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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IT분야의 핫키워드가 '메타버스'가 였다면, 2023년의 IT분야에서는 독보적으로 '챗GPT'가 각광받고 있는 듯합니다. 챗GPT는 일부 전문가들에게만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도 굉장히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기 때문에 그 영향력으로 지속되고 확장될 것입니다. 챗GPT는 단순하게는 질의응답과 같은 일상적인 대화기능으로 사용 가능하고, 이를 교과과목인 국어, 수학, 영어(외국어), 과학, 사회 등의 학습에 활용하면 학업성적향상에도 도움이 됩니다. 또한 블로그, 유튜브, 출판,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너지를 만들 수 있어 수익화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장정들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챗GPT를 사용함에 있어 망설임을 가지고 있습니다. 단순한 대화를 넘어 자신의 분야에 접목시켜 수익 파이프라인을 만들기 위한 구체적인 과정에 대한 의문을 해소하고자 [챗GPT로 퍼스널 브랜딩에서 수익화까지_완벽가이드]를 읽게 되었습니다.
[챗GPT로 퍼스널 브랜딩에서 수익화까지_완벽가이드]에는 챗GPT를 활용해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수익화 가능한 실질적인 방법들에 대해 자세히 나와 있었습니다. 먼저 챗GPT로 퍼스널 브랜딩하고 세계관을 형성하기 위해 퍼스널 브랜드를 탐색하고, 구축하고, 확산하고, 관리하는 일련의 과정들이 구체적으로 나열되어 있었습니다. 또한 챗GPT를 활용해 마케팅을 진행하고, 콘텐츠를 제작하고, 문서를 자동화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나와있었습니다. [챗GPT로 퍼스널 브랜딩에서 수익화까지_완벽가이드]에는 모든 설명에 실제활용 예시가 전부 나와있어 이를 통해 실무자들이 챗GPT로 활용해 질문과 답변하는 전 과정을 상세히 살펴볼 수 있었고, 단순히 질의응답으로만 활용하며 몇몇 키워드로 문장을 구성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시간을 단축시키고 유의미한 정보를 새롭게 재창조하는 방법들을 익힐 수 있었습니다.
이 책에서 가장 궁금했던 부분은 챗GPT를 활용한 유튜브 수익화 시스템 형성방법이었는데, [챗GPT로 퍼스널 브랜딩에서 수익화까지_완벽가이드]의 마지막장에서 챗GPT를 사용해 유튜브 채널을 키우고, 패시브 인컴을 구축하는 과정을 대해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한달 동안 구독자를 천명을 만들 수 있다는 말이 과장이 아님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콘텐츠를 찾고 스크립트를 제작하고 영상을 편집하는 모든 과정에서 챗GPT를 활용하게 되면 시간단축을 물론이고, 질적으로도 훌륭한 콘텐츠를 지속가능하게 생성할 수 있다늘 걸 알 수 있었습니다. 또한 챗GPT의 영향력에 사회전반적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사실 또한 놀라웠습니다. 챗GPT를 실무에 적용하는 실질적인 방법들에 대해 구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어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책은 꽤 두껍지만 예시가 가득해 오히려 챗GPT활용방안을 구체적으로 살펴보고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수익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챗GPT를 활용해 보시면 좀 더 효율적으로 목표한 바를 발성하실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챗GPT사용에 어려움을 느끼시는 분들이라면 [챗GPT로 퍼스널 브랜딩에서 수익화까지_완벽가이드]를 읽어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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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챗GPT를 서비스하는 OPEN AI에서 개발자대회가 있었습니다. 특정기능의 챗봇을 너무도 쉽게 만들고 서비스가 까지 가능하게 하게 된다고 합니다. 이제 인공지능의 대중화가 열리는 느낌입니다. <챗GPT로 퍼스널 브랜딩에서 수익화까지>는 말그대로 챗GPT를 사용해서 퍼스널브랜딩을 해보는겁니다. 시장조사도 하고 콘텐츠도 제작하고 퍼스널 브랜딩을 만들어가는 과정에 장애물들을 챗GPT에 질문해서 좋은 해결책을 얻어가면서 유튜브수익화 시스템까지 만드는 과정을 알려줍니다.
