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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점점 오래살게되면서 우리는 건강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건강관리 노하우는 어떤것이 있을까요? 명의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건강관리에 대한 멋진 노하우를 알려주고 있는 책, 권혜령 작가님의 K-Health를 이끄는 슬기로운 건강검진을 리뷰합니다. 치료보다 예방이 우선시되어야 하는 지금 건강검진으로 많은 부분을 사전에 예방하고 건강관리를 시작할수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당뇨놔 혈압증 현대인의 고질병이라고 생각되는 부분을 사전에 관리하면 더욱 건강하게 삶을 살수 있는것과 같은 이야기로 생각됩니다. 내 몸에 경고등이 켜지기 전에 우리가 할수 있는 예방법을 생각하고 생활습관을 개선하면서 적절한 치료방법을 찾는것은 무엇보다 건강을 지키는 방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책에서는 건강검진을 똑똑하게 받는 방법을 이야기 합니다. 어떤 항목을 검진받고 어떤 부분을 검토하면서 내 몸의 상태를 객관적으로 판단할수 있는 근거를 알게되는것 말입니다. 건강검진외 건강관리의 중요성도 이야기합니다. 걷는운동의 긍정적 효과 그리고 생활습관의 개선을 통해 더 나은 건강을 찾을수 있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술, 담배, 걷기, 사랑, 식습관 우리가 많이 알고있는 건강에 대한 상식에서 그리 많이 벗어나고 있는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하지만 식상한 소리로 생각되지만 기본이 중요하듯 우리가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술 담배를 그만하고 걷기등 운동을 하면서 식습관을 건강하게 변경하면 더 건강한 상태로 오래 살수 있는것이 아닐까 생각하게 됩니다. 명의가 말해주는 똑똑한 건강 관리법 입니다.
"포스팅은 해당 업체로부터 도서를 무료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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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은 질병 치료보다는 질병 예방을 목표로 한다. 질병예방에 비용을 100원 지불하면 향후 600원의 질병 진료비 지출을 막을 수 있다. 우리나라 의료보험에서 전 국민을 상대로 국가건강검진을 시행하는 목적은 질병 예방에 보험 예산을 지출함으로써 질병이 생겨서 치료하느라 들어가는 치료비 지출을 절감하기 위함이다. (-12-)
여성들은 유방 X-ray 촬영을 앞두고 상당히 긴장하는 편이다. 유방에 커다란 압력을 가하는 촬영방법으로 인해 고통스럽고, 혹시 종양이 발견되면 여성성의 상징인 유방을 절제하게 될까 봐 걱정스럽다. 신체적, 정신적 고통을 함께 줌으로 한 편으로 검사를 빠리 받아서 두려움을 떨쳐 내고 싶고, 또 한편으로는 고통 때문에 받기 삻다는 마음도 있다. (-54-)
"나이가 들면 노화로 인해 근육량이 감소하게 됩니다. 그 상황에서 지나치게 과도한 운동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습니다. 운동할 때는 내 몸의 근육량, 뼈 상태 등에 맞는 운동법을 선택해야 합니다." 노년기 운동은 분명 필요하지만 운동법 선택은 주의해야 할 필요가 있다. (-128-)
유튜브에서도 '먹방'이 대세이다.대중에게 인기 높은 유튜브 방송랭킹을 보면 먹방이 빠지지 않는다.인기 먹방 유튜버들의 구독자수는 천만명이 훌쩍 넘고 , 웬만한 영상의 조회수가 수만에서 수백만 회이다. 유튜버들의 방송을 보면 아주 재미난 요소가 있는 것이 아니다. 방송을 시청하는 이들과 별다른 소통 없이 시종일관 먹는 모습을 보여 준다. (-235-)
2023년 9월 18일 한 날에 배우 변희봉, 노영국이 세상을 떠났다. 나이가 들어가면, 하루 하루 장담할 수 없다. 어릴 적 기억 속에 남아 있는 배우들이 뇌사 상태에서, 연명치료를 받고 있는 것을 볼 때, 치료도 주요하지만, 에방도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2년마다 정기검진을 하는 이유는 그것이 의료비를 아낄 수 있기 때문이다. 건강 검징에 대해서, 종합 검진을 하거나, 새로운 일을 도모할 때, 어떤 선택을 하는지 이해한다면, 그것이 무엇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 확인이 가능하다.
