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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저의 루틴은 만화카페에서 미리 몇권 찍 먹 해보고 `내입맛이다` 싶으면 수집을 시작하는데.... 넷플에서 애니도 봤는데 역시 애니는 좀 늘어지는게 저랑 안 맞고, 만화책처럼 쭉쭉 진도가 나가는게 저랑 잘 맞는것 같습니다 게다가 다른 게임까지 사이드 스토리로 추가되니 본 게임인 샹프론은 진도가 더 느려지게 되는......악순환?이 발생함 이제 속속 멤버들이 모아지는것을 보니 본격적인 공략이 시작되나 봅니다~ 제발 빨리 진도 좀 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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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권은 게임 속 전투의 긴장감과 짜릿함이 가득합니다. 주인공이 새로운 보스와 맞붙으며 자신의 한계를 시험하는데, 전투 장면마다 치밀한 전략과 예측 불허의 상황이 몰입감을 높여줍니다. 게임의 세계와 현실이 교차하는 순간들이 흥미롭게 그려져서, 이들을 어떻게 풀어갈지 다음 이야기가 더 기대되었습니다. 덕분에 손에서 놓기 힘들 정도로 재밌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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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리나 원저/후지 료스케 작가의 샹그릴라 프론티어 13권입니다.대결이 바로 이루어질지 알았는데 한턴 쉬고 가네요.전체적으로 나중을 위한 떡밥을 깔면서 진행되는거 같네요.쿠타니드의 공략에 힌트를 발견한 산라쿠와 히어로즈 카오스의 최정상에 군림중인 실비아와의 다음 대결이 벌써 기대되네요.산라쿠 이상의 센스를 가지고 있으니 왠지 샹프론에서도 나올거 같은 실비아네요.다음권에선 과연 어떤 코스프레를 하고 있을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