저자는 김윤경 팬덤퍼널대표입니다. 이대 컴공과를 나와 포항공대 컴공과 석사 그리고 미시간대 MBA를 하신 재원입니다. 지난 17년간 AI개발자를 하셨고 12년간은 CMO를 하신 컴퓨터와 마케팅에 전문가십니다. SK텔레콤 해외신규사업발굴부장, 존슨앤존스총괄이사, 롯데쇼핑상무, BGF리테일 상무 등 화려한 이력을 가진 분이십니다. 저서로는 <마케팅과 브랜딩에 챗GPT활용법>도 출간하셨습니다. 공저자 허민 유튜버입니다. 채널명은 '평범한 사업가'입니다. 유튜브에 동영상을 279개나 올려두셨습니다. 대부분 AI와 관련된 내용으로 인공지능에 관심있는 분들은 큰 도움을 받을겁니다. 온라인교육사이트 클래스101에 강의도 하고 계십니다.
챗GPT는 "대화할수있는 미리학습된 생성변화기"라고 번역됩니다. 이 챗GPT가 빠르지는 않지만 전사회로 서서히 스며들고 있습니다. 그와중에 경쟁업에서 구글에서 BARD를 출시했고 네이버에서도 CUE:라는 서비스를 내놓고 경쟁에 뛰어들었습니다. 아직까지는 OPENAI의 GPT-4와 미드저니를 포함한 몇개의 생성형AI만 유료화된 상태입니다. 물론 무료로 사용할 수있었으면 하는 바램도 큽니다. 현재까지는 단점도 있죠. 학습된 데이터에만 의존한다던지, 상황과 배경을 잘 고려못한다던지, 인간의 감정과 도덕을 잘 이해못한다던지 인간의 창의성이나 감정을 대체못하는 한계는 있죠. 문제는 이 정도 수준에 올라온다면 그것도 걱정입니다. ㅠㅠ
중요한 점은 이러한 한계에도 불구하고 저자들은 새로운 가치를 챗GPT가 충분히 창출해낼수있다고 믿고 실행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모두는 개인들입니다. 물론 개인들은 가진것이 다르죠. 그런데 챗GPT라는 누구나 같은 능력이 '개인'에게 주어졌습니다. 이를 이용하느냐와 이용하지 않느냐는 능력의 차가 더욱 커질수밖에 없죠. 그리고 정보의 수집을 대화를 통해함으로 휠씬 친근할 수밖에 없습니다. 능력도 출중해서 글도써주고, 그림도 그래주고 연주도 해줍니다. 이런 기능들이 구현되면 당연히 우리 삶에 영향을 줄수밖에 없죠.
퍼스널브랜딩은 '자신의 개성과 가치를 표현하고 전달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디지털세상은 정보의 홍수가 생기죠. 여기서 개인이 살아남기위해서는 나만의 목소리와 색깔이 필요합니다. 바로 이 나만의 퍼스널브랜딩을 우수한 챗GPT를 이용해서 방법을 찾아보자는 겁니다. 챗GPT는 다양한 주제와 스타일로 글도 써주고 디지털비서로 고객과 공감할 수있는 커뮤니케이션도 도와주고 신규상품이나 서비스개발시 현재시장과의 궁합도 알아봐줄수있습니다. 그리고 피드백도 챗GPT는 해준다는 거죠. 퍼스널브랜딩은 탐색, 구축, 확산, 관리등의 단계가 있습니다.
기업의 경우 신규브랜드를 러칭하기위해서는 시장조사부터해야 합니다. 보통은 구글과 네이버를 통해 검색을 해서 자료를 모으지만 이제는 생성형AI 챗봇(챗GPT,BING,BARD등)을 이용하면 좀더 정리된 자료를 받을 수가 있죠. (아직까지는 자료의 검증이 필요합니다만) 저자는 BING을 통해 시장조사 사례를 보여줍니다. 인물을 마케팅총괄기획자입장, 콘텐츠제작자입장에서 질문과 대답을 해서 과정을 진행시키는 것이 편리했습니다. 그리고 온라인에서 수익을 올리기위한 부캐를 만드는 과정과 수익을 창출을 위한 온라인자동화를 어떻게 하는지도 설명합니다.
