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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겸 작가님의 무례한 나의 다중인격자에게 1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재밌다고 유명한 작품이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스토리가 지루하지도 않고 흥미로워서 술술 읽힙니다. 무엇보도 남여주 캐릭터가 뻔하지 않고 참신해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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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겸 작가님의 무례한 나의 다중인격자에게 작품리뷰입니다. 여주인공 모니카 오펜은 보육원 출신 간호사로 전쟁이 끝난후 귀족가에 가정교사이자 간호사로 들어간다. 그곳에서 남주 엔리케 솔리벤을 만나게된다. 주인공의 감정묘사가 잘되있어서 몰입해 읽기 좋았습니다.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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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나의 다중인격자에게 1권 재겸 저 모니타 제목에서부터 설정을 충분히 반영한 듯 보여 어느 정도 스토리도 예상했거니와 뭐 별거 있겠냐 기대 조차 없이 시작했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ㄷ ㄷ 역시 작가님이 왜 유명하신 분인지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되는 계기였달까요? 계속 달려보겠습니다.^^ 로판 잔잔물 애잔물 신분차 까칠능글남 능력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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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겸 작가님의 무례한 나의 다중인격자에게 작품 리뷰입니다 유명한 작품인데 장편이라 고민하다가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여주가 고아 출신에 전쟁터에서 간호사로 일한 경험이 있고 이런 여주에게 치료를 받은 적 있는 남주가 다중인격이라는 설정도 흥미롭고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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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겸 작가의 글은 믿고보는 편입니다. 이 소설도 꽤 장편이지만 늘어짐없이 재미있는 글입니다. 다중인격 남주는 처음보는데 이것참 재미있군요. 고아로 자란 여주는 친구소개로 가정교사일을 하러가요, 거기서 옛 고아원 동기를 만나고 다중인격남자를 만나게 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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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겸 작가님의 무례한 나의 다중인격자에게 1권 리뷰입니다. 작가님 글은 이걸로 처음 보게 됐어요. 하도 재밌다는 이야기들을 많이 들어서 보기 시작했는데 처음부터 너무 몰입해서 봤네요 ㅎㅎ 여주가 친구 소개로 우연히 어느 집 자제에 교육을 하러 가는 건데 거기서 만난 남주와의 이야기예요. 설정이 너무 흥미진진해요 |
| 여주가 친구에게 취직처를 소개받아 준귀족 가문에서 가정교사를 하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그 지역에서 여주는 과거 자신이 전쟁터에서 복무하던 시절 만났던 사람과 닮은 사람을 만나게 되는데 그 인물들이 개성있고 매력있어요.. 너무 재밌게 읽었습니다. |
|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재겸님은 정말 글을 잘쓰세요 유치하지 않으면서 귀엽고 사랑스럽게 그리고 센스있게 잘쓰시는 문체여서 너무 좋습니다 뻔하지 않으면서도 술술 읽히는게 정말 글 능력이라고 생각하는데 그걸 계속 느낄수 있는 작품이었어요 너무 좋았어요 |
| 모니카 오펜은 고아원 출신이고 18살이 되어 간호원으로 전쟁터에서 일을 했었어요. 거기서 만난 사람의 추천으로 가게 된 곳이 몰렛 가문이었는데 그곳은 기가 막히게도 10년 전 자기가 양보한 자리였어요. 그리고 모니카가 솔인줄 알았던 사람들 얼굴 특징이 똑같은데 대체 뭘까 궁금하네요요 |
| 재겸 작가님의 무례한 나의 다중인격자에게 1권 리뷰입니다. 재겸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을 재미있게 읽어서 작가님의 신작이 나와 구매하여 보게 되었습니다. 설정이 독특하고 캐릭터들이 매력적이라 재미있게 잘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