 동향에 관심이 있는 독자들에게 특히 유용합니다. 아래는 이 책을 추천하는 대상입니다:

부동산 투자자 및 재테크에 관심 있는 사람들: 주택, 아파트, 땅 등 부동산 투자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투자 전략 및 실전 경험을 제공하여 도움이 됩니다.

청약 및 분양에 참여하는 사람들: 부동산 시장에서 청약과 분양은 중요한 주제이며, 이에 대한 실용적인 정보와 전략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부동산 시장의 최신 동향에 관심 있는 사람들: 서울 및 수도권의 부동산 시세와 트렌드, 대장 아파트 등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최신 정보를 제공합니다.

부동산 세금과 절세 전략에 관심 있는 사람들: 부동산 투자 후의 세금 문제와 세금을 최소화하는 전략에 대한 내용이 다뤄져 있어 세금 관련 정보에 관심이 있는 독자들에게 유용합니다.

금융 및 투자 분야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원하는 사람들: 부동산 투자를 포함한 금융 및 투자 분야에 대한 넓은 범위의 지식을 얻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적합합니다.

j****1 2023.1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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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건 집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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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다들 부동산 대박은 끝났다고들 한다. 예전에는 부동산으로 안전하게 돈을 벌었다면 이제는 코인과 같이 비교적 적은 투자금으로 소위 벼락부자가 될 수도 있는 하이 리스크 투자 상품에 뛰어드는 이가 적지 않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들은 한국사회에서 '집'은 돈이 많건 적건 가장 기본적인 생활수단이자 안정성 높은 투자처이기에 아직 집으로 돈 버는 시대는 끝나지 않았다고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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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다들 부동산 대박은 끝났다고들 한다. 예전에는 부동산으로 안전하게 돈을 벌었다면 이제는 코인과 같이 비교적 적은 투자금으로 소위 벼락부자가 될 수도 있는 하이 리스크 투자 상품에 뛰어드는 이가 적지 않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들은 한국사회에서 '집'은 돈이 많건 적건 가장 기본적인 생활수단이자 안정성 높은 투자처이기에 아직 집으로 돈 버는 시대는 끝나지 않았다고 한다.

그렇기에 똑똑한 '내 집 마련'과 부동산 투자를 위해 기본적인 부동산 지식들 뿐만 아니라 급변하는 시장의 흐름과 트렌디한 정보들을 담고 있다.
우선 서울의 대장아파트들의 특징을 분석하고 그 주변 지역의 시세를 어떻게 견인하고 있는지 이야기한다. 반포동의 대장아파트인 아크로리버파크와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반포 래미안원베일리, 입주 예정인 신반포메이플자이 등 대장 아파트들이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자세히 알려주고 있어 흥미롭다. 그 외에도 개포지구의 재건축과 초고층 아파트와 트리플 역세권으로 각각 급부상한 청량리와 은평지구를 통해 그 주변의 가치가 어떻게 달라지고 있는지 알 수 있었다.

물론 서울의 웬만한 아파트가 20억원이 넘는 요즘 투자는커녕 내 집 마련도 쉽지 않은데 서울의 이런 아파트들을 왜 알아야할까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서울 지역 뿐만 아니라 많은 1기 신도시들이 재건축에 돌입하고 있기 때문에 서울의 아파트들을 예로 보면서 얻을 수 있는 정보들이 많았다.
또 썩상투자,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 컨소시엄 시공, 권리산정기준일 등 재건축과 관련해 잘 몰랐던 이슈들과 분양과 청약에 관한 정보, 투자안목을 키울 수 있는 집테크의 고급 노하우들을 배울 수 있었다.