책을 읽다가 지인이 올린 글이 생각났다.건강검진에서, 유방암 검진이 제일 고통스럽다고 말하고 있었고,그글에 대해 공감을 하는 분들이 많았다. 남성은 겪어볼 수 없는 그 고통을 남자의 소중한 부위를 그렇게 다루면, 어떨까 반문하는 여성들이 상당히 많았다. 유방암 예방을 옥적이라고 하지만, 건강 검진에서, 유방암 검사는 위내시경 검사만큼 고통스럽고, 끔직한 기억으로 남아 있었다.
건강검진도 중요하지만 식습관,생활습관을 바꾸는 것도 중요하다. 그리고 CT 검사는 방사선 피폭량이 상당히 높기 때문에,자주 검사을 하는 것을 지양해야 한다. 추가적으로 이 책에는 질병에 대해서 치료와 예방,을 소개하고 있으며,노화문제 분만 아니라 나이가 들어서 생기는 골다공증 문제도 항상 기억을 하고 살아야 한다. 건강한 삶은 누가 해결해 주지 않는다. 나 스스로 해결해야 하는 문제이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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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시대. 오래 살고싶다기 보다는 건강하게 살고 싶다. 중년의 문턱을 넘어오니 20~30대에는 몰랐던 통증들이 내 몸이 불편하다고 신호를 보내고 있다. 몸에 좋은 음식, 규칙적인 운동이 필수라고는 알고 있지만 하루 일과가 빡빡한 나에게 나를 위한 시간이 그다지 여유로운 편이 아니다. 그래서 우리 같은 직장인은 거르지말고 꼭 받아야하는 [건강검진] 3년전까지만해도 건강검진에서 나이에 비해 모든게 정상범위인것도 쉽지 않다고 했는데 작년 건강검진때는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다고 건강관리에 조금씩 신경써야한다는 결과를 얻었다. 나도 대사증후군에서 자유롭지 못한 나이가 되었다는게 덜컥 겁이나기 시작했다. 운동이라고는 하지도 않는 내가 건강에 왜 그리 자신 만만했을까.... 그동안 잘 몰랐던 건강검진에대해 궁금해서 읽어본 책 ! 여자이다보니 여성 암 발생률이 높은 유방암에 대해 궁금했다. 요즘들어 암은 젊은 사람들에게도 흔히 발생하고 있지만 책에서는 지나친 건강검진 남용이 오히려 건강을 헤치는 이유가 될 수도 있다고 경고한다. 막연한 불안감으로 필요이상의 잦은 촬영을 할 필요는 없다는 것이다. 요즘은 너무 잘먹어서 병도 일찍부터 찾아오는건 아닐까? 20~30대에도 대사증후군이 급격하게 늘고 있다고 한다. 생활습관과 식습관을 개선하지 않으면 복부비만 고혈압, 이상지질혈증, 지방간등 이 모든것들이 한꺼번에 찾아올 수 있다는 것이다. 중년이후 나타날 수 있는 만성질환들이 왜 젊은 사람들에게서 늘어날까.. 영양 균형을 맞추지 않는 식단과 과식 , 폭식, 자극적인 음식들이 신체 기능의 불균형을 만드는 원인이라는 것이다 .... 백번의 검진보다 올바른 생활습관 개선이 얼마나 중요한지 아프기전에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
40년 풍부한 경험에서 나온 건강관리의 노하우를 만나볼 수 있는 책 명의들이 말해주는 똑똑한 건강 관리법을 만나보실 수 있네요.
#슬기로운건강검진 #k-health를이끄는슬기로운건강검진 #현명한건강검진방법 #예미 #권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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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수명만큼 건강한 삶을 살다 가고픈 나, 우리는 요즘 과거와는 달리 적어도 1년에 한 번 쯤은 건강검진을 받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다.
이 책 "K-Health 를 이끄는 슬기로운 건강검진" 은 오늘을 사는 나, 우리의 신체 건강에 대한 염려와 우려, 건강함에 대한 기대를 가지고 있는만큼 하나로 의료재단 40년 역사를 통해 백세건강을 위한 정보들을 얻을 수 있거나 전달해 주고자 하는 건강지침 가이드 북이자 건강검진의 효용성에 대한 깨달음을 확인시켜 주는 책이다.
유비무환(有備無患), '이는 준비가 있으면 염려가 없다'는 의미로 우리는 대부분 군사적인 부분에 한해 많이 사용하고 이해하고 있지만 건강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라 할 수 있다. **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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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 살고 있는 지인이 우리나라에 들어왔을 때 건강검진을 하는 것을 본 적이 있습니다. 오히려 자신이 살고 있는 나라에서 하는 편이 낫지 않을까 싶었는데 역시 우리나라가 이런 부분들은 잘 되어 있다는 것을 실감케 하는 대목인 것 같습니다. 해외는 역시나 비용도 그렇고 건강검진을 받으려면 한참 기다려야 한다더라고요.
