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릭루빈이라는 이름은 음악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봤을 만한 미국의 전설적인 프로듀서이다. 그 릭루빈이 창조성에 대한 책을 발간하였다는 소식만으로도 이 책을 구입하기에는 충분한 이유가 되었다. 책표지에 인쇄된 그의 겉모습과 어울리게 책의 내용에 대한 첫 인상은 릭루빈은 단순히 성공한 전설적인 프로듀서인가? 예술의 한분야에 통달한 철학자?인가 였다. 그만큼 창작에 필요한 요소들에 대해 (어찌보면 뜬구름 잡는 것처럼 느껴질수도 있지만) 평소에 그가 얼마나 깊은 사유를 해왔는지를 느낄 수 있었다. 특히 무언가를 새롭게 만들어야하는 창작통을 겪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
| 추천받고 이 책을 구매했습니다 창조성의 대가로부터 어떻게 창조성을 키워낼 수 있는지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놓았습니다. 생각하고 사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은 차이가 클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고 모든 경험을 총체적으로 볼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
| 안녕하세요! 주변 지인에게 추천 받아 구매하게 된 릭 루빈의 [창조적 행위]! 이 책은 '창의성'에 관한 책입니다. 창의성이 어디에서 오는지 또 그것을 어떻게 키울 수 있는지에 대해 안내해주는 책입니다! 많은 분들이 좋아하실 책일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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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 일러레라 작법서 관련 책을 위주로 많이 보다가 요즘은 개념 위주의 이런 예술 창조 관련 책들에 관심이 많아졌어요. 그러던 와중에 이 책을 발견하였고, 여둘톡과 영노자 팟캐도 즐겨 듣는데 김하나 작가님과 오지은 님이 띠지 추천사도 보여서 궁금해서 구매해보았어요. 책 너무 좋네요 곱씹러볼 내용도 많고 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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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주는 묵직함에 내용을 짐작하기가 어려웠었다. 지루하면 어쩌나라는 생각으로 책장을 폈는데 완전한 기우였다. 뻔하지 않게 생각이 정리되면서 책을 읽는 내내 고통, 불완전을 받아들이게 하는 힘을 얻게 되었다. 마음이 붕붕 뜨지 않고 오히려 객관적으로 예술을 바라보게 해주어 도움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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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지금 만난게 행운인지 아쉬움인지 모르겠지 앞으로 많은 선택의 지표가 될 수 있는책 같이 느껴집니다 책을 읽고 머리가 가득찬 느낌보다, 머리와 정신에 있던 내삶에 불필요한 에너지들을 정리하는 마음가짐을 갖게 해주는 책. 원서로도 읽고 싶게 만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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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더 기대이상의 책을 만났다. 양자역학 끌어당김 시크릿 영성 종교 철학 인문학 등등 다양한 장르의 책을 읽어보려 노력하지만 개인마다 취향의 차이는 있을 수 있어도 이 책은 좋은 책이 분명하다 대단한 예술가, 위대한 예술가를 꿈꾸는 누군가 혹은 예술과 전혀 관련 없다 생각하는 사람이라도 우리 모두는 이미 예술가이고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는 존재들이며 엄청난 잠재력을 가진 우주속 커다란 에너지들이다.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찾을 수 있는 방법 아이디어와 창의성을 낚아채는 방법 하지만 그런 건 없다 찾으려고 하지 말자 내 안의 지혜가 쌓이고 열린 마음으로 탁 트인 시야가 생이면 저절로 피어나는 것이 아이디어 즉 창의성이다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것만이 아닌 사람들에게 알려지고 사고 파는 것만이 예술작품이 아닌 내 삶 그 자체가 예술, 예술작품으로! 간만에 또 마음에 드는 책을 찾아냈다 이 모든 것 또한 나에게 일어났을 일이고 때가 맞았기 때문 아니었을까 인생 전체를 돌아보고 또 생각해볼 수 있게 만드는 책! 단순 예술가에 대해 논하는 책이 아니다 꼭 읽어보시길 추천하고싶다 #연말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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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작품에 깊고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고 싶다. 나의 창작품이 살아있어 나에게 말을 건내길 바라고 싶다.
p125 표현하기 두려운 것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라.
창작은 어렵다. 하루종일 어떤 생각을 머리에 지고 사는 것 같다. 작품에 깊이를 더 하고 싶고, 어떤 영혼을 불어넣고 싶어 이 책을 구매했는 것 같다.
p298 예술 작품은 그 자체로 종점이 아니다. 여정의 정거장이다. 인생의 한 챕터이다. 우리는 이 모든 전환을 기록함으로써 알아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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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릭루빈 #창조적행위 #존재의방식 “예술가는 하루의 모든 순간에 머무른다“ 창의성의 근원과 그 접근법에 대한 저자의 생각이 담긴책 저자는 밖에서 들리는 소리와 안에서 전해지는 울림에 좀더 귀를 기울이고, 항상 깨어있고, 적극적으로 관계하고, 이끌리는것을 찾으라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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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전체가 조언이라기 보다는 명상에 가까운 문장들로 채워져 있어, 빠르게 읽기보다는 천천히 곱씹으며 읽는 것이 좋다. 명확한 해답보다는 여지를 주는 방식으로 쓰여 있어, 독자 각자가 자신의 창조적 삶을 되돌아볼 수 있게 한다.침묵 속에서 자기 내면의 소리를 듣고 싶은 이들에게 조용하지만 강하게 다가오는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