저자는 마케팅에서는 챗GPT가 매우큰 역할을 한다고 확신하고 실제 모습까지 보여줍니다. 콘텐츠제작과 고객의 행동, 선호도를 이해하는데 매우 도움이 된다는 거죠. 그것도 별도의 인원동원도 없이요. 이제 마케팅회사도 1인시대가 열리는 것 아닐까하는 생각도 듭니다. 그래서 소제목도 자극적입니다. '단1분만에 신제품마케팅기획하기' GPT-3.5는 환각현상이 심한데 GPT-4는 검색을 통한 자료를 이용함으로 환각현상이 적다고 합니다. 네이버의 CUE:도 검색을 통한 AI를제공합니다. 챗GPT는 과거 자료검색도 좋지만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능력도 뛰어납니다. 카피는 수도없이 만들어낼수가 있습니다. 이미지도 쉽게 제작이 가능합니다. 수익화는 무조건 유튜브라고 합니다. 저자는 영상업로드에 30분뿐이 걸리지 않는다고 합니다. 유튜브스크립트도 챗GPT가 짜주고 사용할 제목과 태그도 알려줍니다. 하기만 하면 됩니다. 망설이면 이미 진거죠. 그리고 전자책을 만드는 것도 어렵지가 않습니다. 목차를 정하고 챗GPT로 내용을 채우면 됩니다. 이제 용기를 가지고 덤벼들때 아닌가 합니다.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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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노사피엔스, 스마트폰이 낳은 신인류라는 말을 들은 것이 엊그제였다. 이제는 누구나 손안에 스마트폰 하나씩 들고 다닌다. 신인류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이제는 일상이 된 풍경이다. 지금은, 챗GPT사피엔스의 시대이며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된 신인류의 등장이다. 앞으로 또 어떤 신인류가 등장할지 걱정할 새 없이 변화는 빠른 속도로 다가오고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는 사람은 자연 도태될 수밖에 없다. 저 먼 옛날 진화의 과정 속에서 환경에 적응하지 못한 종은 자연스럽게 소멸된 것처럼 말이다. 실로 무서운 상황이기도 하지만 위기 속에서 기회를 찾는다는 말이 있듯이 이런 변화를 그저 두렵고, 거부해야 할 대상으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변화라는 구름을 잡아타고 자신의 힘으로 적극 활용하여 나의 가치를 더욱 빛나게 해야 한다.
챗GPT로 퍼스널 브랜딩에서 수익화까지 완벽 가이드는 책의 제목처럼 이론적인 설명 보다 실제 실무에 적용 가능한 실무 가이드를 담고 있다. 나 또한 퍼스널 브랜딩에 관심이 많아 퍼스널 브랜딩 관련책도 많이 읽고 나름 퍼스널 브랜딩 구축을 위해 애를 쓰고 있는데 솔직히 챗GPT를 활용하진 못했다. 주변 지인들의 경우 챗GPT를 나만의 개인 비서로 잘 활용을 하고 있다. 작업 속도도 빠르고 질문만 잘 한다면 원하는 양질의 대답도 들을 수 있다. 그것을 나만의 언어로 재구축하는 과정에서 남들과는 다른 차별적 퍼스널 브랜딩을 만들어 가고 있다. 아직까지 챗GPT 활용에 망설이고 있다면 이 책을 통해 수익화까지 노려보면 어떨까?
책은 총 5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 : 챗GPT 도구를 사용하는 인류의 탄생 과정을 그리고 있는데 챗GPT로 촉발된 혁신과 기회, GPT 사피엔스 시대가 도래했음을 야기한다. 더욱 무서운 것은 챗GPT가 부의 격차를 만든다는 것. 2부 : 챗GPT 시대 퍼스널 브랜딩의 부상 이제는 기업을 넘어 개인이 곧 브랜드가 되는 시대이다. 챗GPT로 하는 퍼스널 브랜딩 FAME 4단계 (탐색, 구축, 확산, 관리)에 대한 방법을 배우고 나만의 세계관과 성장 스토리를 어떻게 뽑을 것인가를 담고 있다. 3부 : 챗GPT로 마케팅 설계하기인데 이 책을 만나기 전 다양한 마케팅 관련 책들을 읽었지만 챗GPT를 활용한 마케팅 책은 이 책이 처음이다. (내 입장에서) 4부 : 챗GPT로 마케팅 천재되기 마케팅 인공지능 비서 구축하기, 인공지능 콘텐츠 제작하기 문서 정리도 자동화가 가능하다. 5부 : 챗GPT로 자동수익 시스템 만들기 아. 여기서 갑자기 막힌다. 무조건 유튜브라고 하는데 솔직히 유튜브 채널만 개설을 했지 아직까지 유튜브를 채널을 운영하진 못하고 있다. 영상편집도 막막하고, 어떤 주제로 유튜브 채널을 활용할지 말이다. 전자책은 필수다, 플랫폼에 올라타라. 마지막 장이 지금 나의 상황에서 가장 훌륭한 대안을 제시해 준 장인데 유튜브와 전자책 발행에 고민을 하고 있고 관련 강의도 듣고 있다. 망설이고 있는 사이 누군가는 분명 돈을 벌고 있다. 요즘 이것 때문에 가장 고민을 많이 하고 있는데. 이 책이 조금이나마 나의 고민을 덜어줄 가이드가 될 것 같다. 전체적 구성은 챗GPT 질문과 답변을 통해 다양한 관점을 제시하고 비전을 제시한다. 유튜브, 전자책.... 도전하자!
