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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당신의 이야기
"어쩌면 당신의 이야기" 내용보기
2024년 도서 100권 읽기 2번째 #어쩌면당신의이야기 다섯 명의 작가가 말하는 나를 사랑하며 살아가는 법 저자 ☆김채영 ☆박지윤 ☆여 원 ☆장다겸 ☆한마음 목차 다섯 명의 작가가 그들이 살아왔고 앞으로 살아갈 이야기 다섯 개의 풍경 다섯 개의 세계 다섯 개의 문화 그리고 하나의 길 "나다움" #기록한페이지 늘 어제 같은 오늘이지만 또 다른 내일을 기대하기에 하루를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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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도서 100권 읽기 2번째

#어쩌면당신의이야기

다섯 명의 작가가 말하는
나를 사랑하며 살아가는 법

저자
☆김채영
☆박지윤
☆여 원
☆장다겸
☆한마음

목차
다섯 명의 작가가 그들이 살아왔고
앞으로 살아갈 이야기

다섯 개의 풍경
다섯 개의 세계
다섯 개의 문화
그리고 하나의 길
"나다움"

#기록한페이지


늘 어제 같은 오늘이지만
또 다른 내일을 기대하기에
하루를 행복하게 시작할 수 있다.
늘 감사의 말을 한다고 해서
감사한 일만 일어나는 것은 아니지만,
그만큼 확률이 높아진다는 건
경험으로 알 수 있다.
p 23



"너를 보면 특징을 잘 모르겠어, 너는 어떤 사람이니?"
선뜻 대답이 나오지 않았다.
내가 누구인지,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
가치관은 무엇인지, 직업이 아닌 다름 꿈은 있는지
송곳 같은 선배의 질문에 대답할 수 없었다.
p43



초등학교 때 소풍 가는 단체 버스 안에서
내 옆자리에 앉는 친구가 없어서 울었고
대학생 때 혼자 밥을 먹다가
아는 사람을 마주치면 도망치듯
식당을 나온 적도 있다.
나를 외톨이로 보는 듯한 다른 사람들의 시선이
불편하고 두려웠던 것이다.
p50



아무것도 예상할 수 없고
계획대로 되지 않기에 두렵고
눈물이 나기도 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아마도 내가 덜 간절했던
것인지도 모른다.
원하는 삶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그려 보지도
행동으로 옮기지도 않았다.
그래서 실패했던 것 같다.
p83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은 것을 책을 통해 배웠고
책 속에서 행복을 알았고 그 안에서 수많은 인생을 만났다.
책은 나에게 유일한 안식처이자 소통 창고였다.
어쩌면 소통을 하지 못했던 내게 가장 필요한 것이
소통임을 알려준 것이 책이었다.
p89



그냥 평범한 위로였다.
누구의 잘못도 아니라는 말
그냥 아이와 나는 그런 시기를 지나고 있다는 말에
불안감을 내려놓았다.
정말 평범하지만 괜찮다는 말 한마디가
큰 위로가 되었다.
어떤 상황이든 그럴 수 있고
괜찮다는 것
p110



"엄마도 무서워서 그랬지"
생각지도 못한 답변에 형언할 수 없는
감정이 밀려왔다.
어린 나에겐 사무치게 서운했던 순간이었건만
허탈하리만큼 쉽게 이해되며, 오히려 이른 결혼으로
너무 일찍 엄마가 되어버린 처지가
안쓰럽게 느껴졌다.
p131



지금 이 순간 무심히 내뱉은
누군가의 말에 흔들리고 있는
이가 있다면 그러지 않아도 된다고
말해주고 싶다.
내가 생각하는 더 중요한 가치에 집중하며
살다 보면 그 시간과 노력이 당위성이 되어
또 다른 가치를 만들어 낸다는 것을
나처럼 보잘것없는 사람도 증명해 내고 있지 않은가
우리는 모두 사랑하는 일을 하며
살아갈 권리가 있다.
p155



하루를 돌아보는 온전한
내 시간을 가지게 되면서
당장 해결되지 않을 일에 안달할
필요가 없다는 걸 느꼈다.
안달하고 후회하기보다는
주어진 시간에 만족하며 부지런하게
살면 된대는 생각이 점점 단단해졌다.
"몸도 마음도 건강한 게 제일 중요해"
p178


