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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평소에 호기심을 갖고 궁금해하며 질문했던 것들이 "자연,생물,몸,생활" 4가지 주제로 분류되어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눈에 보이는 주변의 모든 것들이 궁금한 어린이를 위한 38가지 질문과 답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줍니다 아이들이 그림책을 보듯이 그림을 통해 이해를 돕고 재미를 주며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가장 많이 궁금해하는 것들 중에서 날씨가 있습니다 4계절은 우리나라만 있는건지 계절마다 왜 다른건지 여름은 덥고 겨울이 추운건 어떤 이유인지 아이들은 끊임없이 질문하고 배워나갑니다 일상의 호기심으로 자연,수학,과학 등을 자연스럽게 배우며 지구의 신비로움을 이해하고 감탄합니다 우리 몸은 신비하죠 그래서 아이들은 궁금한게 많습니다 몸의 구성과 알고있어야 될 필수 지식을 그림과 함께 보여주는데 간단하고 쉽게 설명이 되네요 역시 아이들에게는 아이들에게 맞는 책으로 배워야된다는걸 다시 또 느낍니다 어른들의 눈높이로 설명하는건 지양해야하겠습니다 이 책에서는 아이들이 알고싶어했던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결해줍니다 그림이 예뻐서 한번 더 눈길이 가고 안에 내용이 신기하고 재밌어서 읽고 또 읽게되는 책입니다 설명이 깔끔하게 잘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입니다 어른들이 모든걸 다 알 수는 없습니다 모른다고 아이들의 질문을 넘어가거나 제대로된 사실을 전달해주지않는다면 아이들은 모른채로 성장하게 됩니다 아이들에게 올바른 지식을 전달하고 더 넓은 세상을 바라보며 성장할 수 있게 배움의 기회를 많이 줘야합니다 책을 읽으며 함께 이야기 나누다보면 어른들도 몰랐던 사실을 같이 배우며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어른이 봐도 재밌는 이 책을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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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수록 신기한 초등 과학 그림책>은 자연, 생물, 몸, 생활에 대한 38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알려주는 어린이 과학책이다. 주변에 관심 있는 아이들이 쉽게 떠올릴 만한 궁금점을 잘 골라서 귀여운 그림과 함께 설명한다.
한 장이 한 묶음이다. 왼쪽에는 질문과 그림이 있고, 오른쪽에는 질문에 대한 답과 설명이 친절하게 실려있다.
우리 아이는 사람에게도 꼬리뼈가 있다는 사실과 뼈 안에 물이 22%나 들어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을 때 가장 신기해하며 흥미로워했다. 나는 연필로 쓴 글씨를 지우개로 지우는 과정이 새롭고 기억에 남는다. 그동안 왜 연필은 지워지고 색연필은 안 지워지는지 몰랐다. 굳이 답을 찾아보려 하지는 않았는데 이렇게 알게 되서 시원하다. 자연과 생활 속에서 충분히 궁금해할 만한 여러 질문과 귀여운 그림이 어우러진 과학그림책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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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의 모든 게 궁금한 어린이를 위한 38가지 질문과 답! <알수록 신기한 초등 과학 그림책> 난 원래 책 편식이 심한 편이였다. 그건 그림책을 보면서도 마찬가지였다. 예쁜 그림에 사랑스러운 이야기, 감동적인 이야기에 푹 빠져들어 그런 그림책만 주구장창 찾아보곤 했다. 그런데 두 아이를 키우며 많은 것을 배우고 있다. 책 편식의 많은 부분이 사라진 것은 물론이고 지식 그림책에 대한 애정이 커졌다. 책 편식이 없는 두 아이 덕분이다. 골고루 여러 분야의 책을 좋아하는 아이들이지만 지식 그림책은 특히 더 좋아한다. 그런 아이들의 취향을 저격한 그림책을 만났다. 바로 <알수록 신기한 초등 과학 그림책> '이건 뭘까?' '왜 이러는 걸까?' 호기심이 폭발하는 아이들의 궁금증을 해결해 줄 그림책이 나타났다. 자연 - 지구는 어떻게 탄생했을까? - 오로라는 왜 생길까? - 눈은 왜 내릴까? 생물 - 바다에 사는 동물은 밤이 되면 무엇을 할까? - 동물은 꼬리가 있는데 왜 사람은 없을까? - 벌레는 왜 나무에 모여들까? 몸 - 눈은 왜 두 개 있을까? - 뇌는 머릿속에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 - 긴장을 하면 왜 소변이 마려운 걸까? 