. . .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챗GPT로퍼스널브랜딩에서수익화까지, #클라우드나이, #퍼스널브랜딩, #마케팅, #자동수익화, #책콩리뷰, #서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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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가 등장한 이후 기대와 걱정이 동시에 나왔다. 염려하는 사람들은 이제 기계가 인간의 자리를 대체하는 것이 더욱 가속화될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한편으로 호응하는 사람들은 이러한 인공지능이 인간이 하던 일의 생산성을 더욱 극대화할 것이라고 말한다. 학자들의 예측을 보면 두 입장 모두 현실적일 것이다. 이미 우리 일상으로 깊이 들어온 이상 우리가 할 일은 긍정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의미 있는 일일 것이다. 이 책은 이러한 시기에 챗gpt를 통해 퍼스널 브랜딩부터 수익화까지 이뤄내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은 챗gpt를 통해 퍼스널 브랜딩하는 방법부터 그것을 토대로 수익화를 하는 기술을 자세히 알려준다. 오래 전부터 브랜딩의 가치와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있었고 그것을 중점을 비즈니스가 이뤄졌다. 다만 제품과 기업 자체에 대한 브랜드에 국한된 경우가 많았는데, 이제는 개인이 곧 브랜드가 되는 시대를 맞이하였다. 퍼스널 브랜딩이 곧 돈이 되는 시기에, 나를 곧 브랜드로 만드는 방법을 연구하는 것은 중요한 일이다. 이 책은 챗gpt를 통한 퍼스널 브랜딩과 수익화의 길을 이야기한다.
우선 챗gpt를 마케팅의 설계와 실천에 활용하는 방법을 이해해야 한다. 챗gpt는 프롬프트를 어떻게 구성하느냐에 따라 1만큼의 결과물을 얻을 수도 있고 100만큼의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도 있다. 프롬프트는 챗gpt와 대화를 하는데 있어 하나의 틀을 의미하는데 사람과 대화할 때처럼 일정한 관계를 형성하게 될 때 의미 있는 소통이 이뤄진다. 이 책은 마케팅의 구조와 과정에 있어 프롬프트를 어떻게 구성해야 유의미한 소통이 이뤄지고 원하는 만큼의 실질적인 아웃풋을 낼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챗gpt를 활용해 수익화를 하는 방법은 여러 분야에서 다양하게 있지만 이 책은 전자책과 유튜브의 이용을 예로 들어 알려준다. 자신의 분야와 관련하여 챗gpt를 통해 유의미한 자료를 추출하고 중요한 정보를 조합하여 새로운 지식으로 재생산하면 그것은 곧 하나의 창작물로 재탄생할 수 있다. 이것을 토대로 전자책을 만들 수도 있고 유튜브를 하는 데 활용할 수 있다. 이 책은 그러한 챗gpt를 통한 퍼스널 브랜딩과 수익화의 방향과 방법을 자세히 알려주고 있어 관련 정보를 찾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책이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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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챗 GPT에 대한 말이 자주 보인다. 내 주변 사람들도 챗 GPT에 대해 말은 자주 하지만 아직까지 내 지인들 중 쓰는 사람은 본 적이 없어서 이걸 사용해서 도움을 얻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책을 읽어도 시작을 못했는데 이번에 어떤 계기로 한 번 쓰게 되었는데 처음 하는 사람도 쉽게 쓸 수 있다고 느꼈다. 그래서 이제 제대로 써보려고 하는데 어떤 것이든 조금이라도 알고 쓰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서 챗 GPT 책을 읽어보았다. 이 책은 챗 GPT로 퍼스널 브랜딩을 하고 이걸로 수익화까지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쓴 책이다. 퍼스널 브랜딩에서 수익화까지 가는 완벽 가이드라고 쓰여있는데 과연 어떤 결과를 얻어 갈 수 있을지 기대되었다. 1부 챗 GPT의 탄생과 그로 인해 발생한 시장과 사회의 변화 2부 챗 GPT와 퍼스널 브랜딩의 결합을 중점으로 설명 강력한 브랜드 이미지를 어떻게 구축할 수 있는지에 대한 전략 제시 3부 마케팅의 신세계를 열어주는 챗 GPT 활용법 4부 챗 GPT의 다양한 활용 케이스 (일상 마케팅 활동) 5부 챗 GPT를 활용한 패시브 인컴 구축 방법 우선 챗 GPT는 GPT 기술을 기반으로 하여 인간과 대화할 수 있는 인공지능 챗봇이다. GPT는 오픈 AI에서 개발한 언어 모델로 많은 양의 텍스트 데이터를 미리 학습한 루 새로운 텍스트를 생성할 수 있는 인공지능이다. 