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작은 율이와 함께 읽은 책은 <무브무브 키즈 작은 동물들>입니다. 18개의 화려한 플랩과 대형 팝업으로 율이의 눈을 사로잡은 넘넘 재미난 책인데요. 땅 위와 땅 속, 정원과 공중 그리고 집 안까지! 작은 동물들의 세계를 탐험할 수 있는 흥미진진한 책이랍니다. ![]() 율이도 펼치자마자 얼마나 신기해하던지요. 우선 대형 팝업으로 관심 폭발! 보자마자 너무나 재미있어 하네요. 입체적인 대형 팝업이 빠져들 수 밖에 없겠죠? 빅북인데다 꽉 차는 팝업이 매력적이랍니다. 땅 밑에 숨어있는 동물들과 집 안에 숨어있는 작은 동물들도 신나게 찾아보고 무엇인지도 이야기 해 보았답니다. 플랩을 열고, 당기고, 펼쳐보고 정말 신나는 책이랍니다. 다른 시리즈도 꼭 보고 싶다는 율이를 위해 얼른 준비해야겠어요~ ^^ |
![]() ?아이들중에 팝업북이나 플립북을 보고 신기해하지 않는 아이들이 있을까? 네모난 책을 펼쳤을때 튀어나오는 그림들을 유심히 보고, 책 속 접혀진 부분을 젖혀 열어보고 돌려볼 수 있는 장난감처럼 재미있는 책! 그런데 이번 ?무브무브 키즈? 시리즈의 ?작은 동물들?은 팝업북과 플랩북의 멋진 콜라보를 보는 것 같다. 나비, 풍뎅이, 잠자리, 사슴벌레 같은 작은 동물들을 다양한 키의 풀들 사이에서 찾아보고 만나볼 수 있어 신기하다. 식물도감을 만나기 전 아기자기한 그림들로 만나보는 동물들을 하나 하나 짚어가며 찾아 읽어보면 너무 좋아할 것 같다. 정원을 지나면 채소밭에서 만날 수 있는 꿀벌과 무당벌레들을 볼 수 있는데 톱니바퀴 모양의 플랩북을 돌려보는 재미를... 또, 우리 발 밑에 숨어 있는 동물들도 땅 속과 땅 위에서 어떤 모습으로 나타나는지 찾아볼 수 있어 신기하다. 그 외에도 집 안에 숨어 있는 작은 동물들과 곤충 컬렉션도 열어 보면서 숨어있는 곤충들을 찾아볼 수 있어 즐거움을 준다. 당연히 열어보는 건 아이의 몫! 책놀이를 하며 독서의 재미를 알게 해주는 데는 팝업 플랩북이 빼놓을 수 없을 것 같다. |
![]() 만3세 이상 아이들을 위한 플랩북!! 《무브무브 키즈》 의 네번째 책이 출간되었어요. 보림에서는 무브무브 키즈의 자매편이자 좀 더 큰 판형으로 만들어진 '무브무브 플랩북'이 아이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이 책은 그보다 작은 판형이며, 간결하고 구체적인 정보를 주로 다루고 있는데 특히 인물을 중심으로 한 이야기 구조가 있어 아이들이 책을 좀 더 쉽게 읽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요. 이번에 아이와 만나 본 책은 무브무브 키즈 '작은 동물들' 로 정원과 채소밭, 땅위와 땅속 그리고 집 안까지.. 흥미롭고 신비한 작은 동물들의 세계를 18가지의 화려한 플랩과 대형 팝업을 통해 아이들이 직접 조작하며 탐험해 볼 수 있답니다. ♤ 정원의 작은 동물들 ![]() 정원에는 곤충, 거미, 달팽이를 비롯해 온갖 종류의 작은 동물들이 살고 있지요. 그 중 곤충의 몸은 머리, 가슴,배 세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다리가 6개 더듬이가 2개로, 화려한 날개를 지닌 쐐기풀나비, 꽃물을 빨아먹는 풍뎅이 등 다양한 곤충들을 이곳에서 만날 수 있어요. ♤ 우리 발밑에 숨어 있는 동물들 ![]() 땅속에도 많은 동물들이 살고 있어요. 작은 동물들은 부지런히 일하면서 흙 속에 공기를 통하게 하고 흙을 기름지게 하죠. 서양뒤영벌은 땅을 파 둥지를 만들고 그곳에서 알을 낳으며, 개미들은 개미집에서 바쁘게 일해요. 책을 펼치자마자 와우! 탄성이 나왔어요. 첫장에 등장하는 대형 팝업에 깜짝 놀랐거든요.ㅎㅎ 대형 팝업을 세우면 풀숲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곤충들의 모습을 관 찰할 수 있는데요. 