건강검진을 2년에 한번씩 하고 있지만 그냥 해야하기 때문에 습관처럼 하고 있었는데 이 책을 보면서 건강검진도 제대로 알고 필요한 것들을 잘 해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냥 단순히 우리가 궁금해하는 건강검진에 관련된 이야기들을 다루고 있는 것이 아니라 건강에 대해 신경 써야 하는 부분들을 잘 짚어주고 있어서 마치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고 의사 선생님의 이야기를 듣는 것 같은 기분이 들더라고요.
무엇보다도 당뇨병도 너무나 무섭기 때문에 평상시 어떻게 관리를 해야할지 막막했는데 생활 습관 개선을 통해 이를 예방할 수 있다고 하니 건강 검진만 믿을 것이 아니라 나의 건강을 잘 챙겨야 겠다는 생각을 더 많이 하게 된 것 같습니다.
따로 시간을 내어 운동하기가 쉽지 않은데 생활 속에서 걷기를 더 많이 실천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걷기를 통해 면역력도 기르고 체력도 잘 길러야겠어요. 건강한 식습관과 생활 습관을 기르는 것 말고는 마땅한 방법이 없다고 하니 저도 어쩔 수 없이라도 노력해야 될 것 같습니다.
제가 궁금했던 것은 영양제를 잘 챙겨먹는 사람들을 보면서 너무 많은 양의 영양제를 하루에 먹는 것이 아닌지 그리고 그것이 정말 건강에 도움이 될지 아니면 너무나도 다양하고 많은 영양제를 한꺼번에 먹고 있어서 오히려 건강에 해로운지 궁금했습니다. 영양제만 믿기 보다는 건강한 습관을 갖추는 것이야말로 영양제가 아니까 하는 생각을 잠시나마 해봤습니다.
아무튼 저도 늘 미뤄두다가 연말이 다 되어서야 부랴부랴 건강검진 예약을 잡고 간신히 그 해 안에 하곤 했는데 5월까지 천천히 여유를 갖고 건강검진을 해보도록 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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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기본적인 건강정보와 관리법부터 명의들이 말하는 현실적인 조언이 무엇인지도 함께 만나 볼 수 있는 책이다. <K-Health를 이끄는 슬기로운 건강검진> 누구나 건강관리의 중요성과 필요성에는 공감하지만 현실적인 어려움이나 바쁘다는 이유로 건강에 대해 소홀한 것은 아닌지도 함께 접하며 체감해 볼 수 있는 책이다. 물론 개인마다 건강에 대해 생각하는 그리고 받아들이는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삶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는 점에는 쉽게 동의할 것이다.
책의 저자도 이런 현실적인 관리법이나 정보에 대해 가이드라인을 전하며 비교적 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부분과 질병이나 예방의학, 치료에 있어서도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적극적인 관리를 통해 교정해 나갈 것을 권하고 있다. 이는 전문 지식을 요구하는 부분이라기보단 우리가 귀찮아서 미루거나 젊다는 이유로 건강에 대해 맹신하고 있는 건 아닌지, 또한 잘못된 생활습관이나 패턴 등을 알면서도 현실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계속해서 미루고 있다면 해당 도서를 통해 배우며 자신의 몸 상태에 대해 진단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K-Health를 이끄는 슬기로운 건강검진> 물론 주기적인 건강검진을 통해 적극적인 몸관리를 하는 분들도 있지만 상대적으로 자신의 몸을 믿고 방치하는 분들도 많은 현실에서 어떤 정보를 어떻게 배우며 스스로를 위한 가치 판단의 기준이나 건강관리법 등으로 활용해야 하는지, 이를 어려워 하는 분들도 있을 것이다. 이 책도 이런 관리법과 제대로 된 정보를 전하며 개인을 위한, 그리고 개인에 의한 주도적인 관리전략이 중요하다고도 계속해서 표현하고 있는 특징을 갖는다.