챗(Chat) 대화한다 GPT(Generated Pre-trained Transformer) 미리 학습된 생성 변환기 올해 23년 3월 14일 GPT-3.5의 업그레이드 GPT-4가 출시되었다. 챗 GPT에 대해 알게 된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2018년도부터 개발해왔던 것이라고 한다 챗 GPT는 사용자의 질문에 대해 단순한 답변을 제공하는 것뿐만 아니라 후속 질문에도 응답하거나, 오류 인정, 잘못된 전제 반박, 부적절한 요청 거절 등의 대화 기능이 있다. 또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내용을 생성할 수 있어 사용자들에게 높은 만족도와 재미를 준다. 챗 GPT가 주는 경제적 효과는 세 가지가 있다. 1. 생산성의 향상 - 원래 글을 쓰던 속도의 10분의 1만 사용하고도 업무의 품질과 정확도가 올라감 2.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의 창출 - 콘텐츠 생성, 마케팅 교육, 트레이닝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서비스와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줌 3. 기술 발전의 촉진 - 논문 작성, 실험 설계, 데이터 분석에 도움, 다른 분야의 지식 통합, 새로운 아이디어 제시 챗 GPT로 블로그에 있는 글을 어떻게 쓸 것인지 설정만 맞춰둬도 전부 써줘서 글을 올리기만 하면 된다고 들었다. 인공지능이랑 대화가 가능한 부분이 재미있을 것 같으면서도 소설 같은 글들도 설정만 하면 전부 알아서 써주는데 그 글이 사람이 여러 번 수정해서 쓴 글과 다를 바 없는 깔끔한 문체라고 하니까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겠단 생각이 들었다. 그렇지만 글을 쓸 때 시간을 줄여준다는 점이 좋은 것 같다. 많은 시간을 들이지 않고도 모든 걸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이 편리한 부분인 것 같다. 더 발전하면 좋을 것 같으면서도 조금만 덜 발전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든다 퍼스널 브랜딩 효과적 구축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해 자신의 개성과 가치를 잃지 않고 표현하기. 생성형 인공지능이 써준 글을 바탕으로 자신의 견해를 덧붙이거나, 생성형 인공지능이 연주해 준 곡을 바탕으로 자신의 스타일을 더해주는 것. 생성형 인공지능이 내용 전달이 잘 되게 글을 잘 써주기 때문에 잘 활용만 하면 좋은 퍼스널 브랜딩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1. 다양한 주제와 스타일로 텍스트를 생성할 수 있으므로 창의적인 콘텐츠 제작 가능. -> 챗 GPT가 생성한 텍스트를 활용해 자신의 브랜드 스토리로 콘텐츠를 만들어 관심을 가진 사람들과 커뮤니티 형성 2. 디지털 비서로 활용 -> 고객과 공감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도움 (고객의 요구, 성향 파악 등 대화를 통해 피드백 수집, 분석을 통해 제품과 서비스를 개설할 수 있음) 3. 신규 상품이나 서비스 개발할 때 현재 시장의 트렌드에 대한 학습 도구로 활용 이렇게 퍼스널 브랜딩을 구축하고 나면 챗 GPT를 이용해 어떻게 수익화할 수 있는지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준다. 챗 GPT를 이용해 콘텐츠 제작 방법. PPT 제작하는 방법, 유튜브로 수익화하는 방법 등 다양한 방법들을 알려준다. 정말 자세하게 설명하는데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이미지로도 보여줘서 도움이 되었다. 챗 GPT를 이용해서 수익화까지 할 수 있다니 어떻게 하면 잘 활용할 수 있을지에 대해 관심이 많다면 한 번쯤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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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경과 허민의 신간 <챗GPT로 퍼스널 브랜딩에서 수익화까지>는 챗GPT를 활용한 개인 브랜드 구축 및 수익화 전략을 체계적으로 제시한 책이다. 저자들은 17년간의 인공지능 개발 경력과 11년간의 의류 쇼핑몰 운영 경험, 그리고 챗GPT 전문가로서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챗GPT를 활용하여 효과적인 개인 브랜드를 구축하고 수익을 창출하는 방법을 단계별로 안내한다.