이 부분이 신기했던지 저희 둘째가 무척 흥미롭게 보더라고요. 또 조작과 플랩도 생각보다 많고, 지식적인 면에서도 부족함이 없어서 저희아이 뿐만 아니라 자연 관찰 좋아하는 아이라면 누구나 재밌게 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플랩을 들추면 우리가 몰랐던 새로운 세계가 펼쳐지는 <무브무브 키즈 작은 동물들> 포괄적인 주제보다 하나의 주제를 자세하고 깊이있게 다루고 있어 더 마음에 들었던 책!! 상상력과 호기심 많은 아이들에게 무조건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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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무브무브 키즈 작은 동물들 보림출판사 3월이 오자마자 확실히 집 안 과 밖에서 벌레가 많아지고 있네요 ^^: 사과밭에서 일하고 온 애들 아빠의 옷에서도 작은 곤충들이 하나둘 떨어져서 구경하곤 하는 우리집 아이들... 오늘은 5살 둘째딸과 함께 작은 동물들의 생태를 재밌는 플랩북을 통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A4사이즈 정도의 큰 보드북 형태의 책이라, 안전한 플랩북입니다. 첫장은 팝업형태로 펼치자마자 페이지가 위로 솟아올라서 둘째딸과 와 하고 탄성을 지르며 보았어요. 봄을 기다리며 지금 딱 보여주기 좋은 책같아요 형형색색의 꽃들과 식물들 사이사이 작은 곤충들이 꼭꼭 숨어 있는데, 제일 시선을 끈 곤충은 바로 쐐기풀 나비에요. 예쁜 나비 일러스트와 함께 설명도 함께 나와요. 이 나비의 화려한 날개는 곤충을 잡아먹는 새도 겁먹게 한다고 해요! 나비의 화려한 날개가 그런 힘이 있다니~~ 우리집 오고가며 자주 보는 무당거미 도 보여요봄이 오면 진짜 곳곳에 엄청나게 큰 거미줄을쳐서 놀라게 하던 노랑검정 줄무늬 거미가 바로 무당거미였군요! 외에도 정원에서 잘 볼수 있는 볕노린재, 프티그리달팽이, 사슴벌레, 메뚜기,풍뎅이 등 다양한 곤충들을 구경할 수 있었어요 이 책이 재미있는게 손으로 요리조리 열어보고 닫아보고, 빼보고, 돌려보면서 숨어있는 그림과 이야기들을 찾아볼 수 있는 거에요. 한참 호기심이 왕성한 우리 둘째딸은스스로 만져보고 조작해보면서구경하더라구요. 저는 아이의 시선을 보며 설명해주기 바쁘고요^^ 따뜻한 느낌의 일러스트 그림체와 색감 때문인지 저와 딸은 한참을 책 한장한장 구경하고 읽어보기 바빴답니다^^ 딸기 꽃에 앉아 여기저기 날아다니며 꽃가루를 옮겨준 벌 덕분에 딸기꽃은 열매가 된 설명도 아이가 엄청 흥미있게 보았답니다. 플랩북 형식으로 책속에 작은 책이 있는것 같았어요. 흙 깊은 속의 두더지 , 지렁이, 개미집 구경까지 하다보면 시간이 훌쩍 가있어요. 여러 장소에서 발견할 수 있는 작은 동물들... 집안에는 제가 제일 싫어하는 바퀴벌레 까지 숨어있네요.ㅠㅠ 마지막장의 멋진 곤충 컬렉션까지 구경하다보면 어느새 우리가 새로 알게된 작은 곤충 이름들이 가득해집니다.^^ 18개의 화려한 플랩과 대형 팝업으로 이루어진 무브무브 작은 동물들 그림책 추천합니다 ^^ 아이들이 아주 좋아할만한 그림책이네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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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즐겁고 재미있는 자연관찰 책 <무브무브 키즈 작은 동물들> 소개한다. 표지에는 꿀벌, 나비, 딱정벌레, 달팽이, 개미, 지렁이, 두더지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작은 동물들이 있다. 곤충을 관찰하고 교감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참 편안해 보인다.