생활 - 옷은 왜 사람만 입을까? - 왜 여름은 덥고, 겨울은 추울까? - 비누를 사용하면 왜 깨끗해질까? 목차를 보고 있으면 평소에 궁금하던 질문도 보이고 질문을 통해 궁금증이 생기기도 한다. 38 가지의 질문을 보고 아이들과 함께 궁금했던 질문들을 골라봤다. 질문마다 재밌는 그림과 함께 답을 알려주고 있다.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고 있지만 그림이 더해지니 이해도가 올라가는것은 물론이고 재미까지 더해져 책 속 이야기에 더 빠져들게 된다. 궁금증을 해결해주며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알수록 신기한 초등 과학 그림책> 볼수록 빠져드는 신기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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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5학년이 올라가기 시작하면서 과학에 관심을 보이는 아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 서평을 신청했어요 한번씩 엄마인 저에게 물어보는게 많은데 가끔은 어른조차 갑자기 생각이 안나거나 모르는게 있을때가 있거든요 초등 저학년부터 고학년이 봐도 좋을 '알수록 신기한 초등 과학 그림책'입니다.
'알수록 신기한 초등 과학 그림책'은 자연, 생물, 몸, 생활에 대한 38까지 질문에 대한 답을 알려주는 어린이 과학책입니다. 아이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그림과 같이 설명되어 있어요 과학이라고 생각하면 어렵게만 생각할 수 있는데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그림과 함께 설명이 되어 있어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누구나 접할 수 있는 좋은 과학책인거 같아요
책을 읽는 방법도 친절하게 나와있어요 왼쪽페이지에는 질문과 그림이 있고, 오른쪽 페이지에는 질문에 대한 답과 설명이 친절하게 실려져 있어요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것중에 지구 탄생에 관한 질문을 받은적이 있고, 나역시도 궁금한 부분이다. 학교다닐때 다 배운내용이지만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이 책을 보면서 아! 그랬었지 하면서 같이 읽게 되었다. 지구는 어떻게 탄생하였을까? 별이 폭발해서 생긴 가스나 티끌이 모여, 지금으로부터 약 46억년전 우주에 커다란 소용돌이가 일어났고 소용돌이의 중심은 태양, 소용돌이는 태양 주위를 빙글빙글 돌다가 차가워져 작은 돌이나 철을 만들기 시작했고 소용돌이 속에서 돌이나 철이 서로 부딪치며 달라붙다가 점점 커져 가는 사이에 몇개의 별이 생겼으며 이렇게 해서 생겨 나간 것이 '태양계'라는 별의 집합이며 그 중 하나가 지구이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그림과 함께 설명되어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복잡하게 글만 나열되어 있는게 아니라서 초등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가볍게 읽을 수 있습니다. 아이들과 부모님이 같이 책을 읽으며 이야기도 나눌 수 있어서 추천드립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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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주변의 신기한 것들부터 지구의 신비로움에 이르기까지 과학과 관련된 38가지의 질문과 답을 아기자기한 그림과 함께 알기 쉽게 소개한 책입니다.
자연, 생물, 몸, 생활과 관련된 궁금증들을 다양하게 설명해주는데요 지구과학, 생물, 화학, 물리의 모든 과학 영역이 이 책에 다 들어있었습니다.
책을 펼치니 먼저 질문이 나오고 그에 대한 답이 적혀있었는데요, 우선 글밥이 너무 많이 않은 것이 참 좋았습니다. 글밥 많이 자세히 알려주는 것도 너무 좋겠지만 그런 책은 아이들이 벌써 안읽고 싶게 만들어 버리잖아요 그래서 딱 포인트만 찝어서 이해하기 쉽게 그림과 함께 설명해주고 있는 이 책이 딱 좋다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질문들을 보면 흔히 많이 들었고 과학책에서 많이 본 내용들도 있지만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당연히 그런거라고 생각했던 부분들에 대해서도 왜? 라는 질문을 던져주면서 아이들이 자기 몸이나 주변에 대해 왜? 라는 의문을 가지고 비판적 사고를 할 수 있게 도와주겠다는 점도 참 좋았습니다.
