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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롭히지 말아요, 나가토로 양 16권을 읽었습니다. 이번 16권에서는 합숙 에피소드가 진행됩니다. 미술부와 유도부가 같은 장소로 가서 합숙하게 됩니다. 특히 오리하라의 자연과 하나가 되는 부분이 제일 재미있었습니다. 다음 17권을 기대합니다. |
| 대략 서브컬처물에서 등장하는 갸루 계열 그룹 인물 중 실제 날라리 같은 성격은 아니지만, 친구 따라 갸루가 된 듯한 그런 캐릭터성을 보여주는 인물. 때문에 제지력이 있으며, 선배와 나가토로의 데이트에서 가모짱이 개입하려 할 때 역시 이건 오지랖이다라며 그만두기를 권하며, 나중에는 프렌즈와 함께 저 둘이 꽁냥대는 걸 막으려는 일행을 필사적으로 저지한다. |
| "괴롭히지 말아요, 나가토로 양" 16권에서는 나가토로와 주인공의 관계가 절정에 이릅니다. 서로의 진심을 깨닫고 진정한 감정을 공유하는 모습이 깊은 여운을 남깁니다. 유머와 감정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긴장감과 설렘이 교차하며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나가토로의 귀여움이 더욱 부각되는 에피소드들로, 앞으로의 전개가 기다려지는 매력적인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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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기 애니메이션 까지 만들 정도의 인기가 높아져서 좋네요. 서로의 목표로 인해 합숙 하며 거기서 둘다 조금 뿐이 지만 성장 하는 스토리 너무 좋습니다. 나카토로 양의 눈을 보고 말할 수 있게 된 선배도 초반에 비해 순해진 나가토로 에게 캡 모에를 느낄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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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롭히지 말아요, 나가토로 양 16권. 어쩌다 보니 유도부와 미술부의 합동 합숙! 새로운 라이벌인 오리하라를 이기고 싶은 나가토로와 미대입시에 합격하고 싶은 선배의 색다른 이야기. 서로의 마음이 슬슬 나올려고 하는 느낌이 든다. 어쩌면 이미 서로는 알고 있다. |
| 완결 나서 한번에 읽고 있어요 ~ 처음에 매운맛 나가토로였는데 나가토로가 이리 사랑스러운 캐릭터가 될지 몰랐네요 ㅋㅋ 선배는 처음보다 강해졌고 ~선배랑 한층 더 가까워지면서도 서로의 미래의 꿈을 향해 부지런히 나아가는 모습도 보기 좋아요 ㅋㅋ |
| 확실히 후반권으로 다가올 수록 여주와 남주가 서로 마음을 알게 되고 확인도 하고 이제는 정말 골만 차게 된다면 슛으로 이어진다고 생각한다. 확실히 이렇게 이어지기 바로 직전 서로 눈치를 보며 부끄러워하는 장면도 좋지만 서로 이어져서 행복해하는 모습도 보고 싶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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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나가토로 양 눈을 보고 말을 할 수 있게 되었군요. 심지어 라이벌 선언이... 서로의 기분도 거의 확인하고, 맨몸으로 목욕하고 있고, 이제는 골인만 남았네요. 여기서 잡아당기면 꽤 지루하기 때문에 이제 다음 권으로 완결되었으면 합니다. 그런데 뭔가 좋네요, 만화는 대단해. |
| 나가토로가 표정으로 자기 감정을 솔직하게 드러내는 면모는 처음에는 공격적 성향의 캐릭터가 갭 모에를 드러내는 장치 정도로 쓰이다가 나가토로가 점점 더 선배에게 빠져들면서 선배가 자신에게 신경을 써주거나 격려해 줄 때는 대놓고 좋아하는 표정을 짓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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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괴롭히지 말아요, 나가토로 양 16권입니다. 일단 저는 아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나가토로의 유도부와 선배의 미술부의 합숙이 시작되며 점점 선배와 나가토로의 인연이 더욱 끈끈해지는 계기를 보여주고있습니다. 아직도 초판이 남았기에 읽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