#어쩌면당신의이야기

처음에는 정말 쉽게 읽을 거라고
대수롭지 않고 가볍게 책장을 펼쳤는데
책 제목처럼 어쩌면 내 이야기 같아
페이지마다 울컥 울컥 뜨거운 눈물을 삼키고
마음을 토닥이며 붉어진 눈가를 감추기 바빴다.
다섯 작가님 인생 하나하나 허투루 읽을 수 없어
1월 2일 날 펼친 책을 오늘에야 완독했다.
읽으면서 이 이야기를 쓰기까지
얼마나 많이 아팠을까
얼마나 많이 주저했을까 생각하면
결코 허투루 읽어 내릴 수 없는 책이었다.
유독 담다 출판사 도서가
"사람 사는 냄새" 나는 책 특징인데
이번 공저 쓰기 출간
[어쩌면 당신의 이야기]
더욱 깊고, 짙은 사람 사는 냄새에 코끝이 찡했다.
위로, 격려 이런 수식어가 필요 없었다.
읽고 나면 그저 마음이 이해하는 책이었다.
 

 

 


#담다신간도서
#담다출판사
#에세이신간
#신간에세이추천
#협찬도서

g****d 2024.01.0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쩌면 당신의 이야기
"어쩌면 당신의 이야기" 내용보기
나다움을 향한 다섯 가지 방법 / 어쩌면 당신의 이야기   태어난 곳도 다르고, 걸어온 방식도 다른 다섯 작가님이 만났습니다. 그렇지만 그들은 각자의 고유한 스타일을 지켜내면서,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방법을 공유하기 위한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다섯 개의 풍경. 다섯 개의 세계. 다섯 개의 문화. 하나의 길. 나다움.  그리고 저의 길도 있고, 여러분만의 길도 있겠
"어쩌면 당신의 이야기" 내용보기

나다움을 향한 다섯 가지 방법 / 어쩌면 당신의 이야기

 

태어난 곳도 다르고,

걸어온 방식도 다른

다섯 작가님이 만났습니다.

그렇지만 그들은 각자의 고유한 스타일을 지켜내면서,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방법을 공유하기 위한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다섯 개의 풍경.

다섯 개의 세계.

다섯 개의 문화.

하나의 길. 나다움. 

그리고 저의 길도 있고, 여러분만의 길도 있겠죠..

 

 

김채영 작가 : 나는 나를 좀 더 알고 싶다

삶의 문제를 책과 글에서 해결하는 즐거움을 알아버렸습니다.

쌓여가는 시간 속에서 내내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박지윤 작가 : 행복해질 용기

27살에 맞이한 사춘기로 지금도 꾸준히 방황 중입니다. 30대가 된 지금, 방황의 결과물들이 꽤 마음에 들어 계속할 생각입니다. 사는 대로 생각하지 않고, 생각하는 대로 살아보겠습니다.

 

 

여원 작가 : 내가 글을 쓰고 싶었던 이유

매일 감사함을 잊지 않고 나의 정원에 찬란히 꽃 피우며 살아가겠습니다. 당신의 정원에도 푸르름과 오색찬란한 꽃들이 가득 피길 바랍니다.

 

장다겸 작가 : 사랑하는 일을 하며 살아갈 권리

우아한 백조의 자맥질처럼, 일상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두 아이의 엄마이자 사교육 전문가입니다. 대단하지 않은 오늘이지만 언젠가 올 빛나는 내일을 그리며 묵묵히 삶을 조각하고 있습니다.

 

한마음 작가 : 글쓰기 하길 참 잘했다

삶의 순간들을 통해 배우며 성장하고 있습니다. 선택을 정답으로 만드는, 추억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는, 따뜻하고 멋진 여자가 되고 싶습니다.

 

너무나도 평범하고, 일상적인 이야기를 담은 책입니다. 그래서 오히려 이런 이야기를 글로 풀어써 내려간 작가님들의 필력이 더욱 돋보인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저도 일상을 이야기로 남기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이런 생각이 든 것 같습니다.

