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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그러진 만화 2』는 귀엽고 엉뚱한 캐릭터들을 통해 일상의 소소한 행복과 위로를 전하는 에세이 만화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메시지를 유쾌한 그림과 따뜻한 이야기로 풀어내며 독자의 마음을 편안하게 만든다. 누구나 겪는 실수와 고민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게 하고, 작은 행복의 소중함을 다시 느끼게 한다.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쉬어 갈 수 있는 따뜻한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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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한테 선물해줬는데 처음엔 그냥 웃긴 만화인 줄 알고 보더니, 읽을수록 계속 킥킥 웃으면서 끝까지 집중해서 보더라고요. 내용이 귀엽고 재밌어서 아이가 부담 없이 즐기기 좋고, 중간중간 따뜻한 메시지도 있어서 부모 입장에서도 마음이 놓였습니다. 다 보고 나서도 “또 보고 싶다”고 할 만큼 만족도가 높았고, 아이랑 같이 웃을 수 있어서 더 좋았던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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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가 책으로 나온줄 몰랐어요. 제 책을 구입하려고 검색하다가 이게 웬일... 아이가 당장 사달라고 조르는 바람에 바로 구입했어요.지루하지않게 캐릭터 특징도 잘 살리고 시나리오도 재밌어서 금방 빠져들게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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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학교에서 보고 와서 소장하고 싶다고 해서 구매했어요. 여러 시리즈 중 2권이 제일 재밌다고 하네요. 캐릭터가 예쁘고 내용도 재미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아요. 공부하다 쉴 때 보면 마음이 편해진다고도 하네요. 작가의 팬이 된 것 같대요 |
| 망그러진 만화가 시리즈물이네요. 우연히 서점에서 발견하고선 아이가 원해 구매했어요. 초등학생 고학년인 아이가 책 수령후 단숨에 읽어 내려갈정도로 흥미를 느꼈어요. 1편도 따로 구매해서읽어 보려구요. 동봉된 스티커도 좋아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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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귀엽다고 좋아하네요:) 아이가 귀엽다고 좋아하네요:) 아이가 귀엽다고 좋아하네요:) 아이가 귀엽다고 좋아하네요:) 아이가 귀엽다고 좋아하네요:) 아이가 귀엽다고 좋아하네요:) 아이가 귀엽다고 좋아하네요:) 아이가 귀엽다고 좋아하네요:) |
| 이 책은 그냥 보고 있으면 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힐링 만화예요. 망그러진 곰과 햄터가 소소한 일상을 즐기는 모습이 귀엽고 따뜻해서, 힘든 하루를 보낸 날에도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 실수해도 괜찮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이자는 메시지도 자연스럽게 전해져서 위로가 돼요. 가볍게 즐기기에 정말 좋은 책이에요! |
| 너무 귀엽고 소중하네요ㅎㅎ 내용도 힐링되고 그림체도 너무 좋아여ㅎㅎ 작가분의 센스가 돋보이는 재치있는 내용이 참 많아요ㅎㅎ 공감도 되고 너무 귀엽기도 하고ㅎㅎ 평소에 망그러진곰을 너무 좋아하는 애인한테 전권 선물로 줬어요ㅎㅎ 같이 조금 읽어봤는데 너무 귀여워ㅠㅜ |
| 망그러진 곰 2권을 구매 했어요. 1권을 보고 아이가 몇 번이나 반복해서 읽길래 다음권을 꼭 사야겠다 싶더라구요. 캐릭터도 너무 귀엽고 봐도봐도 질리지 않는 매력이 있는 캐릭터 입니다. 보통 이런 책은 1번 읽으면 질리기 마련인데 여러번 읽어도 질리지 않는 거 같아요. |
| 망그라진곰을 인터넷에서만 보다가 책으로 구매할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아이도 너무 좋아해서 학교에 들고가서도 봐요 망곰이도 너무 앙증맞고 귀엽고 이야기들이 하나같이 다 재미있네요 1,2 둘다 있는데 3도 나오길 손꼽아 기다리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