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미키7은 다 잃고 나서야 재밌네 하는 생각이 들었다. 영화화 된다고 해서 이걸 대체 어떻게 영화로 만들지 하고 갸웃했다. 그만큼 아이디어는 좋으나 그림으로 그려지지 않는단순한 내용인데 반물질의 블루스는 읽으며 그림이 떠오른다. 전작 덕이긴 하겠지만 처음부터 재미가 쏠쏠하다. 첫 영화가 성공하면 이것도 영화화 되어도 괜찮겠다 싶다. 물론 시나리오가 되려면 대폭 수정이 필요하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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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가 살기 위해 숨겨두었던 폭탄을 다시 찾아와야 하는 상황이 됩니다. 그런데 예상하지 못한 문제가 생겨서 크리퍼의 도움을 받아요. 저번 권을 읽은 지 오래되어서 대략적인 내용만 아는 상태로 봤어요. 그래도 읽는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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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미키7을 보고 책으로 읽어보고 싶은 마음이 들어 읽게 되었다. 본편 미키7에 이어 반물질의 블루스까지 스토리가 탄탄하고 영화만큼이나 상상하며 읽을 수 있어 흥미로웠다. 소장하고 싶을만큼 너무 좋았다. #미키7 #반물질의블루스 #에드워드애슈턴 |
| 미키7의후속작입니다.전작을읽으면서들었던의문점들에대해풀이를해주는책입니다.미키7에서등장한크리퍼는강렬했는데이책에서는크리퍼들의생태와사고방식그리고개념등에대해깊게알수있습니다.미키의변화도느낄수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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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드 애슈턴 '미키7 - 반물질의 블루스' 감상 후기 후속권을 읽고서 미키 7 시리즈를 소장해야겠단 결론에 도달했다. 한 번 읽고 말기엔 너무 재미있고 생각하고 곱씹을 거리도 많은 작품. 1편은 어쩌면 2편을 위한 빌드업이었던지도 모르겠다. 2편까지 읽어야 제대로 읽었다고 할 수 있을 거 같음. |
| 주인공 ‘미키7’은 복제인간으로서 자신의 존재 의미와 자유를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다. 과학적 설정 속에 인간성, 자아, 윤리 문제를 녹여내며, 빠른 전개와 긴장감 넘치는 플롯이 돋보인다. SF 팬뿐 아니라 철학적 질문에 관심 있는 독자도 만족할 만한 깊이가 있다. 반물질이라는 소재와 함께 블루스 음악 같은 서정성도 더해져 독특한 분위기를 만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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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드 애슈턴 작가님의 SF 소설 미키7 - 반물질의 블루스 리뷰입니다. 전작인 '미키 7' 이후 이야기입니다. 미키7에서 서술되지 않아서 궁금했던 부분들이 반물질의 블루스에서 다뤄지네요. 반물질 폭탄을 찾아오지 않으면 또다시 죽음과 복제를 반복해야한다는 협박에서 벗어나기 위해 모험을 시작하는 미키의 모습이 서글프게 느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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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 읽고 후속편? 이 있는 줄 몰랐다가 뒤늦게 읽게 되었어요. 개인적으로는 이게 본편보다 더 잘읽히고 재밌게 읽은 것 같네요 유머코드도 많고 반스를 내내 응원하면서 읽게 되는 책이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대여로 읽어서 아쉽네요 나중에 또 읽고싶어질 것 같은데ㅜㅜ |
| 영화를 보기 전에 예습할 생각으로 보기 시작했는데 이번편이 더 재미있는것 같아요. 1편은 뭔가 어수선한 느낌이었는데 이번편부터 자리가 잡힌 느낌이라 시리즈 물처럼 느껴지는 재미가 있네요. 잘 읽었습니다. 재미있어요. 추천합니다. |
| <미키7>을 읽었다면 후속편도 재밌게 읽을 수 있다. 인간성에 대한 희망을 표현한 독특한 서사, 철학적인 메세지. SF소설이지만 감정적인 부분도 많고(영화처럼) 역시 재밌게 읽을 수 있었다. 영화보다 원작이 더 재밌음. 매우 추천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