그 밖에도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전세사기와 깡통전세에 관련해 전,월세에 대한 정보와 상속세,양도소득세, 종합부동산세 등 부동산과 관련된 세금을 줄일수 있는 방법까지 알차게 담고 있어 부동산에 대한 기초 지식을 위한 책으로 부족함이 없는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함)





v*****0 2023.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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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 건 집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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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들은 경제매체 '비즈워치'에서 부동산, 금융, 세금 등에 관한 기사를 쓰는 기자들이다. 이들은 집으로 돈을 버는 시대가 아직 끝나지 않았다면서 부동산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지금은 다시 부동산 침체기에 들어선 것 같은 국면을 보이고 있지만, 이런 시기에 공부를 잘 해놓아야 다시 상승장이 왔을 때 기회를 잘 잡을 수 있다. 이 책은 그것을 현실화하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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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들은 경제매체 '비즈워치'에서 부동산, 금융, 세금 등에 관한 기사를 쓰는 기자들이다. 이들은 집으로 돈을 버는 시대가 아직 끝나지 않았다면서 부동산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지금은 다시 부동산 침체기에 들어선 것 같은 국면을 보이고 있지만, 이런 시기에 공부를 잘 해놓아야 다시 상승장이 왔을 때 기회를 잘 잡을 수 있다. 이 책은 그것을 현실화하기 위한 초석을 닦는 책이다.

 

먼저 서울 아파트의 대장을 다루고 있다. 나름 부동산에 관심이 생겨 이것저것 찾아보고 그랬었는데 막상 서울의 대장아파트들이 무엇인지에 대해 잘 모르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은마아파트, 압구정 현대아파트 등 오래되고 유명한 아파트들은 알고 있었지만 반포동의 아크로리버파크는 처음 알았다,,

 

부동산업계에서 화제가 되었었던 사건들이 이 책에 잘 정리되어 있는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언제 어느 지역이 올랐는지, 그 지역에 어떤 아파트가 새로 입주를 했는지 등부터, 당시 정부의 정책과 장관들의 명언(?!)들까지 그때 당시에는 관심이 없어 잘 몰랐던 내용들에 대해 많이 알 수 있었다.

 

또 요즘 서울에서 재건축이슈가 많은데 재건축에 대한 내용들부터 청약에 대한 내용도 다루고 있어서 이 책만 정독하면 부동산에 대한 주요 내용들을 파악할 수 있을 것같다.

 

중간중간 부동산 중개업소 잘 선택하는 팁, 부동산 투자를 할 때 필요한 통계를 어떻게 찾고 어떻게 봐야하는지, 요즘 많이 문제가 디고 있는 PF에 대한 내용 등 유용한 내용들이 많아서 좋았던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a****3 2023.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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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0 _ [믿을건 집밖에 없다] - 채신화,나원식,이상원 지음
"20231120 _ [믿을건 집밖에 없다] - 채신화,나원식,이상원 지음" 내용보기
월급을 아무리 착실히 모아도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성장률이 크지 않은 시대에는 부자가 되기 매우 어렵다는 것, 그 씁쓸한 현실을 우리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많은 사람들이 재테크, 투자에 대해 공부하고 실제 뛰어들고 하는 것이겠죠. 부동산은 주식, 코인 등과 함께 우리나라의 대표적 투자 수단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이런 투자 수단 가운데서도 비록 위험성이 크지
"20231120 _ [믿을건 집밖에 없다] - 채신화,나원식,이상원 지음" 내용보기



월급을 아무리 착실히 모아도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성장률이 크지 않은 시대에는 부자가 되기 매우 어렵다는 것, 그 씁쓸한 현실을 우리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많은 사람들이 재테크, 투자에 대해 공부하고 실제 뛰어들고 하는 것이겠죠. 부동산은 주식, 코인 등과 함께 우리나라의 대표적 투자 수단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이런 투자 수단 가운데서도 비록 위험성이 크지만 초기 투자 비용이 크지 않고 한순간에 큰 부를 손에 쥐게 되는, 소위 벼락부자가 될 수 있는 코인이 젊은 세대에게 더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실제로, 유명한 주류 코인 외에도 다양한 코인들이 등장하고 그로 인해 짧은 기간 내에 높은 수익률을 기록해 큰 부를 쌓은 사람들이 세간의 관심을 받기도 했죠. 부동산은 이와 반대로 많은 투자 비용이 필요하지만 안정적인 투자 수단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실제 내가 거주할 수도 있는 기본적 생활 수단이기도 하죠. 하지만 월급만 모아서는, 정말 버는 것을 거의 쓰지 않고 고스란히 모은다 해도, 서울에 괜찮은 내 집 하나 장만하는 것이 굉장히 요원해져 버렸습니다. 그럼에도 저자들은 '집으로 돈 버는 시대는 끝나지 않는다, 그것이 진리다'라고 믿습니다. 그래서 본책을 통해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루기 위한 그 여정을 시작하는 데 필요한 이야기를 전해 줍니다.