책은 크게 5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챗GPT의 정의와 특징, 활용 방법을 소개한다. 2부에서는 챗GPT를 활용한 퍼스널 브랜딩의 중요성과 방법을 설명한다. 3부에서는 챗GPT를 활용한 마케팅 전략을 제시한다. 4부에서는 챗GPT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방법을 소개한다. 5부에서는 챗GPT를 활용한 자동 수익 시스템 구축 방법을 제안한다.
다른 브랜딩 도서와의 차이점은 챗GPT를 활용한 개인 브랜드 구축 및 수익화 전략을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방법으로 제시한다는 점이다. 저자는 챗GPT를 활용하여 실제로 성공한 개인 브랜드 사례를 소개하고, 이를 바탕으로 독자들이 직접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그리고 챗GPT의 한계와 활용 시 주의할 점도 함께 설명하여 독자들이 챗GPT를 보다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책은 챗GPT를 활용한 개인 브랜드 구축 및 수익화 전략에 관심이 있는 독자들에게 유용한 책이다. 챗GPT의 기본적인 개념부터 활용 방법, 실전 전략까지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어, 챗GPT를 효과적으로 활용하여 개인 브랜드를 구축하고 수익을 창출하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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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가 개인 브랜드화, 콘텐츠 제작, 수익화에 미치는 영향을 구체적으로 다루고 있다. 빠른 학습 능력과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 AI 인공지능 챗GPT가 다양한 분야에서 개인에게 어떻게 힘을 실어줄 수 있는지 강조하고 있다. 출판, 콘텐츠 제작, 회사 업무, 아이디어 창출,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응용할 수 있는 내용을 수록되어 있다. 특히 개인 브랜딩, 콘텐츠 제작, 수익화를 중심으로 챗GPT를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침과 구체적인 사례를 단계별 적으로 제시하고 있어 쉽게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다. 퍼스널 브랜딩, 마케팅, 유튜브 채널 구축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 이 분야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카피 라이팅과 관련하여 소개할 플랫폼이 있습니다. 한국어를 잘하는 챗GPT라고 이야기하는 '뤼튼'입니다. 뤼튼은 현재 2.0 버전까지 출시되었습니다. 뤼튼은 2023년 5월 기준으로 GPT-4를 완전히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이미지 생성형 인공지능 기능까지 선보여 한국형 챗GPT 서비스로는 가장 빠른 행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p307 영상 프로그램은 브루(vrew)입니다. 스크립트를 입력하면 해당하는 내용과 어울리는 배경 영상을 찾아주고 배경음악을 선택하면 자막까지 자동으로 생성되는 프로그램입니다. 5~10분짜리 영상을 제작하는데 30분도 채 걸리지 않습니다. p368
속 빈 강정이 되지 않도록 선택과 집중을 잘 표현한 ≪챗GPT로 퍼스널 브랜딩에서 수익화까지≫ 챗gpt가 무엇인지 설명하기보다는 실제 할 수 있는 일과 이를 통해 수익화 부분에 집중해서 설명하고 있다. 당연히 책이 모든 것을 현실화 시켜주지는 못하지만 일상과 업무 전반에 적용할 수 있어 AI 인공지능을 친구 삼아 상상을 더욱 내 것으로 만드는 도구로서 활용할 수 있는 노하우를 습득할 수 있다. 엄청난 비법이 있는 것처럼 과장되지 않고 기본을 충실하게 설명하고 있어 참 감사하다. 질문하는 사람이 어떤 형태로 질문을 던지느냐에 따라 챗GPT 답변의 질이 달라지기 때문에 김윤경, 허민 작가(전문가)가 말하는 질문 형태를 잘 따라 하다 보면 수익화 할 수 있는 아이디어나 돌파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어떤 형태로 질문을 해야 하는지 모르면 큰 도움이 되지 못한다. ≪챗GPT로 퍼스널 브랜딩에서 수익화까지≫는 개인 브랜딩화 부터 수익화까지 초보자가 접근하고 수월하게 도전해 볼 수 있어 좋았다.
