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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해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어휘력이 뒷받침 되어야 하겠기에 관련 도서를 찾았습니다. 문제집이나 책을 사서 읽히면 벅차할게 보여 하루에 한 개씩 자연스럽게 공부하는게 아닌듯 하면서 공부가 되게끔 하는 방법을 찾던 중 이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하루에 한 개씩 익히게 하는 방식인데다 탁상달력처럼 세울 수 있어서 식탁에 세워놓고 자연스레 읽게끔 하고 있습니다. 아이가 다음날것도 궁금해 하지만 하루에 한장만 보게 해 주고 있어요. 호기심 유발에 재밌는 캐릭터로 흥미유발까지..너무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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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관용 표현은 초등 고학년 교과서에 나오지만, 저학년부터 꾸준히 익혀야 어린 시절부터 독서에 흥미를 가질 수 있고 문해력 신장에 도움이 됩니다. 초등선생님이면서 만화가인 옥이샘의 만화는 이미 아이들에게 친숙하고 인기가 많습니다. 게다가 일력책의 특성을 살려 매일매일 부담없이 재미있게 어휘 공부를 할 수 있다는 점은 이 도서의 큰 장점으로 다가옵니다. 많은 초등 일력 도서 중에서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꾸준히 볼 수 있는 일력을 원한다면, 꽤 괜찮은 답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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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겉에 따로 귀여운 종이케이스가 씌어져 있어, 첫인상이 예쁘다. 일력 도서이기 때문에 연말이나 새학년에 학생들에게 선물로 주기에도 좋을 것 같다. 작가인 옥이샘이 초등학교 선생님이라서 그런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내용이 구성되어 있고 웃음 포인트도 있다. 문해력툰이라는 제목에 걸맞게 어휘들을 담고 있지만 딱딱한 내용이 아니라 재미있는 만화책을 읽듯이 부담없이 다가갈 수 있는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