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책이다. 이전에 읽은 로베스 피에르 평전도 만만치 않게 길었다. 10년, 6년 정도의 기간일텐데. 그만큼 프랑스 혁명사는 끊임없이 연구되는 주제였고 현재도 마찬가지일 터이다. 그 중 한 권을 골라봤다. 그리고 아직도 해당 기간에 대해 기본적 지식조차 부족함을 느끼게 된다. 어느 정도는 허들을 뛰어 넘을 수 있어야 한다. 아마도 혁명을 다루는 다른 책을 고르게 될지도 모른다.
긴 책이다. 이전에 읽은 로베스 피에르 평전도 만만치 않게 길었다. 10년, 6년 정도의 기간일텐데. 그만큼 프랑스 혁명사는 끊임없이 연구되는 주제였고 현재도 마찬가지일 터이다. 그 중 한 권을 골라봤다. 그리고 아직도 해당 기간에 대해 기본적 지식조차 부족함을 느끼게 된다. 어느 정도는 허들을 뛰어 넘을 수 있어야 한다. 아마도 혁명을 다루는 다른 책을 고르게 될지도 모른다. 그 후에 다시 이 긴 책을 천천히 읽게 되어도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