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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대통령을 보면 정치적 빚쟁이들은 나라를 위태롭게 했다. YS, DJ와 그 후예들이. 박정희, 전두환은 정치 경험이 없었지만 후진국 대한민국을 개발도상국, 선진국으로 이끌었다. 동맹국과 적국에 대한 스탠스가 명확했다. 바램이 있다면 NL, PD를 박멸해 달라. 이들은 봐주면 늘 뒤통수를 치는 비열함이 특기다. 한동훈을 응원한다. 세종이 아닌 태종이 되길 바란다. 세종은 태평성대에 왕이 되었지, 위태로운 시대는 태종이 등장하면서 해결되었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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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년생 한동훈"은 전 법무부 장관님이자 현재 국민의 힘 비대위원장님~ "73년생 한동훈"을 표현하자면, 요즘 정치계에서 제일 핫하신 분, 보수와 중도의 여심을 사로잡는 뇌색남이자 엘리트,국민 한사람 한사람을 동료 시민라고 칭함~ 이 표현 넘 감동♡, 새로운 정치계의 아이콘, 대한민국의 한줄기 희망!! 주저리 주저리 앞 부분부터 길었네요 ㅎㅎ 이 책에서 저자는 "콘텐츠 마케팅 전문가이자 열정적인 기업 및 정치 홍보 자문가로서 자신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대중 트렌드를 반영한 국민의힘의 총선 캠페인 전략을 제안한다.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를 소개합니다,' '세대와 젠더를 넘어 보수의 슈가맨을 찾아라' 등의 구체적인 아이디어가 눈길을 끌고, 정치적 가치와 이념이 여의도라는 한정된 공간을 넘어 대중의 일상과 삶에 스며들기 위해서는 좌파의 혐오와 증오에 기반한 선동 콘텐츠와는 다른, 가슴이 따뜻해지는 감동적인 서사로 승부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지치고 힘든 삶 속에서 마른 하늘의 단비같은 심규진 저자님의 "73년 한동훈"을 강추합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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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힘 대표 한동훈의 탄생그의 정치적 삶의 목표, 정치 입문 계기, 발전 가능성그 모든것을 알고 싶었다 국민의 힘의 대표가 되기까지 어떤 정치적 목적을 가지게 되었을까 지금은 추풍낙엽 처럼 떨어져 나갔지만 다시 부활하여 재기할때까지 이 책을 읽어보기로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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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당대표지만 이책을 샀을 당시에는 법무부 장관이었다. 이 책은 아이돌팬 경력인 저자가 한동훈 팬층인 아주머님들의 심리를 분석하고 정치에 한동훈이 어떻게 섞일지 적혀있는데, 나름 흥미로웠다. 정치속으로 들어온 걸보면 이책에 쓰여진 내용이 어느정도 들어맞는 면도 분명히 있다. 이 책에서는 대통령과 현 당대표인 한동훈이 훌륭한 조합을 이룰거로 기대하는데 앞으로가 어떻게 될지 지켜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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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년생 한동훈은 한동훈이 자신의 인생 경험과 법조인으로서의 통찰을 담아 쓴 자서전 겸 회고록입니다. 이 책은 한동훈이 어떻게 법조계에서 성장하고, 다양한 사건을 다루며 얻은 교훈을 공유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책은 한동훈의 개인적 배경, 학창 시절, 법조인으로서의 경력, 그리고 주요 사건에 대한 이야기들을 솔직하게 풀어내며, 독자들에게 법조계의 실상과 그가 어떻게 문제를 해결해 나갔는지를 상세히 전달합니다. 그는 특히 법과 정의에 대한 자신의 신념, 사회적 책임감, 그리고 직업적 윤리에 대해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합니다.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법조계의 현실과 도전 과제를 탐구하며, 법을 통해 사회에 기여하고자 하는 의지를 강조하는 이 책은, 법조계에 관심 있는 독자들뿐만 아니라, 한동훈의 철학과 가치관을 이해하고자 하는 이들에게도 흥미로운 읽을거리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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