무브무브 키즈 작은 동물들 Le livre anime des Petites betes 보림 글. 소피 보르데-페티용 그림. 마르타 오르젤 역. 이충호 2023.12.11 보림 아티비티 시리즈 <무브무브 키즈 작은 동물들>은 독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던 <무브무브 플랩북> 시리즈의 자매편으로 발간된 미니 팝업북으로 총 4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기존에 출간된 무브무브 시리즈가 250*335mm로 A3 크기 정도로 큰 팝업북이라면 무브무브 키즈는 180*265mm로 A4보다 조금 작은 아담한 크기의 책이다. 3세 이상 플랩을 조작할 수 있는 아이라면 누구나 즐겁게 볼 수 있다. 총 12페이지의 책장을 넘기다 보면 정원, 텃밭, 땅 위, 땅속, 집안에서 볼 수 있는 여러 생물들에 대한 이야기가 가득하다.
페이지를 열면 공원이나 집 앞 풀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거미, 잠자리, 풍뎅이, 나비처럼 쉽게 만날 수 있는 곤충들의 이야기로 아이들을 끌어당긴다. 채소밭에서 가장 중요한 꿀벌을 양봉하는 모습과 텃밭에 많은 달팽이나 무당벌레들도 있다. 이미 곤충에 대해 많이 알고 있는 아이들은 자신의 지식을 뽐낼 수 있는 시간이 되고, 잘 모르는 아이들에게는 기본적인 지식을 알려줌으로써 호기심을 갖게 만든다. ![]()
<무브무브 키즈 작은 동물들> 책을 쉽게 읽을 수 있고, 연령에 꼭 맞는 간결하고 구체적인 정보를 전해준다. 빼고, 걷어보고, 돌리는 조작 부분을 곳곳에 넣어 아이들의 관심이 식지 않고 유지되도록 한다. 야외뿐 아니라 집안에 숨어있는 좀, 벼룩, 바퀴벌레 같은 작은 동물들을 소개하는 페이지도 인상적이다. 마지막은 박물관에서 많이 볼 수 있는 곤충 컬렉션을 소개하는 것으로 마무리한다.
간결하지만 꼭 필요한 중요 정보를 전하는 <무브무브 키즈 작은 동물들>이 많이 읽히고 사랑받아 자연에 관심을 갖는 미래의 과학자, 환경학자들이 많아지길 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무브무브키즈작은동물들 #보림 #아티비티 #무브무브시리즈 #팝업북 #플랩북 #자연관찰책 #곤충책 #생물책 |
팝업북과 플랩북을 안좋아하는 아이들이 있을까?<무브무브 키즈 작은 동물들>은 보림 출판사의 '아티비티'시리즈로 Art +Activity 이름만큼이나 아름답고 아이들이 직접 조작해 볼 수 있어 재미있는 이름값하는 책이다. 설명도 쉽고 그림도 예쁘다!! 6살 딸은 매일 자기 전에 읽고 9살 아들도 플랩 열어보는 재미로 잘 읽고 있다. 보림 출판사의 '무브무브 키즈'는 <우주 비행사> <뉴욕의 소방관> <생태 정원사> 이미 출간되었다. 첫 장부터 펼치는 순간 가득 펼쳐지는 정원의 모습에 아이들이 "우와~" 감탄한다. 사슴벌레는 왜 커다란 집게가 있을까? 소금쟁이 먹이는 무엇일까? 궁금하다면 책을 꼭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땅 속으로 들어가 보면 '우리 발 밑에 숨어 있는 동물들'을 만날 수 있다. 벌, 쥐며느리, 개미처럼 평소에 가장 자주 볼 수 있는 작은 동물들을 만나 볼 수 있다. 땅 속 동물들이 어떻게 땅속에서 어떻게 살아가는지 알 수 있다. ![]() 집 안에 숨은 작은 동물은 무엇이 있을까?플랩이 많은 페이지다. 아이들과 하나하나 열어보며 이야기 나누며 볼 수 있다. 