책을 읽다 보면 특히 공감이 가는 책을 가끔 만납니다. 우리와 별반 다르지 않은 작가님들의 일상 때문인지 이 책의 내용들을 읽다 보면 함께 공감하며, 나의 일상을 되돌아보게 됩니다. 오랫동안 연락이 되지 않던 인연들과 오랜만에 연락이 된 반가움,

여행지에서 일어난 이야기

사직서를 내고 변한 나의 일상,

그리고 부모님과 자녀 등 소중한 가족의 이야기.

 

가끔 나에게 일어나는 좋지 않은 일들,

기분 나쁜 일들

누군가와의 갈등,

그리고 끝나지 않을 것 같은 고민들.

 

이 책을 읽고 나니 사람 사는 것 다 똑같구나라는 생각이 문득 듭니다.

사실 하루하루를 살아간다는 것에 큰 차이가 없다는 것을 모두가 알고 있지만, 새삼 그것을 깨닫게 되고, 여기에 더해 내가 힘들어했던 것들에 대해 조금이나마 위로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이 참 좋았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길을 걷고 있나요? 그 길을 걸어감에 있어서 조금이나마 힘을 얻고 싶고, 여러분의 생각을 한 번 정리해보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p.148

우리가 가는 길이 늘 정답일 수 없어.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건 어쩌면 틀릴수 있는 용기일 지 몰라.

 
d*****g 2023.12.2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쩌면 당신의 이야기 : 김채영, 박지윤, 여원, 장다겸, 한마음 지음, 담다 출판
"어쩌면 당신의 이야기 : 김채영, 박지윤, 여원, 장다겸, 한마음 지음, 담다 출판" 내용보기
♧ 어쩌면 당신의 이야기 ♧ 김채영 박지윤 여원 장다겸 한마음 지음 ♧ 담다 출판 ♧ 186 페이지 ♧ 15,000원         그 얼굴, 그 순간, 그 시간, 그 마음, 그 생각. 다섯 개의 악기가 저마다의 속도와 리듬을 유지하며 '삶'이라는 악보를 연주하고 있다. 그곳으로 당신을 초대한다. 이룩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끝내 닿지 못한 것들, 하루하루 날마다 달
"어쩌면 당신의 이야기 : 김채영, 박지윤, 여원, 장다겸, 한마음 지음, 담다 출판" 내용보기

 


 

 

♧ 어쩌면 당신의 이야기

♧ 김채영 박지윤 여원 장다겸 한마음 지음

♧ 담다 출판

♧ 186 페이지

♧ 15,000원

 

 

 

 

그 얼굴, 그 순간, 그 시간, 그 마음, 그 생각.

다섯 개의 악기가 저마다의 속도와 리듬을 유지하며

'삶'이라는 악보를 연주하고 있다.

그곳으로 당신을 초대한다.

이룩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끝내 닿지 못한 것들,

하루하루 날마다 달력을 꼽아가면서 기다린 것들,

무언가에 홀린 사람처럼 더듬거리며

나선 길에서 마주한 것들이

마치 영화의 한 장면처럼 펼쳐질 것이다.

들어가는 글 中에서

 

 

 

 

들어가는 글

다섯 개의 풍경.

다섯 개의 세계.

다섯 개의 문화.

… 그리고 하나의 길, 나다움.

이들이 당신에게 길잡이 역할을 해줄 것이다.

'있어야 할 곳'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말이다.

미리 짐작하지도 말고 추측하지도 말자.

그냥 그들이 이끄는 대로 따라가 보자.

그러면 돌아오게 될 것이다.

아니, 나아가게 될 것이다.

'나다움'을 향해.

기록디자이너 윤슬

 

 

 

 

차례

나는 나를 좀 더 알고 싶다 김채영

행복해질 용기 박지윤

내가 글을 쓰고 싶었던 이유 여원

사랑하는 일을 하며 살아갈 권리 장다겸

글쓰기 하길 참 잘했다 한마음

 

 

 

 

 

P.25

삶의 희로애락은 나이와 상관ㅇ벗이

내 삶에 오롯이 녹아드는 일인 것을 알게 된다.