아무래도 건강의 경우 시기적, 주기적인 관리가 필요하며 생각보다 많은 영역에서의 예방관리도 가능하다는 점을 알았으면 한다. <K-Health를 이끄는 슬기로운 건강검진> 또한 의학 분야에 대해서도 자세히 배우며 이를 활용해 볼 수 있을 것이며 단순한 관심에서 그친 분들이라면 현실과 일상에서는 어떤 형태로 관리하며 자신의 삶의 질을 높이거나 원하는 가치나 행복 등을 이룰 수 있는지도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건강 분야 가이드북, 혹은 관리법 조언서 등으로도 추천하고 싶고, 미리 배우며 예방한다는 의미로도 활용해 봤으면 하는 책이다. 읽고 접하며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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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건강검진을 받아야 해요. 태어나서부터 사망 시까지 건강검진을 시행하는 나라는 많지 않은 데다가 전 국민을 대상으로 평생 건강검진을 시행하는 제도를 갖춘 나라는 지구상에 대한민국밖에 없다고 하네요. 우리나라 국민들은 국가건강검진으로 조기에 암을 발견하고 치료할 수 있으니 굉장한 의료혜택을 누리고 있는 거죠. 의료 분야에서 건강검진은 질병 예방과 조기 발견이라는 점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어요. 그러면 건강검진은 일 년 중 언제 받는 게 좋을까요. 국가에서 시행하는 국민건강보험공단 검진은 2년에 1회 실시되는데, 짝수 연도에 태어난 사람은 짝수 해에, 홀수 연도에 태어난 사람은 홀수 연도에 받도록 미리 안내서가 발급되고 있어요. 이 안내서를 받고 건강검진 예약을 미리 해놓지 않으면 시기를 놓치거나 하반기에 몰릴 수 있어요. 해마다 9~12월이 되면 전국의 건강검진센터가 북적이는 건 비슷한 시기에 사람들이 몰리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검진센터에서는 최적의 검진 시기를 1~5월까지로 추천하고 있어요. 최대 5월을 넘기지 않고 검진을 받아야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의료진들과 충분히 소통하며 검진을 받을 수 있다고 하네요. 건강검진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거예요. 바로 그 건강검진을 똑똑하게 활용하는 방법을 안내하는 책이 나왔네요. 《K-Health를 이끄는 슬기로운 건강검진》은 하나로 의료재단 이사장 권혜령의 책이에요. 이 책에서는 건강검진과 관련하여 일반인들이 잘못 알고 있는 오해를 바로잡고, 반드시 알아야 할 정보들이 나와 있어요. CT·MRI 촬영, 유방 X-ray 검사는 막연한 불안감 때문에 필요 이상으로 잦은 촬영을 할 필요가 없다는 것, 즉 과잉 검사의 위험성을 짚어주고 있어요. 과유불급, 검사 역시 개인의 판단보다는 전문의의 권고를 따르는 것이 암 예방에 훨씬 더 효과적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건강을 지키려면 올바른 의학지식을 아는 것이 정말 중요해요. 여기에는 현대인들이 많이 걸리는 주요 질환에 대한 관리법과 명의들의 건강관리법을 소개하고 있어요. 새롭게 알게 된 건 특수건강진단으로, 특수건강진단 대상 유해인자에 노출되는 업무에 종사하는 근로자의 건강관리를 위해 사업주가 의무적으로 실시하는 건강검진이 있다는 거예요. 쉽게 말해 일반건강검진은 모든 근로자, 특수건강검진은 주로 비사무직에 해당되며 건설 현장, 공장 근무자나 청소업, 서비스업은 물론이고 의료기관에서 일하는 의사와 간호사, 보건의료종사자들도 특수건강진단 대상자라고 하네요. 산업안전보건법이 개정되어 2014년부터 야간 근로자가 특수건강진단 대상자에 포함되었는데, 이는 수면장애로 인한 건강문제가 많다는 인식이 생겼기 때문이에요. 그만큼 건강한 삶을 위해서는 생활습관 개선이 필수라고 할 수 있어요. 또한 건강검진을 정기적으로 받는 것이 중요해요. 이 책은 평생 받아야 할 건강검진과 실천해야 할 건강관리법을 알려주는 건강 길잡이 역할을 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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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한다는 말이 새삼 귀하게 들리는데요 세계기준으로봐도 우리나라 의료서비스는 정말 잘되어있는 편이라고해도 아파보니 아프면 나만 손해라는 생각이 문득 정확하게 꽂히는것같습니다. 건강검진은 2년마다 국가적으로 실시하고 있는데 어디까지 해야하고 , 어떤식으로 하는게 좀더 현명한 것인지 책을 읽으며 정리가 되는것같았습니다. 책을 정말 앉은자리에서 후딱 읽었던 것같은데요 가독성이 좋으면서도 놓치지 않아야할 포인트들이 어렵지 않아 읽기에 수월했던것같습니다. 저자는 하나로의료재단 이사장 권혜령님으로 건강검진 전문기관의 이사장이라고 하네요