뚜껑 닫기를 깜빡한 밀가루 속에 나방이 알을 낳아 나방 애벌레가 밀가루를 먹고 자란다. 벼룩은 동물들의 피를 빨고 폴짝 뛰어 다른 동물로 옮겨 간다. 여자 아이가 머리를 긁는 모습을 보자 아이들이 머릿니가 어린이집에서 조심하라고 한 적이 있다며 왠지 머리가 간지럽다고 긁는다^^;;; 집 주면에서 만날 수 있는 친숙한 작은 동물들에 대한 책이라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지고 재미있게 보고 있다. 화사한 색감의 18개의 플랩과 팝업이 너무 예뻐 엄마도 읽어주며 책읽기가 피곤하기보다는 같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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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추천 #동그리책장 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 소피 보르데페티용 . 글 / 마르타 오르젤 . 그림 이충호 . 옮김 봄이 찾아오고 있어요. 변덕스러운 날씨가 지나가면 완연한 봄이 찾아오겠죠. 밖에 나가 <작은 동물들>을 만나러 가는 날이 찾아올 거예요. 그럼 우리 작은 동물들이 어디 있는지 책을 통해 미리 만나볼까요? 땅 위와 땅속, 정원과 공중, 그리고 집 안까지! 흥미진진한 작은 동물들의 세계를 탐험해 보아요.
정원의 작은 동물들 정원에는 곤충, 거미, 달팽이를 비롯해 온갖 종류의 작은 동물들이 살고 있어요. 그중 곤충의 몸은 머리, 가슴, 배 세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고, 다리가 6개, 더듬이가 2개이지요. 어떤 동물이 곤충인지 찾아보세요. 수풀과 꽃들이 우거진 정원에 어떤 곤충이 있을까? Ⅴ꽃 향기를 찾아 날아온 쐐기풀나비 Ⅴ 만지면 고약한 냄새를 풍기는 풀색노린재 Ⅴ 누가누가 멀리 뛰나 시합하는 메뚜기 Ⅴ000는 빨간색으로 자신이 맛이 끔찍하다고 경고해요! 두 손으로 책을 펼치면 대형 팝업이 펼쳐집니다. 곤충의 특징도 알아가며 보지 못했던 곤충도 발견했습니다. ![]() 채소밭에 온 것을 환영해요. 작은 동물들은 농부의 친구예요. 하지만 애써서 기른 채소를 다 먹어 치운다면 이야기가 달라지지요! 농부는 작은 동물들을 내쫓을 방법을 찾아야 해요. 민달팽이는 어린 나무와 연한 채소의 잎을 참 좋아해요. 널빤지를 이용해 착 달라붙어 있는 민달팽이를 채소밭에서 내쫓을 수 있어요! 콜로라도 감자 잎벌레는 감자 잎을 좋아해요. 그럴 때마다 직접 손으로 벌레를 하나하나 잡지요. 손잡이를 위로 올리면 궁금했던 벌집의 안을 들여다볼 수 있으며, 빙글빙글 돌려서 나비의 한살이를 확인할 수 있어요. ![]() 곤충 컬렉션 곤충의 종류는 알려진 것만 해도 약 100만 종이나 되어요! 그 밖에 곤충이 아닌 작은 동물들도 아주 많아요. 곤충학자는 곤충을 연구하며 분류해요. 가끔 아주 놀라운 발견을 하기도 해요. 곤충을 잡아서 말린 뒤에 표본으로 만들어 상자에 넣고 핀을 꽂아 고정시켜 보관해요. 서랍장을 열어서 살아있는 듯 한 곤충을 잘 살펴봅니다. . . . 18개의 화려한 플랩과 대형 팝업을 펼쳐요. 아이가 손으로 직접 열고, 돌리고, 당기고, 움직이며 우리가 몰랐던 작은 동물들이 세계를 발견해 보세요. 만 3세 이상의 독자를 위한 책이라 조작하는 법이 쉬우며 여러 번 넘겨도 좋을 만큼 튼튼하게 만들어졌네요. 직접 펼쳐서 따뜻한 봄에 어울리는 <작은 동물들>을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