부부가 되고 부모가 되니 그런 일들도 두 배가 되고,

그 두 배의 곱절만큼 마음과 시간과 애를 쓰는 일도 많다.

그러나 이 또한 삶의 시간 속에서

함께하는 감사한 일들이기에 오늘도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P.28

해야 하는 일과 하고 싶은 일 사이에서

늘 우선순위는 해야 하는 일, 해내야 하는 일에 있었다.

물론 그 시간도 잘 보냈고 잘 해냈다.

그런데 점점 생각하기 버거워지는 시간이 왔다.

뭔가를 다시 하는 것도 생각이 우선되어야 하는데

그 생각조차 하지 않으니 시작도 없고 끝도 없는

그저 그런 생활이 반복되기만 하는 것이다.

 

 


 

 

P.36

시절 인연이라는 말이 있다.

그 시절에 만난 인연을 칭하는 말인데,

지나간 인연을 뜻하는 것도 같다.

사실 지나간 인연이라는 표현이 맘에 들지 않았다.

인연에 지나간 것이 어디 있겠냐마는,

그저 지금 사는 삶이 바빠 미처 챙기지 못한 인연이라

언제든지 다시 만날 수 있는 인연이라 여기고 싶을 뿐이다.

분명 그 시절에 소중하고 아름다운 인연이었을 테니.

 

 

 

 

P.41

우리는 길에서 무심히 스쳐 지나고,

신호를 같이 기다리고, 출입구 문을 잡아 주며

잠깐 마주칠 수 있는 평범한 사람이다.

그러나 그 평범한 사람도 반짝반짝 빛나는 조각들로 채워진 존재다.

내려앉은 먼지를 털어내고

깨끗이 닦은 인생의 파편들을 사랑스럽게 바라보니 나의 일상도,

나라는 사람도 더 존중하게 되었다.

귀한 시간을 내어 이 글을 읽는 독자들도

인생의 모든 순간을 사랑하게 되길 간절히 바란다.

 

 

 

 

P.52

"타인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느냐.

나에 대해 어떤 평가를 내리느냐.

그것은 타인의 과제라서 내가 어떻게 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나는 내 인생에 거짓말을 하지 않고 할 일만 하면 된다."

 

 

 

 

P.83

아무것도 예상할 수 없고 계획대로 되지 않기에

두렵고 눈물이 나기도 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아마도 내가 덜 간절했던 것인지도 모른다.

원하는 삶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그려 보지도

행동으로 옮기지도 않았다. 그래서 실패했던 것 같다.

 

 

 

 

P.100

그때 친구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했던 이유도

내게 보여 줬던 고마움과 좋은 추억들 때문이었다.

친구가 소중했고 친구이기에 믿고 싶었던

내 무지가 일으킨 일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친구를 대하는 방법을 몰랐던 내게

친구를 대하는 방법을 너무나도 확실하게 알려 준 경험이었다.

 

 

 

 


 

 

 

P.105

나는 수없이 힘들다고 울고불고하며 표현했지만,

동생은 가슴속에 많은 말을 끌어안고

혼자 외로이 버텨 냈다는 생각에 가슴이 쓰라려 많이도 울었다.

나는 가장 가까운 내 동생조차 챙기지 못했다.

동생의 아픔을 알고 나서 동생의 얘기에 귀를 기울였다.

20년 동안 함께 살면서도 몰랐던 추억들,

그리고 다르게 기억하는 추억들.

서운하다면서도 매번 내가 하는 말에 귀 기울이는 동생.

그렇게 나한테 서럽다고 하면서도

늘 언니가 최고라는 동생.

우리는 뒤늦게 가장 가까운 친구이자 자매가 되었다.

-----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르듯이

이 책은 다섯 명의 작가의 이야기가 서서히 마음에 와 닿는다.

누군가의 일기장을 훔쳐보는 듯 술술 읽힌다.

-----

다섯 개의 풍경.

다섯 개의 세계.

다섯 개의 문화.

… 그리고 하나의 길, 나다움.

 

"인연 끊기는 걸 겁내지 마.

