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오랜만에 나온 내 마음의 위험한 녀석 08권 입니다 우선 반이 변경되고나서 새로운 인물들도 등장했지만 비중은 크지 않으며 이전권들과 비슷한 템포로 이야기가 진행되고 마지막 단락은 이것으로 완결인 느낌마저 들정도로 깔끔하게 마무리됩니다 드디어 두 사람은 자신들의 마음을 겉으로 표현하여 정식으로 사귀게 되었는데 이후의 이야기는 어떻게 진행될지 기대됩니다
|
|
이 작품이 중학 3년생 로맨스물이 아니라고..차라리 고3 로맨스물이였다으면 어떠했을까? 이 나이 먹고 가슴 떨려도 되려나..앞으로의 스토리가 너무 궁금하게 만드는 작가의 능력! 박수 쳐주고 싶다. 그나저나..점점 수위가 높아지는 느낌.... |
|
(2024. 07. 25 구매) 이번 권은 체육대회나 수학여행같은 학교 이벤트가 많았던 것 같다. 3학년으로 올라가면서 다른 조연들이 새로 등장했지만 분위기는 앞권이랑 별차이 없다. 야마다를 좋아하는 걸 그럭저럭 표현할 수 있게 된 탓인지 주변의 시선을 종종 받긴 하지만 아직까지는 괜찮은 듯. 아다치와의 대결은 재밌었고, 수학여행 때 드디어 고백을 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쿄스케가 야마다의 등을 밀어준 게 좋았다. |
|
가끔씩 사람들은 악세사리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아요.악세사리는 종류별로 다양합니다.사실 쓸모없는 물건 같이 보이는 다이어리나 목걸이 바지에 거는 물건을 고정 시켜 주는 줄도 있는것입니다.이중에서 갑자기 남주는 바지에 고정할수 있는 예를 들면 바지 벨트 부분에 쇠사슬 고리 같은것을 달고 다닙니다.이게 멋지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사슬 마무리 에는 소지품을 보관할수 있는 가방 같은것이 있습니다. |
|
사쿠라이 노리오 작가님의 작품 내 마음의 위험한 녀석 08권 리뷰입니다. 쿄타로와 야마다가 드디어 서로에게 마음을 전하고 사귀게 되었습니다. 사귀게 된 이후로 두 사람의 모습이 지금까지와 어떻게 달라질지 기대됩니다.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
에스코믹스출판사에서 출판된 사쿠라이 노리오 글그림/김현주 역 내 마음의 위험한 녀석를 읽고 작성된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내 마음의 위험한 녀석에 대한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설레입니다. 재미있어요 다들 꼭 보세요추천 |
|
메구로 구립 제12중학교 3학년 야마다와 이치카와. 3학년에서도 같은 반이 되어 기뻐하면서도 음침남 이치카와는 둘 사이가 소문날까 쭈뼛거리기만 하는데요. 그러면서도 계속되는 로맨틱 코미디의 썸씽. 그리고 이어지는 체육대회와 수학여행 이벤트. 교토, 나라에서의 2박 3일 여행에 함께하게 되는데요. 다른 사람들과 어울리지 못하는 이치카와를 걱정하며 중요한 오디션도 포기하고 수학여행에 참가한 야마다. 그리고 썸을 타던 두 사람이 드디어...!!! 재밌게 읽었습니다. |
|
드디어~ 드디어~ 참 길고도 험한 느낌이 들었다. 분명 야마다 안나와 이치카와 쿄타로의 사이는 당분이 철철 넘치는 느낌이 들 정도였다. 그런데 정작 반드시 필요한 한 걸음을 둘 다 지독하게 내딛지 못 해서 좀 답답하다 싶었는데 드디어 그 걸음을 내딛었구나~ 이제 쓸데없는 밀당 없이 보게 될 9권부터의 전개가 또 기대된다! |
|
중간에 '오타니' 얘기가 나와서 반가웠다. 안그래도 얼마전에 결혼한 여자와 함께 내한한다음 고척돔에서 경기까지 하고갔는데... 안나 어머니 아버님 귀엽다. 어머님은 저련 매력으로 아버님이 자기에게 고백하게 만든걸까? 서로 짝사랑해서 다행이다. 누구한명 일방적인것보단 서로가 서로를 존중하며 좋아하는게 좋다. 교타로의 생각만 나오지만 이 만화를 보다보면 야마다도 이치카와를 나름대로 배려많이 해주는게 보인다. |
| 소심하지만 맘 착한 남학생과 미인에 인기 있는 여학생이 엮이는건 상당히 흔한 클리셰지만, 결코 쉽게 진행되지는 않으며 서로에게 마음을 가지게 되는 복선도 충실한 편이다. 전형적인 보이 밋 걸과는 달리, 야마다와 이치카와는 원래부터 같은 반이었고 작품 시작 시점에서도 호감은 커녕 오히려 무관심하다는 묘사가 여러차례 나온다. 화를 거듭하며 무관심이 천천히 호감으로 바뀌고 접근해가는 과정이 이 작품의 매력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