 

이제 막 사회에 나온 사회 초년생부터 부동산 투자를 하고자 하는 중, 장년층에 이르기까지 모두 봐야 할, 꼭 알아야 할 지식과 정보, 즉 부동산 기초 지식, 부동산 시장의 흐름, 관련 트렌드 등을 전하는 것이 본 책의 목적입니다. 입지 좋은 곳에 위치해 인근 지역의 시세를 주도하는 대단지 브랜드, 소위 "대장 아파트"로 불리는 단지들과 주변 지역의 투자 가치 분석으로 책은 시작합니다. 그 외에도 재건축 등 정비 사업과 관련한 투자, 청약 및 분양에 대한 지식, 경매, 전ㆍ월세, 절세 테크닉 등의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부동산 전문기자인 저자들이 직접 취재하고 전문가들의 조언을 바탕으로 고르고 고른 내용들입니다.

 

분명 내 집 마련의 꿈은 예전에 비해 많이 요원해졌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그냥 포기하고 말까요? 아닙니다. 포기하는 순간이 정말 끝이라고 하죠. 내 집 마련의 꿈뿐만 아니라 집을 기반으로 부자가 되는 꿈을 이루는 그 시작, 바로 '잘 아는 것'입니다. 그 첫걸음을 떼는 데 본 책이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았으나, 본 서평은 오로지 제 주관적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f*******h 2023.1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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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 건 집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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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 건 집밖에 없다.. 그렇다 믿을 건 부동산이 최고인 것 같다. 주식을 많이 말아먹어보니 이제야 새삼 부동산이 최고인 것 같다는 생각이 종종 든다. 집 한 채로 수십억 자산증식을 할 수 있다는 이 책, 안 볼 이유가 없었다.   이 책은 부동산 관련 기자 3명인 채신화, 나원식, 이상원님이 만든 부동산 관련 책으로 단순히 시대의 흐름에 따라 부동산으로 돈을 번 사람들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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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 건 집밖에 없다..

그렇다 믿을 건 부동산이 최고인 것 같다. 주식을 많이 말아먹어보니 이제야 새삼 부동산이 최고인 것 같다는 생각이 종종 든다.

집 한 채로 수십억 자산증식을 할 수 있다는 이 책, 안 볼 이유가 없었다.

 

이 책은 부동산 관련 기자 3명인 채신화, 나원식, 이상원님이 만든 부동산 관련 책으로 단순히 시대의 흐름에 따라 부동산으로 돈을 번 사람들의 책보다는 좀 더 신뢰가 가는 책이었다.

비즈워치 부동산부에서 만든 꼭 알아야 할 부동산 기초지식에서부터 급변하는 시장의 흐름과 트렌디한 정보를 알기 쉽게 전달하려고 했다니 알짜배기만 모여있는 내용일 것 같은 기대감까지 생겼다.

 

재테크라는 건 내가 20대 때부터 들었던 말인데, 아직도 나는 제대로 된 재테크를 안 하고 있다면 이건 나의 문제임에 틀림없어 보인다.

몇 년 전 코로나로 인해 시장에 현금이 무수히 많아지고 유동성이 풍부해지면서 주식이며 부동산이며 오르지 않은 자산은 없었던 시기에 아무것도 가지고 있지 않던 나는 매우 급하게 패닉셀로 집을 샀던 기억이 있다. 그때 샀던 그 집이 아직은 효자가 될지 불효자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왜 그전에 사놓지 않았을까에 대한 후회감이 아직도 드는 걸 보면,, 나 역시 껄무새임에 분명하다..