끊길 인연이니까 그런 거야.

기존 인연이 끊어져야 새로운 인연도 들어오는 거고.

너 잘못한 거 없고, 더 좋은 사람들 만나자."

( P.113 '마음을 다했다면 된 것이다' 중에서)

 

"행복은 뒤가 아니라 앞에 있어."

( P.163 '행복을 찾아서' 중에서 )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르듯이

다섯 명의 작가 이야기가

나와 닮았고 내 친구와도 닮았다.

서서히 마음에 와닿는다.

누군가의 일기장을 훔쳐보는 듯 술술 읽힌다.

 

이미 지나간 과거에 대해 후회하거나

마음 쓰는 것은 무의미하다는 걸

모르는 이는 없겠지만

매일 다짐하고 행동하는 방법도

실천 가능하게끔 전해준다.

 

진정한 나다움이

무엇인지 알고 싶고

닮아가고 싶은 이들에게 권하고 싶다.

 

 

 

[ 본 포스팅은 @damda_book 담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진솔하게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

 

 

#어쩌면당신의이야기 #김채영 #박지윤 #여원 #장다겸 #한마음

#담다출판 #담다북스 #나다움을향한_다섯가지방법

#북스타그램 #책추천 #서평쓰기 #지식쌓기

 

 

j****a 2023.12.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삶속에서 나를 찾고 치유가 되는 책
"삶속에서 나를 찾고 치유가 되는 책" 내용보기
"김채영, 박지윤, 여원, 장다겸, 한마음 5분 작가님들의 진솔한 이야기그 얼굴 , 그 순간 ,그 시간, 그 마음 , 그 생각 "지금 다 읽고 책장을 덮는 순간 드는 생각은 나도 그랬구나 였어요항상 고민했던 일들이 내가 특이해서가 아니라 그냥 생각이 많았고 나같은 사람들이 이 세상에 존재하고 나와 같은 고민들로 힘들어 하고 이겨내려고 탈출구를 찾았었고삶에 대해 이해하려고 계속 노
"삶속에서 나를 찾고 치유가 되는 책" 내용보기


"김채영, 박지윤, 여원, 장다겸, 한마음 5분 작가님들의 진솔한 이야기
그 얼굴 , 그 순간 ,그 시간, 그 마음 , 그 생각 "

지금 다 읽고 책장을 덮는 순간 드는 생각은
나도 그랬구나 였어요

항상 고민했던 일들이 내가 특이해서가 아니라
그냥 생각이 많았고
나같은 사람들이 이 세상에 존재하고
나와 같은 고민들로 힘들어 하고
이겨내려고 탈출구를 찾았었고
삶에 대해 이해하려고 계속 노력하고 있구나

다섯분의 작가님들 삶속 이야기 속에서 저를 만나고
치유가 되었고

쉽게 읽기 시작했던 이 책이
어느 순간 내가 되고
함께 웃고 울고 느끼고 숨쉬는 그런 시간을 만들어 줬어요

P.27
나도 아직은 부모보다는 자식이고싶다 . 그리고 부모님의 '보호자'도 되고 싶지 않다. 힘들고 지칠 때 언제든지 "엄마!" 하고 달려가 볼수있도록 건강하게 오래 곁에 계시길 바란다.

P.45
나 자신에게 위로와 칭찬을 건네는 연습을 시작했다.
"괜찮아 다 지난일이야"
"그동안 고생많았어. 이제부터는 오늘을 살자. 과거는 흘려보내자."
"이제는 나를 아끼고 나의 일상을 사랑하자."

P.138
'우리 아버지다'

한문장 한문장이 내가 하고싶은 말
그리고 눈물버튼이 툭
이렇게 내 마음과 같을까?

