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 이후에 참으로 교회는 무너지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지치고, 쓰러지고 수 많은 미혹되는 일들에 우리의 마음을 빼앗기고 있는 이때에,..참으로 적절한 책이 나왔다. 하늘의 소리와 세상의 소리 사이에서 우리는 늘 고민하며 방황을 한다. 무슨 소리를 들어야 하고, 어떤 소리에 반응해야 하는지?? 매일 마다 선택하며 고민한다. 최요나 선교사님의 이 시대를 바라보는 탁월한 관점과 성경적인 이해가 눈과 귀에 쏙쏙 들어온다. 쉽지만 결코 쉽지 않은 강력한 날선 검처럼 우리의 폐부와 마음을 찌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