단 1줄로 수백 개 카피 만들기, 단 1분 만에 이미지 제작하기 등 일상에서 업무를 효율적으로 높여주는 팁들을 내게 맞게 적용해 보기 위해 적어둔 내용들이 많아 참 유익한 책이다. 챗GPT로 완전 자동화로 수익화는 어렵지만 공부하고 나만의 아이덴티티가 생기면 수월해진다. 유튜브 생산자가 돼라. 자신만의 페르소나를 챗GPT나 빙을 통해 만들고, 스크립트 제작에서 영상편집(브루)까지 한 시간도 안되는 시간으로 꾸준히 만들어 올린 결과 2주 만에 문의가 들어오고 책 출판과 클래스 101 강의 촬영 계약까지 한 저자 경험담이 놀랍지도 않다. 각 필요한 요소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지만 처음 접하는 플랫폼들이 있다 보니 다소 어렵게 느껴지는 경향도 있다. 클래스 101에서 영상으로 보여줄 것이라 생각이 드니 가입을 해봐야 할지 고민이 된다. 많은 플랫폼을 나만의 아이덴티티에 맞게 연결해서 쓰는 능력이 특히 부럽다. 수익화에 사용될 수 있는 플랫폼과 아이디어를 소개하고 있고 그 부분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어 챗GPT를 통해 수익화를 이끌어 내고 싶은 독자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저자, 가장 큰 장점을 꼽자면 '연결'을 잘하는 메신저라는 느낌이 강하게 난다. 공부하고 그것을 공유하여 수익을 창출하는 능력이 돋보인다. IT 시대, 독서를 하고 느낀 점을 작가 이메일이나 블로그에 보내면 우리는 '연결'이 될 가능성이 크다. 점이 연결이 돼서 선이 되듯이 우리 삶은 많은 '연결'을 얼마만큼 누적하느냐에 따라 삶에 질이 달라질 수 있다. 공부를 그만큼 열심히 하는 저자는 '세상에는 공짜는 없다'라고 말해주는 것 같다. 반복적으로 도전하고 돈 자체가 재생산할 수 있는 '시스템'에 주목하고 만들고 있다. 유튜브, 전자책, 클랙스101 등 어떤 절차를 행하고 있는지 ≪챗GPT로 퍼스널 브랜딩에서 수익화까지≫만 봐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자신이 가진 지식을 돈과 연결되게 하여 수익화를 이끄는 과정은 절대 쉽게 얻어질 수 있는 과정이 아니다. 돈 버는 능력, 돈 모으는 능력, 돈 쓰는 능력, 돈 굴리는 능력이 다 다르듯이, 경험과 지식의 연결을 모두 다르고 자신만의 무기가 될 수 있다. 타이탄의 도구처럼, 나만의 지식을 무기로 재탄생시켜보자. 상대를 편안하고 행복하게 해주면서 문제 해결력까지 길러주는 것이라면 지금 이 시대에서 황금알 낳는 거위를 기르는 것과 같기 때문이다. 실패할게 두려워서 공부를 안 하고 시도를 해보지 않는 자의식을 버리자. 우리는 매일 성장할 수 있고 지금 배움으로 다른 것과 연결할 수 있다고 믿는다. 일단 연결해 보자. 무엇이 나올지 아무도 모른다. '클라우드나인'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평소 관심 있는 분야의 도서만 신청하여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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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챗GPT의 시대가 온 것같다. 아직 챗GPT가 성숙한 기술은 아니지만 기술의 발달이 빠르기 때문에 수년내에 완전 자리를 잡게 될 것 같다. 모든 일을 할 때 챗GPT를 사용하는 것이 기본이 될 듯 하다. 그렇지 않고는 너무 생산성이 떨어져서 경쟁력이 떨어질 것이다. 이 책은 제목그대로 챗GPT로 퍼스널 브랜딩에서 수익화까지 하는 법을 두 전문가가 알려주고 있다. 저자 김윤경은 17년간 인공지능 개발과 더불어 12년간 다양한 업종에서 CMO 경험을 했기에 마케팅과 브랜딩에서 챗GPT 활용법을 알려주고, 유튜버 허민 공동저자는 이커머스 전문 컨설턴트로서 GPT로 관련하여 어떻게 수익을 내는지를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챗GPT에서 좋은 답변을 얻어내려면 좋은 질문을 하는 것이 중요한데, 어떻게 질문해야 하는지 프롬프트 예시부터 그것에 대한 답을 다 알려주고 있다. 