 

이 책은 총 6개의 챕터로 믿을 건 OO밖에 없다 시리즈로 책이 구성되어 있다.

믿을 건 재건축밖에 없다.

믿을 건 분양밖에 없다.

믿을 건 투자 안목 밖에 없다.

믿을 건 정보력밖에 없다.

믿을 건 보증금밖에 없다.

믿을 건 절세밖에 없다.

 

이 책이 좋은 점은 많은 취재와 자료들을 통해서 만들어졌기에 그림, 지도, 도표 등글자뿐 아니라 많은 이미지들을 제공해 주어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고 있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한쪽 분야만이 아닌 부동산, 금융, 세금 등 여러 방면으로 부동산과 관련된 내용들이 정리되어 있어서 다방면으로 지식을 습득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책이었다.

 

나에게 제일 와닿았던 챕터는" 3. 믿을 건 투자 안목 밖에 없다 "였다.

도대체 투자 안목은 어떻게 키울 수 있는 것인지 항상 궁금했었는데 도움이 되었던 챕터였던 것 같다.

그리고 요새 제일 큰 화두인 전세사기 등에 대해 잘 알아보는 방법과 내 보증금을 지키는 방법들에 대한 설명이 있는 것도 좋은 내용이었던 것 같다.

마지막으로 부자들이 제일 중요시 생각한다는 "절세"에 대해 설명해 주면서 이 책은 마무리가 된다.

나도 부자가 되어서 얼른 "절세"나 "세금"에 대한 걱정을 하며 살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

g******8 2023.1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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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믿을 건 집밖에 없다(채선화, 나원식, 이상원)
"[서평] 믿을 건 집밖에 없다(채선화, 나원식, 이상원)" 내용보기
이번에도 부동산 책을 읽었다. 안 그래도 부동산 관련 책이 읽고 싶었는데 아시다시피 요즘 부동산 시장이 그렇게 좋지 많은 않다. 활활 타오르던 것이 불과 몇 년 전 이야기인데 금리도 많이 오르고 해서 몇 년 전처럼 그렇게 부동산 시장이 뜨겁지 않은데 그래서 그런지 나오는 책도 확 줄어들었다. 이따금씩 온라인 서점에 들어가 부동산 관련 신간을 검색해 보아도 나오는 책이 그리
"[서평] 믿을 건 집밖에 없다(채선화, 나원식, 이상원)" 내용보기

이번에도 부동산 책을 읽었다.

안 그래도 부동산 관련 책이 읽고 싶었는데 아시다시피 요즘 부동산 시장이 그렇게 좋지 많은 않다. 활활 타오르던 것이 불과 몇 년 전 이야기인데 금리도 많이 오르고 해서 몇 년 전처럼 그렇게 부동산 시장이 뜨겁지 않은데 그래서 그런지 나오는 책도 확 줄어들었다. 이따금씩 온라인 서점에 들어가 부동산 관련 신간을 검색해 보아도 나오는 책이 그리 많지 않았는데 어바웃어북에서 새롭게 책을 내서 읽게 되었다. 원래는 내 돈 주고 사서 읽을 생각이었지만 서평단 이벤트를 하길래 응모하여 읽을 수 있었다. 럭키~


 

 

책은 3인 공저로 지어졌다. 채신화, 나원식, 이상원. 세 분 모두 전문기자이다. 그러니까 이 책은 기자 출신 세 분이 부동산에 대해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쓴 책으로 재미도 있고 전문성도 있을 거라 기대했다. 비즈워치 부동산부에 속한 분들이 쓴 책으로 알고 있다. 비즈워치는 좀 기억하기 어려웠지만 비즈워치 부동산부에서 제공하는 '알쓸부잡'(알아두면 쓸모 있는 부동산 잡학사전)과 '집잇슈'는 나도 종종 읽었던 기억이 난다. 생각보다 친숙했던 기자분들이 썼던 책이었다. 사실 이 책의 모티브가 '알쓸부잡'에 있기도 하다. 어쨌든 조금 더 부동산 시장에 대해 공부하고, 현재 어떤 투자법이 있는지 리뷰하는 마음으로 읽어 보기 위해 책을 들었다.

