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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생했는데 제7왕자라 내맘대로 마술을 연마합니다 10권을 읽었습니다. 대성탄제 마지막 편입니다. 자신만의 오리지널 광무와 양산해둔 키메라로 전장의 우세를 가져가는듯 했으나 로이드의 동료들이 키메라들을 물리치고 마술바보모드가 된 로이드가 쏘아내는 재해급 마술을 막아내기에 급급해진 기탄입니다. 대성탄제 에피소드 다음에는 실파의 과거이야기가 나오는데요, 작중 언급됐던 모험가 시절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
| 주인공의 마술 연마 과정이 점점 더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다양한 인물과의 관계가 깊어지며, 유머와 진지함이 함께 어우러져 독서의 재미를 더한다. 예상치 못한 사건들이 연이어 일어나 독자의 궁금증을 자극한다. 결론적으로,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매력적인 작품이다. |
| 이번 작품은 일단 서민인 마술사가 처형을 당하고 왕국의 제7왕자로 환생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만화입니다. 일단 캐릭들의 매력요소들도 다 좋게 표현이되고 있었고 무엇보다도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지 않게 만들만큼 정말 재미있는 작품이라고할 수 있습니다. 가면 갈수록 내용들이 궁금해져서 못참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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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결착이 났다. 처음엔 이해할 수 없던 이 반란이 작가의 따뜻한 그림을 따라오는 동안 결국에 이해되었고 악당들의 사연마저도 받아들이게 된 훌륭한 결말이다. 몸을 갈아 넣는 작가의 그림이 부족한 스토리를 메웠다. 어느 순간부터 이 작품이 양산형 전생 판타지라는 것을 잊었다. 원작은 때로 악평을 받는 듯 하나 그것과는 다르게 이 작품은 훌륭하다. 이 작품만으로도 오리지날 판타지라고 생각해도 좋다. 또한 전생도 이야기를 시작하는 도구일 뿐 중요하지 않아서 더욱 좋다. 좋은 작품을 봐서 기분이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