보림 무브무브 플랩북 시리즈 좋아하죠?플랩과 팝업 그리고 밀고 당기는 등의 여러 조작을 통해 다양한 과학적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지식책 시리즈에요. 이번에 무브무브 플랩북 시리즈의 자매편, '무브무브 키즈'의 신간이 나왔다고 해서 아이와 함께 먼저 만나보았답니다. '무브무브 키즈'는 무브무브 플랩북과 아주 비슷한 형태로 구성되어 있지만, 크기가 좀 더 작아 보관 및 휴대가 더욱 편리했어요. 그리고 간결하지만 구체적인 정보를 무척 흥미롭게 풀어내기 때문에 과학이 어렵게 느껴졌던 아이들에게도 쉽게 다가갈 수 있답니다. 이번에 만난 '무브무브 키즈'의 주제는 작은 동물들입니다! 평소에 작은 동물, 곤충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단번에 푹 빠져들 플랩북이었어요. 잠자리는 시력이 아주 좋아요. 그래서 날아다니는 곤충을 쉽게 사냥할 수 있죠. 중베짱이는 수풀 사이에 몸을 숨긴 채 살금살금 다가가 작은 곤충을 잡아먹어요. 꿀벌은 꽃꿀을 먹고 살아요. 꿀벌은 꽃꿀을 따기 위해 여러 꽃을 돌아다니며 꽃가루를 옮겨 주죠. 덕분에 식물은 꽃가루받이가 일어나 열매를 맺는답니다. 꿀벌은 꽃이 많은 장소를 발견하면 춤을 추어 동료들에게 방향을 알려줘요. 땅속에도 많은 동물이 살고 있어요. 지렁이는 땅속에 많은 굴을 파요. 그러면서 흙 속에 공기를 통하게 하고 흙을 기름지게 만들지요. 집 안에도 작은 동물이 많이 들어오거나 이미 살고 있어요. 곤충의 종류는 알려진 것만 해도 약 100만 종이나 됩니다. 하지만 아직 발견되지 않은 곤충도 있어요! 정원과 채소밭, 땅속과 집 안까지! 다양하고 흥미로운 작은 동물이 어떻게 우리 곁에서 살아가는지 재미있게 배울 수 있었어요. 특히 여러 플랩과 대형 팝업까지! 이런 장치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상상력을 높여줘서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우리에게 해로운 동물도 있지만, 꼭 함께 공존해야만 하는 곤충들도 많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어요. 그리고 이들의 생태를 통해 자연과 공존하는 방법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눠보면 더 좋겠죠! 다양한 연령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이야기 '무브무브 키즈' 통해 우리 아이의 호기심을 해결해 보는 건 어떠세요? |
![]() 보림출판사에서 나온 무브무브키즈 씨리즈!이번엔 곤충을 포함한 <작은 동물들>이다. 정원과 공중, 채소밭, 땅 위와 땅 속, 집 안 곳곳에 있는 작은 동물들. 이 작은 동물들의 이름과 하는 일을 간단하게 적어 호기심을 불러 일으킨다. 곤충의 몸은 머리 가슴 배 세 부분으로 나뉘어져 있고, 다리가 6개 더듬이가 2개, 정원에 있는 작은 동물중 곤충들은 어떤 것들인지 찾아보는 재미가 있다. 작은 동물들은 농부의 친구지만 애써 키운 채소들을 다 먹어치우면 안되기에 내쫓을 방법을 찾아야한다. 연한 채소 잎을 먹이로 삼는 민달팽이, 민달팽이는 널빤지 밑에 숨는 걸 좋아해서 널빤지를 이용해 쉽게 잡을 수 있다. 