재미있는 주제들이 많았는데 책에 있는 모든 내용을 내가 다룰 수는 없고. 재미있었던 것들, 몰랐는데 새로 배운 것들 중심으로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권두특집으로 강남과 대장 아파트에 대한 이야기들이 나왔는데... 재미는 있었지만 어쩐지 남 얘기 같아서 ㅋ 내가 대장 아파트에 살아볼 날이 올까나? 아무튼 대장 아파트에 대한 이야기도 재미있게 보고. 그래도 비교적 잘 아는 은평구 얘기도 재미있게 읽어 보고. 은평은 불광동 쪽만 좀 알지 DMC 쪽은 잘 몰랐는데 여기가 불광이나 녹번보다 괜찮은 동네인가 보네. 여기도 언제 가봐야겠다.


 

 

Chapter 1은 부동산의 꽃. 재건축이다. 정비 사업에 대한 투자분석부터 시작한다. 몇 년 전에 광명과 성남에 재개발 물건들 보러 다녔던 아픈 기억이 떠오른다. 뭐라도 사놓았어야 하는 건데. ㅋ 안타깝지만 여러 가지 제도 때문에 사고 싶어도 살 수가 없었다. 꼭 생활안정자금대출을 받아서 세입자 퇴거를 진행해야 했기에 당시로서는 방법이 없었다. 다른 부분들보다 공공재개발의 권리산정기준일 부분과 리모델링 내력벽 철거 문제를 좀 관심 있게 읽었다. 의도치 않았는데 권리산정일 문제로 현금청산 당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고(이런저런 이유로 공공재개발은 좀 겁난다.), 또 리모델링의 구조에 여러모로 영향을 줄 수 있는 내력벽 철거. 벌써 몇 년째 질질 끌고 있는데 언제나 답이 날는지. 뒤 이어 나오는 신탁 재건축 문제 역시 리모델링에도 똑같이 적용이 된다. 분쟁이 많이 생길 수밖에 없는 주제....

Chapter 2는 청약과 분양에 관한 지식이다. 여기서는 뭐가 재미있었을까? 청약통장 가점이 안돼도 새 아파트를 받을 수 있는 보류지라든가 무순위 청약이 관심사였다. 전에는 보류지는 담보대출받기가 조금 까다로웠는데 지금은 문제 없나 모르겠다. 아는 동생도 보류지로 어바인퍼스트 받아 갔는데 공부 제대로 해보면 괜찮을 것 같다. 토지임대부주택은 전혀~ 관심이 가지 않았고. 난 촌놈이라서 대지지분 또는 대지권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 청약통장을 자녀에게 물려주는 방법에서 스톱. 나도 2,000만원 넘는 고액 통장이 있기에 구체적으로 읽고 또 읽었다. 나중에 반드시 써먹어야지.

Chapter 3은 아파트 투자 안목을 키우는 핵심 포인트인데 여기는 크게 내 관심분야는 아니었다. 오히려 이런 투자는 더욱더 경계하고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지역주택조합에 대한 얘기가 거의 절반이었는데 내 주변에도 지주택으로 분양받은 친구들도 있다.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분양 들어가서 조합원이 되었는데 정말 천만다행으로 별 이슈 없이 집이 지어졌다.(진짜 기적인 듯...) 아무튼 내가 사는 동작구 역시 지주택의 메카나 다름없는데 친구의 친구도 또 동작구 지주택에 발목 잡혀 있고. 하여튼 복잡한 상황이다. 지주택은 진짜.. 이게 뭐 공부한다고 대비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Chapter 4는 시세, 금리, 통계 등에 얽힌 오해와 진실 파트이다. 여기도 그냥저냥 재미 삼아 봤다. 그리고 지금은 특히 고금리 시대 아니겠는가? 금리는 높지만 내년에는 슬슬 인하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하는 전문가가 다수이고. 또 서울은 그런데 내년에 입주물량이 역대급으로 적은 반면에, 경기도는 내년에도 물량이 꽤나 풍부한 편이다. 이런 상황에서 아파트 가격이 어떻게 변할지 궁금했다. 다양한 변수에 대해 과거의 자료와 설명을 듣고 마음속으로 상상해 보았다. 발코니(베란다라고 불러야 제맛인데)에 대한 설명도 재밌었다. 광폭베란다, 초광폭베란다 같은 것들이 왜 서울에는 없는지 궁금했었는데 설명이 도움이 되었다. 베란다 넓은 집 부러워...

