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산문화사/DCW 출판사에서 출간된 FUJITA Kazuhiro 작가님의 ' 쌍망정은 부숴야 한다 25권 (완결)' 작품 리뷰입니다. 오지 말았으면 하던 완결이 성큼 다가와서 너무 아쉬웠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길고 길었던 쌍망정의 이야기를 이렇게 용두사미가 아닌 결말로 끝이 나서 좋았습니다. |
|
이 만화가의 작품은 대부분 다 해피엔딩 입니다.물론 소멸로 사라지는 존재들도 있지만 그 와중에도 인생은 새롭게 시작되는 이들이 많이 있습니다.쌍망정도 이제 창조자 에게 필요가 없어졌기 때문에 모두 바스러지는 것입니다.그래도 시간은 흘러갑니다.그림에 진심이었던 이가 찾고있던 길은 무었이었을 까요. |
|
외계의 존재를 막기 위해 또 그들을 데려 오기 위해 통로인 그림을 그리는 대결을 펼치는 데이도와 타코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