아이들에게 주로 그림책, 동화책 위주로 읽어줘서 기본적인 상식들이 좀 부족하지는 않을까? 비문학책들을 좀 많이 읽어줘야 하나 고민이 있었는데 이런 책들을 마치 동화책 읽듯이 가볍게 아이와 읽을 수 있어서 참 좋네요 글밥이 많지 않아 엄마가 읽어주는데 부담이 없는 것도 좋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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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게 많은 아이라서 질문도 많이 한답니다. 엉뚱한 질문들도 하곤하지만 왠만하면 아이의 질문에 대답을 해주고 싶은데 제가 지식이 부족하여 ㅎㅎ~ 설명을 잘 못했거든요.. 초등때 궁금할만한 질문 38가지를 모아서 질문과 답을 만든 알수록 신기한 초등 과학 그림책~ 이 맘때 호기심이 왕성한 초등아이들의 궁금증을 해결할만한 책이 아닐까 싶네요..
구성은 자연, 생물, 몸, 생활로 평소에 궁금했던 질문들 그리고 답은 이해하기 쉽게 그림으로 설명하고 있다보니 책만봐도 이해가 쏙쏙 된다고 할까요. 아이들의 지적호기심을 채워줄 수 있는 과학 그림책이랍니다. 과학이라서 교과서랑도 연계되어 있다보니 지식도 배우고 학교 학습도 하고요 ^^ 과학적 용어를 배우기에도 도움이 되더라고요.
그럼 바다는 얼마나 깊을까라는 질문에 답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산인 에베레스트산도 가라앉아서 안 보일 정도로 깊다고 하네요. 그럼 얼마나 깊은거에요.. 가장 깊은 해저까지 잠수했는데 2012년 딥시챌린저호가 10,898.4미터까지 잠수하는데 성공하였다고 하네요.
눈은 왜 생길까라는 질문에 구름 속에서 언 결정이 떨어져 내리는거라고 답을 주고 있어요. 구름은 아주 작은 물 알갱이로 이루어져 있어서 높은 곳의 하늘은 공기가 아주 차갑기 때문에 구름 속에 있는 물 알갱이가 얼어서 얼음 알갱이로 바뀐답니다.
그럼 가장 제일 궁금한 우리의 몸에 대해서 알아 볼까요. 이건 저도 평소에 궁금했던 내용이에요.. 우리신랑이 밥만 먹으면 화장실가서 직장이라고 제가 놀렸거든요.. 음식이 대변이 될때까지는 24시간 이상 걸린다고 하네요.. 바로 먹으면 나오는게 아니였어요 ㅎㅎ 음식은 식도를 지나 소장에서 영양을 흡수 대장에서 천천히 수분을 걸러내고 마지막에는 엉덩이까지 내려와서 대변이 된답니다. 장 속에는 많은 세균이 있어서 음식을 부드럽게 하는걸 도와주고 있어요.
질문을 보니 기억에 나네요. 울 아이도 똑같은 질문을 했거든요. 지우개는 왜 지워지는거냐면서요. 지우개는 고무가 작은 요철로 되어 있어서 종이보다도 연필심의 검은 가루가 달라붙기 쉬운 구조로 되어 있답니다. 그래서 지우개로 문지르면 종이에 달라붙었던 검은 가루만 벗겨져 글자가 지워지는거라고 하네요.
이렇게 읽다보니 과학적 지식이 퐁퐁~~ 차곡차곡 쌓이게 되는거 같아요. 초등이 이해할 수 있게 어렵지 않게 쉽게 설명했다는것도 이 책의 장점이랍니다. 주변의 모든것이 궁금해하는 초등들은 꼭 봐야한 과학 그림책이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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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고학이나 동물에 대해 관심이 많은 아이인데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줄 수 있어 재밌고 좋았어요. 질문과 답변 그리고 답변의 해석까지 해주니 한장으로 아이의 궁금증을 풀어줄 수 있어 재밌고 좋았어요. 아이가 초등학교 저학년인데 어렵지않게 혼자 볼 수 있고 이해도 잘해요 아이도 어렵지 않게 알아가고 재미있어서 좋았어요^^ 재밌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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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세상에 대해서 알아주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초등 과학 도서를 읽게끔 해주고 싶지만 아이가 크게 관심을 가지지 않는 것 같아서 과학 도서 재미난 게 뭐 없을까 하다가 눈에 띄어 살펴보고 이거야! 싶어 준비한 <알수록 신기한 초등 과학 그림책> 귀여운 그림에 간단한 질문 & 답으로 아이가 좋아할 스타일이더군요! 같이 보실까요?