Chapter 5는 슬기로운 전·월세 생활로 주로 권리 분석이나 보증보험에 대한 얘기가 주를 이뤘다. 뭐 근래에 투자에 돈 다 쓰고 전월세로 들어가게 될 수도 있고, 역으로 권리 분석을 이용해 공매나 경매로 투자에 참여할 수도 있어서 이 부분도 잘 읽어 봤는데 무슨 계약갱신청구권 왜 이렇게 복잡한지... 아직도 내 생각에는 제도의 허점이 많은 것 같다. 이로 인해 단기 임대도 여러모로 제한이 되고. 세입자 권리를 강화하는 건 좋은데 집주인의 재산권 행사도 심각하게 위협받는 거라... 아무튼 뭐 그랬다.

Chapter 6는 절세 파트였다. 최근에도 상속세를 낮추겠다는 얘기가 뉴스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던데 글쎄... 그 외에 저가양수도에 대한 설명도 좋았고. 특수관계자 간 저가양수도를 통한 절세 포인트는 없는지 또 생각을 해 보았다. 아무래도 이전 정권에서는 양도소득세가 70%씩 어마어마하게 나올 수 있는 구조였다 보니 오히려 증여세 내는 게 더 싸게 먹힐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건 조금 더 공부를 해봐야겠다. 대충 보고 적은 거라 여기는 나중에 더 확인이 필요할 듯. 그 외에 대부분의 내용들은 아는 것들이 많았는데 주택을 통해 증여나 상속하는 부분에 있어 절세할 수 있는 포인트가 없는지 조금 더 공부를 해봐야겠다. 사실 아파트보다는 단독주택이나 상가주택이면 더 좋겠는데.


 

 

이렇게. 책을 받자마자 거의 이틀 만에 다 읽어 버렸다. 책을 다 읽고 난 느낌은 역시 기자분들이 써서 전문성과 간결함 모두 잘 갖춰져 있다. 어느 정도 부동산에 대해 지식이 있는 분들이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나로서도 역시 생각해 볼 만한 부분이 많았다. 책을 읽다 보니 우리나라 부동산에 대해 너무 규제와 세금이 많은 것 같다. 선진국이라면 어디든 주거용 부동산을 통해 렌트 또는 에어비앤비로 사업을 하고, 노후자금으로 활용하기도 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세금이나 기타 규제 때문에 실질적으로 불가능하다. 그 외에도 재촌자경이라는 현실적이지도 않은 원칙을 지키느라 농지 거래가 제한되고. 선거때, 청문회 때마다 맨날 나오는 농지법 위반. 아니 그럼 농지법을 위반하지 않으면 대체 어떻게 농지를 갖고 관리를 한단 말입니까? 법이 현실에 안 맞는데.

아무튼 오늘은 이렇게 또 재미있는 책 한 권을 읽었다.

뭐니 뭐니 해도 집은 자산을 지켜주고 또 불려줄 수 있는 최적의 수단인 건 맞는 것 같다. 이 책을 통해 계속해서 자산을 불려나갈 방법을 찾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그리고 이 책은 무슨 단지를 찍어주거나 하지는 않는다. 사실 찍어주는 책이나 강의에 소개된 단지들도 그렇게 좋은 줄 모르겠다. 본인이 직접 원칙을 가지고 투자할 대상을 하나하나 찾아보는 것이 제일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YES마니아 : 로얄 k*****4 2023.11.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