제때 잘 검진만 한다고 해도 조기검진을 통해 큰병을 미리 발견할 수 있고, 치료도 수월해진다고 하죠 이 책에서는 건강검진을 똑똑하게 받는법 , 예방의 중요성, 명의들의 건강비결의 3파트와 부록으로 건강검진의 종류와 주의사항의 내용을 담고 있답니다. 책의 중간중간에 나오는 건강 쏙쏙 코너에서는 건강검진은 1년중 언제 받는게 가장 좋은지, 대장내시경을 자주 받는게 좋은지 골다공증 치료는어떻게 하는지 등에 대한 정보를 알수 있었습니다. 조금만 아파도 심리적으로 불안해서 CT나 MRI를 쉽게 생각하거나 괜찮다는 의사를 졸라 정밀검사를 받고 싶어하는데요 CT는 방사선을 이용한 촬영이라 인체에 방사능 피해를 줄 수 있는 위험성이 있다고 하네요 자연적으로도 방사능이 항상 있다는 점을 감안해 피폭량이 너무 많지 않아야 한다는 점또한 새삼 알게 된 정보입니다. 우리나라 1년 평균 자연방사선량은 3.08밀리시버트인데 한해 방사선 피폭량을 자연방사능을 제외하고 1밀리시버트이하로 권장한다고 하네요 흉부 엑스레이는 0.1, 흉부CT는 7 Pet CT는 10~25까지 방사선량에 노출된다고 하니 많이찍는것만이 좋은게 아니라는걸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유방검진도 자주하면 좋을 거라고 생각했었는데 유방촬영술을 이른 나이에 시작할수록 검진 간격이 짧을수록 방사선 노출로 인한 위험도가 증가한다고 하니 검진과 피폭량도 잘 계산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골다공증은 한번 걸리고나면 고치기가 거의 불가능에 가깝기때문에 미리미리 비타민D를 잘 챙겨 골다공증에 걸리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답니다. 검진이라는게 2년마다 몸의 구석구석을 모두다 할 수는 없지만, 잊지말고 항상 건강을 생각하고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새삼하게되는 책이었습니다 적어도 건강에 대한 생각을 해보게 되는 계기가 된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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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건강검진 시즌이 돌아왔다. 《 K- Health를 이끄는 슬기로운 건강검진》은 명의들의 똑똑한 건강 관리법을 소개한다.
저자는 백번 검진보다 생활습관 개선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각종 만성질환의 원인이자, 현대인의 상당수가 대사증후군의 위험요인을 한 가지 이상 가지고 있다고 한다. 대사증후군은 복부비만, 높은 혈압, 높은 혈당, 고중성지방혈증, 낮은 HDL 콜레스테롤혈증이 해당된다.
대사증후군의 심각성을 간과하는 사람이 의외로 많다고 지적하며, 대사증후군은 뇌혈관 질환과 심혈관질환으로 발전할 수 있으므로 "대사증후군 징후가 보일 때 적극적으로 치료를 받아서 더 심각한 질환으로 발전하는 걸 예방해야 한다"라고 당부한다.
대사증후군의 원인은 유전적 성향도 있지만, 잘못된 식습관, 흡연과 음주, 비만, 운동 부족 등의 영향이 매우 크다고 한다. 대사증후군 극복 사례를 소개하며 식단 조절과 운동, 영양제 섭취 등 꾸준히 관리하면 대사증후군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덧붙인다.
▶ 암 예방을 위한 7가지 생활 수칙 ◀
《 K- Health를 이끄는 슬기로운 건강검진》은 과도한 건강검진보다, 잘 먹고 잘 자고 운동 열심히 하는 기본을 강조한다. 아울러 명의들의 건강 비결과 건강검진 전후 주의 사항도 짚어 준다.
명의들의 건강 비결은 특별하지 않았다. 출퇴근 길에 자가용보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며 걷기를 생활화한다. 운동으로 땀을 흠뻑 빼고, 충분한 숙면, 편식하지 않고 골고루 먹는 식습관, 취미생활을 즐기는 것 등을 건강의 비결로 꼽았다.
'잘 먹고 잘 자고 인생을 즐기며 사는 것'은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는 너무나도 당연한 방법이다. 저자는 이러한 삶이 값비싼 영양제보다도 100배는 더 좋은 건강 노하우라는 사실을 주지시킨다. 또한 좋아하는 걸 마음껏 즐기며 목숨이 다할 때까지 배울 것을 주문한다.
한번 떨어지면 좀처럼 올리기 힘든 게 면역력인데, 주 5회, 1회당 40분 이상 걷기만 해도 면역력이 2배 증가한다고 한다. 제일 쉽지만 몸이 제일 좋아하는 운동인 '걷기' 시간을 늘려나가자 다짐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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