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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와카미 타이키 님의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코믹스) 23권 입니다. 원작은 소설이구요 2025. 09. 08 기준 이북으로 28권까지 나왔고, 현재 연재중인 작품입니다. 소설 권수로 보면 코믹스도 분량이 많이 나올거같아요ㅎㅎ 이전 화에 이어서 각국에 초대장을 보내고 친한 이들에게는 직접 주러 다니는 리무루 블루문드의 상인 묘르마일에게 직접 찾아가 개국제에서의 흥행을 위한 작전회의를 시작하는데 개국제 기획은 착착 진행되어 가고있었고, 리무루는 이번 기획이 성공하면 템테스트에 오지 않겠냐고 제안합니다. 상업, 홍보, 재무담당부문 같은 그곳의 책임자를 묘르마일에게 맡기고 싶다고 말하고 묘르마일은 반드시 성공해서 리무루의 신하가 되겠다고 선언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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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코믹스 23권입니다. 마왕이 된 리무르가 정식으로 템페스트라는 나라를 세우고 개국제를 앞두고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꽤나 심각한 이야기가 지나갔기에 지금은 좀 쉬어가는 이야기라고 하겠습니다. 재미있네요. |
| 이번권은 마왕이 되고 난 후에 템페스트 건국제를 준비하는 내용입니다. 이런 행사를 하니 참석해 달라는 초대장을 돌리고 묘르마일을 템페스트에 끌어들이는 작업도 하면서..베니마루가 텐구쪽과 가도 공사에 관한 협상을 하러 삼수사의 대장인 알비스와 같이 텐구의 마을에 방문했으나 자그만 소란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텐구와의 협상은 잘 되긴 했으나 덕분에 베니마루가 엄청 지쳐서 돌아왔습니다.^^ 베니마루가 리무르에게 보고하는 모습을 보자니 재밌기도 하고요. 점점 뒷 내용이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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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후배가 소개해줄 것이 있다고 해서 나간 자리에서 칼에 맞아 죽게 된 주인공은 그렇게 슬라임으로 다시 살아나게 된다. 다만 그냥 그저 그런 슬라임이 아니라 특별한 슬라임으로 환생하게 되고 강력한 슬라임이 되어 이세계를 살아가게 된다. 23권이다 |
| '후세' 작가님의 라노벨 원작에 '카와카미 타이키' 작가님의 코믹화인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코믹스) 23권]은 리무루가 마왕으로 선보일 템페스트 연방국의 개국제를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로 흥미진진했습니다. 특히 라미리스 관련 에피소드가 재미있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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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무루는 개국제 개최를 대비해 묘르마일과 여러 안건을 상의하고 종래에는 그를 신하로 스카웃합니다. 그리고는 여기저기 초대장을 뿌리고 다니네요. 보통 이런 행사에는 격에 맞게 각국 왕들에게 보낸다든지 할텐데 축제라는 명목 하에 왕이나 귀족이나 마왕에 평민에 그냥 대중없이 아는 사람들은 다 부르는 것 같네요. 그리고 어김없이 라미리스는 깽판을 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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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코믹스) 23권을 읽었습니다. 새로운 마왕의 탄생과 마물의 나라인 템페스트의 개국을 알리는 템페스트 개국제 준비가 착착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리무루가 만난 각국의 유력인사들부터 가젤왕이나 에르메시아같은 강국의 총수 그리고 자신의 영역이 된 쥬라 대삼림의 마물들까지 속속들이 모여들고 있습니다.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코믹스) 23권,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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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리무루의 마왕 취임과 템페스트 연방국을 대외적으로 알리기 위한 개국제 준비가 중심이 되었던 23권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23권에서 제일 재미있었던 부분은 마왕 라미리스의 던전 제작 에피소드였던거 같습니다. 막강한 경제력으로 군사력과 먹거리 부분에서 거의 최강국이었던 템페스트 연방국이 라미리스의 던전 제작으로 레저 스포츠 부분에서도 강대국이 되어가는거 같아서, 한층 더 문명이 발전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특히 이 부분에서 베루도라와 밀림을 구워 삶는 리무루의 모습은 코믹해서 좋았습니다. 한편, 개국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묘르마일에게 일어난 트러블이 과연 이후에 어떤 사건을 일으키게 될지 앞으로의 스토리도 기대가 됩니다. 24권도 빨리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