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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저의 루틴은 만화카페에서 미리 몇권 찍 먹 해보고 `내입맛이다` 싶으면 수집을 시작하는데.... 넷플에서 애니도 봤는데 역시 애니는 좀 늘어지는게 저랑 안 맞고, 만화책처럼 쭉쭉 진도가 나가는게 저랑 잘 맞는것 같습니다 게다가 다른 게임까지 사이드 스토리로 추가되니 본 게임인 샹프론은 진도가 더 느려지게 되는......악순환?이 발생함 이제 속속 멤버들이 모아지는것을 보니 본격적인 공략이 시작되나 봅니다~ 제발 빨리 진도 좀 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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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리나 원저/후지 료스케 글그림, 샹그릴라 프론티어 12권 리뷰입니다. 최강의 망겜 게이머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망겜을 사랑하는 주인공이 최고 게임인 ‘샹그릴라 프론티어'에 도전한 기록인데요, 만화로 보니 확실히 더 생생하고 재미가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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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권은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몰입감과 흥미진진한 전개가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게임 안과 현실을 오가며 더욱 다채로워지는 캐릭터 관계와 성장하는 주인공의 모습이 흥미롭습니다. 예상치 못한 전개와 신박한 장면들이 쉴 새 없이 이어져서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었어요. 점점 더 커지는 게임 세계관과 속도감 있는 스토리 덕분에 마지막까지 손에 땀을 쥐며 재미있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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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리나 원저/후지 료스케 작가의 샹그릴라 프론티어 12권입니다.묘지기를 격파하고 라카온과의 재회이후로 이어지는 문어 사냥이 시작되었네요.심해하면 떠오르는 문어 레이드와 함께 반전 컨셉이 어떤 공략으로 이어질지 궁금하네요.그리고 캇쵸의 부탁으로 펜슬곤과 함께 새로운 게임을 하기 위해 날라가는데 상대편의 키플레이어도 그렇고 샹프론과 같은 환경의 게임이라 새로운 기술이나 친구가 또 늘어날거 같은 느낌이네요.재미도 있지만 중간중간의 과정이 너무 좋아서 더 몰입해서 보게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