나도 글을 쓰면 내감정을 마주볼수 있을까?
내가 느끼는 이감정들을 표현할수있을까?
해답을 찾고 싶은 지금 입니다

내일 부터 조금라도 끄적끄적 하는 저를 만날것 같은 예감이

인생 속에 나혼자 라고 느낄때
같은 고민으로 힘들어 했던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면 치유되는 그런 느낌

이 책이 저에겐 치유의 책이 될것 같아 추천해요

? 위 포스팅은 @damda_book 로부터 도서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9******e 2023.12.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쩌면 당신의 이야기 ..아니 내이야기
"어쩌면 당신의 이야기 ..아니 내이야기" 내용보기
30대 40대 여자이야기..다섯명의 작가님들의 진짜 이야기 글을 쓰는 이유는 무엇일까?아마도 나다움 나를 표현하는게 아닐까 싶다..내이야기를 하는것..나의 세계를 이야기 하는것 다섯분 모두 각자 처해진 환경이나 상황은 다르지만 모두 나다움을 찾고 나를 위해 글을 쓰고 원하는 삶을 소중하게 후회하지 않고 의미있게 살고 싶어 글을 쓰시는것같다 ..그안에서 나는 위로와 격려를 받
"어쩌면 당신의 이야기 ..아니 내이야기" 내용보기
30대 40대 여자이야기..다섯명의 작가님들의 진짜 이야기 글을 쓰는 이유는 무엇일까?아마도 나다움 나를 표현하는게 아닐까 싶다..내이야기를 하는것..나의 세계를 이야기 하는것 다섯분 모두 각자 처해진 환경이나 상황은 다르지만 모두 나다움을 찾고 나를 위해 글을 쓰고 원하는 삶을 소중하게 후회하지 않고 의미있게 살고 싶어 글을 쓰시는것같다 ..그안에서 나는 위로와 격려를 받으며 나도 잘 살아가고 싶다 나답게 살고 싶다는 용기가 생긴다..길지 않은 글로 읽으면 힐링되는 에세이다 40대 중반인 나는 100퍼 공감하며 위로 받는다..좋은책…작가님들과 함께 나다움을 찾아야겠다



n***1 2023.12.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따뜻한 위로를 받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따뜻한 위로를 받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내용보기
책 이름처럼 어쩌면 우리의 이야기입니다. 각 색다른 배경의 다섯명의 인물이 주인공으로 시작되고 있습니다.1인칭 시점에서 겪고 깨달은 소중한 메세지를 들려주는 내용이 담겨있습니다.글이 제게 위안이 되기도, 미래의 고난을 해쳐나가고자하는 마음 가짐을 그려볼 수도 있었습니다.다섯명의 작가님들입니다.-하루 하루의 감사함을 갖고 살려고 하고, 열정을 불러주는 김채영 작가님-
"따뜻한 위로를 받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내용보기
책 이름처럼 어쩌면 우리의 이야기입니다. 각 색다른 배경의 다섯명의 인물이 주인공으로 시작되고 있습니다.1인칭 시점에서 겪고 깨달은 소중한 메세지를 들려주는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글이 제게 위안이 되기도, 미래의 고난을 해쳐나가고자하는 마음 가짐을 그려볼 수도 있었습니다.

다섯명의 작가님들입니다.

-하루 하루의 감사함을 갖고 살려고 하고, 열정을 불러주는 김채영 작가님
-여행에서 찾은 인생의 전환점을 하루의 삶을 이겨내는 방법 터득한 박지윤 작가님
-부모님에게 잘 해야 겠다는 마음을 먹게 해준 여원 작가님
-자녀와 자신의 커리 사이 무게를 이겨내고, 꿈을 이루어 내는 노력을 알려준 장다겸 작가님
-하루하루를 소중히 여기며, 자신의 일을 성취해 낸 표본을 보여준 한마음 작가님

?
이 책은 힘든 하루의 위로가 되어 줄 것입니다. 취준생인 내 대학 후배에게, 나와 같이 번아웃이 온 분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p.113
인연 끊기는 걸 겁내지마.끊길 인연이니까 그런거야.
기존 인연이 끊겨져야 새로운 인연이 들어오는거고, 너 잘 못한거 없고, 더 좋은 사람 만나자

p.62
우리는 다 같은 신의 자식이야

p.148
우리가 가는 길이 늘 정답일 수 없어.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건 어쩌면 틀릴수 있는 용기일 지 몰라.
















https://m.blog.naver.com/lee__ji_y/223288453827

p********5 2023.12.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