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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부터 하나씩 던져졌던 단서들이 연결되면서 쿠지라이와 구룡을 둘러싼 수수께끼가 조금씩 윤곽을 드러낸다. 특히 기억이 다르다면 같은 사람이라고 할 수 있는지, 무엇이 한 사람을 그 사람답게 만드는지 생각하게 된다. 미스터리와 쿠도·쿠지라이의 관계가 자연스럽게 맞물리는 점도 좋았다. |
| 마유즈키 준 작가님의 구룡 제네릭 로맨스 7권 리뷰입니다. 구룡 제네릭은 봐도 봐도 너무 좋다..ㅠㅠㅠ 진짜 잊을 수 없는 인생작.. 사두길 정말 잘했다고 생각함.. 고민하고 있다면 바로 구매하세요 ㅠㅠ 내용이 넘 재밌고 신비롭고 다함.. |
| 구룡 제네릭 로맨스 7권에서는 쿠지라이가 자신의 존재에 의문을 품고, 구룡을 벗어나 홍콩의 원단 가게에 가려다 구엔이 붙잡는 사건이 발생합니다. 이 과정에서 레이는 자신의 존재 의미와 케이와의 관계를 깊이 고민하게 되고, 복잡하게 얽힌 사건들이 펼쳐지며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
| 구룡 제네릭 로맨스 7입니다. 쿠지라이 레이코의 정체성을 둘러싼 비밀이 드디어 까발려지기 시작합니다. 그동안 궁금했던 제네릭과 구룡성채라는 공간 자체가 왜 이렇게 이상한 곳이었는지 그리고 쿠지라이의 기억이 왜 없었는지 그동안의 미스터리가 드러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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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성과 감정의 경계가 무너지는 순간들을 담아내며, 이야기의 깊이를 한층 끌어올린다. 츠구미와 카쿠의 관계는 더욱 복잡하고 진지해지며, ‘진짜’란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이 본격적으로 부각된다. 구룡성채의 정체와 배경 설정도 더욱 명확해지며 SF적 요소가 로맨스와 정교하게 맞물린다 재밌어요 가즈아 |
| 밝혀진 진실 속에서 레이는 자신의 존재 의미와 케이와의 관계를 다시 생각하게 돼. 모든 것이 너무 복잡하게 얽혀 있어서 레이의 감정선에 몰입하게 되더라. 구룡성채라는 독특한 공간이 주는 분위기가 이런 미스터리한 이야기에 정말 잘 어울린다고 다시 한번 느꼈어. 앞으로 이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풀려나갈지 궁금해지는 권이었어. |
| 마유즈키 준 작가님 작품은 구룡 제네릭 로맨스로 처음 접함. 일단 그림체가 예쁘고, 여주 몸매를 육감적으로 그리심. 숏컷에 안경끼는 여주나, 헤어스타일 이상한 남주나 사실 내 스타일 아닌데 스토리가 너무 신박하고 흥미로워서 계속 읽게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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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쿠지라이가 인상적인 7권이었습니다 표지와 제목만 보고 가벼운 로맨스 이야기라고 예상했는데 내용이 진행되면 진행될 수록 그리 가볍지만 않은 내용이 내용전개를 이끌지만 한편으로는 해피엔딩이 아닐까 하는 걱정도 있네요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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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며 구룡에서 살아가는 이들의 비밀스러운 일상에 대한 궁금증이 하나 둘씩 밝혀지고 있는 <구룡 제네릭 로맨스> 7권입니다. 전기 문제로 점검을 나왔다가 헤비누마 미유키를 만나게 된 쿠지라이. 전부터 그에게 물어보고 싶었던 걸 꺼낼 수 있는 기회였기에 두 사람은 따로 자리를 마련합니다. 자신이 지르코니안이냐고 묻는 그녀에게 웃음으로 답하는 미유키. 이미 쿠도가 쿠지라이가 자신이 알던 진짜 쿠지라이가 아님에도 구룡에 있다는 걸 의아해하는 미유키는 ‘후발적인(제네릭) 존재’라고 답변해 줍니다. 한편, 구엔과 미유키의 첫만남이 공개됩니다. 3년 전 혼자 바에서 술을 마시고 있던 미유키와 그후에 들어와 그의 존재를 의식해 먼저 말을 걸었던 구엔. 그의 제안으로 다른 장소로 옮기는 도중 미유키는 구엔의 화법을 꿰뚫어보고 그의 의도를 간파합니다.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드러낸 구엔은 미유키가 반음양이라는 걸 처음으로 궁금해하지 않았던 사람이었습니다. 요우메이와 홍콩에 있는 원단 가게에 방문하려는 쿠지라이. 막 구룡을 벗어나려는 그때, 구엔이 그녀의 팔을 붙잡습니다. 뒤이어 홍콩에서 온 피자 배달부가 그녀의 존재를 인식하지 못하는 등 혼란스러운 상황이 이어지는데… 산 자와 죽은 자가 함께 살아가고 있는 구룡에서 펼쳐지는 안타까운 로맨스! 8권도 기대됩니다. |
| 매권마다 상큼하게 달달하게 그리고 신비하게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재미있고 좋습니다. 무언가 미스터리의 분위기도 있고해서 나름 숨겨진 내용을 상상하는 것도 또 하나의 재미입니다. 이쁜 그림체에 나름 굴곡 있는 스토리가 흥미로운 즐겁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