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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무릎입니다 멋진 일러스트들이 책중간중간 수록되어서 책을 읽는 동한 즐거운데요 여러가지 아르바이트로 겨우 생계를 이어가는 나(희수)는 갑갑한 세상에 지친몸으로 벗어나고 싶어 내달리는데 그런 가운데 넘어져서 무릎을 다치는데 그리고 얼마뒤 무릎에서 목소리가 들리고 무한대로 쪼개진 외계인이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다면서 나에게이야기하고 그의 바램을 이루어주기 위해 나는 달려야하는 상황에 놓이게 되는데 계속 달려야 하는 여자 그리고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어하는 외계인의 이색적인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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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제목과 그림에 끌려 읽게 된 책입니다. 현실과 상상의 경계를 자연스럽게 넘나드는 이야기가 흥미롭고, 그 안에 담긴 인물의 감정과 삶의 모습도 가볍지만은 않습니다. 글과 함께 배치된 그림을 천천히 감상하는 재미가 있어 일반적인 소설과는 다른 독서 경험을 줍니다. 짧게 읽어도 이야기와 이미지의 여운이 오래 남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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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 추천으로 읽어보게 된 책입니다 한동안 우울감으로 아무것도 안 하고 누워만 있는 제게 읽어보면 좋겠다고 해서 읽게 되었는데 책이 생각보다 얇고 내용이 몽글몽글 귀여워요 글뿐만 아니라 일러스트 그림으로 장면들이 하나하나 기억에 남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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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UST LIM : 달리는 무릎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어쩌다 대여를 해서 보게 되었는데 너무 마음에 들어서 실물 책으로도 구매했습니다. 일러스트도 몽환적이면서 특색있는데 내용도 은은하게 감동과 희망을 느낄 수 있어서 아주 좋았습니다. |
| 이유리, 정아리 작가님들의 [대여] ILLUST LIM : 달리는 무릎 리뷰입니다. 정아리 작가님의 일러스트가 곁들여진 단편소설이라 뭔가 느낌이 색다르네요. 일러스트 자체도 제가 굉장히 좋아하는 색감과 분위기라 큰 태블릿으로 한 장 한 장 넘겨가며 읽었어요. 잘 봤습니다. |
| <ILLUST LIM : 달리는 무릎> 리뷰입니다. 이유리 소설가와 정아리 일러스트레이터가 함께 선보였습니다. 문학웹진 LIM에 연재한 작품에 새로운 일러스트 여덟 컷을 더해, 사철 누드 제본으로 그 섬세한 결을 살린 소설책입니다. |
| 이유리 작가님과 정아리 그림작가님의 ILLUST LIM : 달리는 무릎을 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독특한 일러스트와 함께 책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요즘 책을 읽는 것에 지쳐있었는데 일러스트와 함께 보니 부담도 덜 되고 힘을 얻어가는 것 같네요. 추천합니다. |
| 열림원 출판사에서 나온 이유리 작가님의 < ILLUST LIM : 달리는 무릎 >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리뷰이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일러스트가 눈길을 사로 잡아서 구매했습니다. 읽기에 부담이 덜 해서 좋네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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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특이해서 무슨 내용일까 호기심에 구입해봤는데 제목 그대로 달리기와 무릎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일러스트가 여러장 수록되어 있는데 일러스트 구경도 재밌고 스토리도 신선하고 색달라서 좋았어요. 작가님의 독특한 감성이 잘 느껴져서 즐겁게 읽었습니다. 재밌게 잘 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