호기심에 대한 질문 그리고 질문에 대한 답이 명료하게 나와있고 여기서 좀 더 지식을 확장할 수 있게끔 되어 있어 원하는 수준까지 읽어가도 되는 책이라 부담 없이 읽어볼 수 있어요
목차를 보시면 크게 카테고리를 나눠서 자연/생물/몸/생활 요렇게 총 38가지 질문에 대한 것을 담은 책, <알수록 신기한 초등 과학 그림책>
긴 얘기 하는 것 아직은 좋아하지 않고 진득이 볼 정도의 독서레벨은 아직인 아이라서 흥미로운 질문과 간결한 답으로 이루어진 이런 스타일은 재밌어하더라고요 엄마 내가 문제 내볼테니 맞춰봐~ 하면서. 태풍과 회오리의 차이?! 뭐더라... 했는데 태풍은 바다 위, 회오리는 땅 위에서 생긴다는군요. 올컬러 귀여운 그림이 곁들어 있어 아이가 선호하는 스타일이에요
우리 몸 속이 물로 이루어진 거에서는 신체의 70% 아니야? 했는데 나이와 성별에 따라서 몸속의 물이 차지하는 비중이 다 다르더군요 아기는 80%~나이가 들수록 줄어서 노년에는 50~55%라니.
귀여운 그림과 함께 몰랐던 사실들, 그리고 나를 둘러싼 주변 환경에 대해서 재밌게 읽어갈 수 있는 <알수록 신기한 초등 과학 그림책> 아이의 호기심을 채워줄 수 있는 재미난 책이네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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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알수록신기한초등과학그림책 테즈카 아케미_지음 권영선_옮김 #내일도맑음 @fineday.books 고맙습니다♥ ??내일도 맑음 출판사 신간 <알수록 신기한 초등과학 그림책> 주변의 모든게 궁금한 어린이를 위한 38가지 질문과 답이 이 책 한 권에 들어있다. 어린이들이 보기쉽고,알기 쉽게 시작부분부터 친절한 설명과 함께 읽는방법도 순서대로 있어서 아이들 스스로 펼쳐보며 호기심을 해결할 수가 있다. 자연,생물,몸,생활. 네가지 주제로 지구의 탄생 시작부터 입말로 설명해주어 더 친근하고,아이들이 보고 싶은 부분도 쉽게 찾아서 볼 수 있다. ???바다는 얼마나 깊을까? ??세계에서 가장 높은 산인 에베레스트산도 가라앉아서 안 보일 정도로 깊어. 질문과 함께 집중되는 그림과 답이 있어 아이들이 문제를 내고,답을 하며 책으로 즐겁게 놀이한다. 모든 책에 관심 많고,호기심 많은,탐구하고,놀이하는 우리집어린이들 딱 맞춤책이다. 알수록 신기한 호기심그림책, 알수록 신기한 사계절그림책도 같이 보고 싶다는 아이들과 새로운 그림책 속에서 지식을 쌓으며,즐거운 시간이다. ??내일도맑음에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신간소개 #그림책추천 #어린이책추천 #초등과학 #과학책 #과학그림책 #자연 #생물 #몸 #생활 #가족이같이읽는책 #책과일상 #독서맛집 #강심수정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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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생물-몸-생활 순서로 이어지는 질문과 답에서, 궁금증을 해결할수있어요 초4 딸아이가, 몰랐던걸 많이 알게됐다며, 읽고 또읽었어요 그림책처럼 그림과 함께, 설명이 자세히 나와있어서 초등학교 아이들도, 거부감,어려움없이 볼수있게 되어있구요 저도 몰랐던, 오로라는 왜생기는지, 산은 어떻게 생기는지, 소변이 마려운 이유등등.. 저도 유익하게 너무 잘보았습니다 호기심 가득한 친구들이, 이책을 통해 많은 원리와 궁금증을 해결할수 있어요 궁금한게 많은, 초등학교 전학년 학생들에게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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