꿀벌은 꽃꿀을 먹기에 여러 꽃을 다닌다. 그때 꿀벌 다리에 묻은 꽃가루를 다른 꽃에 옮겨주어 꽃가루받이가 생기고, 그 후 꽃이 피고 열매가 생긴다. 이렇게 하나하나 그림을 쫓아가며 플랩속에 과정을 담은 놀이북. 또 회전판을 아래로 돌리면 나비의 한살이가 나오기도 한다. 칠성무당벌레는 토마토를 공격하는 진딧물을 잡아먹는다고 한다. 땅속에는 어떤 작은동물이 있을까? 대표적인 개미, 두더지, 노래기, 쥐며느리... 또 집 안에는 어떤 작은 동물들이 있을까? 나방,바킈벌레,거미,진드기,각다귀,좀.... 생각지 못했던 작은 동물들이 이 책에 가득하다. 사람에게 이로움도 주지만 해로움도 주고 또 고맙기도 한 작은 동물들. 뮈가 어떻다라는 생각보다 이런 작은 동물들이 우리 주변에 함께한다는 걸 알려주는 놀이북은 호기심 많고 궁금한 유아, 초등생에게 추천하고 싶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오늘의그림책 #무브무브키즈 #작은동물들 #소피보르데페티용 #마르타오르젤 #이충호 #보림출판사 #수피아서평단 #작은동물들의세계 #18개의플랩 #대형팝업 #곤충 #꿀벌 #개미 #나비 #농작물과의관계 #정원의작은동물들 #채소밭에온것을환영해요 #우리발밑에숨어있는동물들 #집안에숨어있는작은동물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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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브무브 키즈 작은 동물들 소피 보르데파티용 글 마르타 오르젤 그림 이충호 옮김 아티비티 보림출판사 #보림출판사 의 무브무브 플랩북을 아이가 너무 좋아했어요. 다양한 주제를 다루면서 아이들의 흥미를 끄는 멋진 플랩북으로 구성된 #무브무브플랩북 시리즈를 한 번 만나면 자연스럽게 하나씩 모으게 되는 것 같아요. 그 후 #무브무브키즈" 가 새로 나왔어요. #뉴욕의소방관 #우주비행사 그리고 #생태정원사 이번엔 #작은동물들 이 출간됐답니다. ![]() 우리 주변엔 정말 많은 작은 동물들이 있어요. 정원에서 만날 수 있는 곤충, 거미, 달팽이를 비롯해 아이들이 좋아하는 사슴벌레, 나비, 잠자리 등에 대해 이야기해요. 곤충의 특징에 대해 알아보고 곤충과 곤충이 아닌 동물을 찾아서 그 차이점에 대해서도 이야기 해 볼 수 있어요. 있요. 촥쫙~ 펼쳐지는 팝업이 정말 멋져요. ![]() 꽃가루를 옮겨 주는 꿀벌이 있어 빨간 딸기가 맺히고, 빙글빙글 톱니를 돌리면 예쁜 나비의 한살이도 볼 수 있어요. 이번엔 땅 속으로 가 볼까요? 만지면 공처럼 동그랗게 말리는 쥐며느리를 비롯해서 지렁이, 노래기, 부지런한 개미들도 볼 수 있어요. 이런 작은 동물들이 지나가는 길을 통해 흙 속으로 공기가 들어가고 배설물은 흙을 기름지게 한답니다. ![]() 작은 동물은 우리 집 안에도 숨어 있어요. 바퀴벌레와 거미, 진드기 그리고 밀가루를 넣은 용기를 꽉 닫지 않았을 때 나방의 애벌레가 자라서 나방이 되기도 해요. 곤충은 종류가 정말 많아요. 우리에게 알려진 것만 해도 100만종이 넘는다니 정말 많죠! 책의 말미에는 곤충 표본을 만드는 것도 볼 수 있어요. 어릴 때 방학 숙제로 곤충 표본을 만들던 기억이 나더라고요. 우리 주위에 있는 작은 곤충들을 18개의 플랩과 팝업으로 만나 볼 수 있는 #무브무브키즈 #작은동물들 아이들이 좋아할 수 밖에 없을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