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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찾다가 추천받아 읽게 되었는데 내용도 구성도 꼭 필요한 내용들로 짜여져 있었다 이런책을 원했다고!! 바로 팀에 입사한 직원에게 하나 선사하였다 글 잘쓰는 사람들이 모여 쓴건가.. 엄청 잘 읽어내려가진다. 왜 이런책이 이제야 나왔지싶다 신입뿐 아니라 경력들에게도 좋은듯 하다 꼭 읽어보길 추천한다. 회사생활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믿어의심치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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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도 신규입사자도 아니지만 지인의 추천으로 읽게 된 온보딩. 직무 관련 서적에 대한 편견으로 그냥저냥 훑어 보는 수준으로 빨리 읽어 완독의 기쁨만이라도 느껴야겠다라며 미리 마음 먹고 읽은 책. 그러나 따분할 겨를도 없이, 흥미로운 사례로 페이지를 넘기며 다음 내용에 대한 궁금증 유발과 동시에 주옥같은 인용구. 코칭 중 중고 사원 입장에서는 다소 당황스러울 수 있지만 요즘 MZ 세대 신입사원이라면 할 수 있는 문의나 요청방법에 대한 내용을 읽으며 그럴 수도 있겠다라는 공감을 하고 있는 저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객관적인 입장에서 보면 당연히 문의할 수 있지만 주관적인 입장이나 당사자라면 기분이 좋지 않거나 당황스러울 수 있으나 티를 내면 나만 쫌생이스러울 것 같은...) 많은 사례와 글귀 중 실패를 두려워 말고 용인하는 문화가 있는 회사, 이기적인 이타주의인 기버에 대한 이 2가지 내용만으로도 전 책값 이상을 얻었습니다. 제가 늘 고민 했던 이 2가지는 온보딩을 통해 틀린 것이 아니라 우리들이 지향해야 함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중고사원에게도 여러 상황들에 대해 코칭과 방향성을 정립을 해준 책.. 내가 신입사원일 때 이 책을 접했더라면...이라는 아쉬움이 남으며, 신입/신규 입사자에게 어두운 긴 터널 끝의 빛줄기가 될 책이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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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여러번 이직을 한 경험이 있다. 매번 이직할 때마다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일이 곤욕스럽다. 최소 한달에서 많게는 3달정도는 부담감, 긴장감, 스트레스 지수 만땅이다. 이유는 경력이라도 새로운 회사에서 경험 전무한 새로운 업무를 맡게 될 때도 있고, 사람들과 친해지는 일, 환경에 적응하는 것 자체가 에너지 소모가 꽤 많기 때문이다. 아.... 이 고뇌는 새로운 연인을 사귀면 또다시 나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들이 싫어... 사랑이 식어버린 오랜 연인과의 관계를 붙잡고 있는 것과 같다고 해야할까??? 암튼.. 새 직장은 스트레스 자체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아하~ 싶은 포인트들이 많았다. 진즉 알았더라면... 이직 때마다 불필요한 에너지, 감정 소모를 줄이고, 더 높이 비상하는 발판으로 마련할 수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마저 든다. 뭐... 이제라도 알았으니 책 내용을 잘 숙지하여~ 한 번 더 비상하는 밑걸음으로 삼아보려 한다. 한 번 더 높이 뛰어보자. 온보딩 파이팅!! 결론적으로 온보딩 책, 적극 추천하는 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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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위해 퇴사도 계획적으로 슬기롭게 준비하는 시대인데, 이직을 하고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책이 없어 늘 아쉬움이 있었다. 온보딩이 중요하다고 말들하지만, 실상 책으로는 없어서 나오면 사봐야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뙇~~ 출판이 되다니~~ 반가운 마음에 바로 구매하였다. 읽어보니 11명의 HR전문가가 현장에서 깨지고 부딪히며 쌓은 노하우를 적어놨다고 하더니~ 진짜다.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이직한 신규입사자가 초기 겪게되는 6가지 감정을 6불로 표현하여 짜임새있게 잘 쓰여진 책이이었다. 쑥쑥 잘 읽혀~~ 단숨에 읽었다. 퇴사를 준비하고, 이직을 준비하는 사람이 주변에 있다면 선물해 줘야지 싶은 생각이 든다. 이직을 준비하는 사람에게 적극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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