퍼스널 브랜딩 퍼널을 구축하기 위해서 자신의 정보를 넣고, 그에 관련해서 핵심 콘셉트와 핵심 키워드를 어떻게 뽑는지 과정을 알 수 있다. 어떻게 질문하고 활용하는지에 따라 챗GPT로부터 도움받을 수 있는 영역이 크고, 이렇게 나의 퍼스널 브랜딩 고민을 같이 고민해주는 좋은 비서가 생긴 느낌이다. 수익화부분에서는 퍼스널 브랜딩의 영향력을 키우기 위해서 무조건 유튜브다 라고 추천을 하고 있다. 유튜브를 하기 위해서 어떻게 퍼스널 브랜딩 콘셉트을 잡아야 할지 책을 읽고 챗GPT를 빨리 이용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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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챗GPT는 출시와 동시에 큰 주목을 받았다. 상상 이상의 그 위력에 전세계가 놀랐고, 큰 관심을 받으며 사용되기 시작하자 챗GPT는 빠른 학습능력으로 나날이 엄청난 발전을 스스로 이뤄내었다. 불과 1년만에, 근미래의 개인은 생존을 위해서 챗GPT를 다룰 줄 알아야 할 것이라는 의견이 대두되며 GPT사피엔스라는 단어까지 생겨나고 있다. 이미 챗GPT를 생존에 활용하고 있는 이들이 있다. 출간에 익숙한 이들은 재빨리 챗GPT 사용법과 활용법을 책으로 펴내어 관련 서적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에서는 회사 업무에 챗GPT를 활용한다. 고민없이 좋은 문장을 추천받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공받기도 한다. 디자인을 배워본 적 없는 사람이 생성형 AI를 이용하여 이미지를 만들어 내기도 한다. 각 파트를 직접 수행하는 능력은 부족할지라도, 정확한 방향을 이해하고 탁월한 감각을 가졌다면 AI에게 옳은 지시를 내리는 것으로 모든 작업을 해내는 것이 가능해진 것이다. 이를 잘 활용하면 생성형AI 서비스를 통해 혼자 마치 한 조직의 관리자와 같은 역할을 하면서 결과물까지 낼 수 있다. 이렇게 혼자서 기획부터 집행까지 가능한 시대. 이른바 디지털 노마드들은 유튜브와 블로그로 온라인 활동을 하며 수익을 얻어 생활을 한다. 자신을 브랜드화하여 스스로 콘텐츠를 생성하고 그것을 마케팅하는 것인데, 이러한 활동은 보통 1인 미디어로 시작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에 챗GPT의 활용여부에 따라 생산성과 효과성이 크게 달라질 수 있다. <챗GPT로 퍼스널 브랜딩에서 수익화까지 완벽가이드>는 이렇게 혼자서 브랜드를 구축하고 콘텐츠를 생산하여 수익화하는 방법에 대한 디테일한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 책에서는 디테일한 전략을 제시하고 그에 따른 챗GPT 프롬프트 입력 사례를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단지 개념만 언급하며 뭉뚱그리는 책들은 이제는 의미가 없다. <챗GPT로 퍼스널 브랜딩에서 수익화까지 완벽가이드>에서는 제목 그대로 퍼스널 브랜드의 첫 탐색부터 구축, 확산, 관리, 세계관과 스토리 확립, 게다가 챗GPT로 빠른 마케팅 기획과 집행하여 콘텐츠로 수익화 시스템 확립하는 마지막 단계까지 단계적으로 철저한 가이드를 제공한다. 책에서 제시하는 수익화 시스템은 결국 유튜브이다. 수익화 가능한 유튜브 채널 구축이라는 목표 아래, 첫 기획부터 모든 단계에 챗GPT를 활용하여 더 전문적인 아이디어와 더 빠른 작업효율을 추구하는 것이다. 그야말로 생성형AI 활용의 끝을 보여준다. 이 정도로 AI가 다 해주면 완전 거저먹기 아니냐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상술하였듯 결국 AI라는 강력한 도구를 가진 인간은 한명의 개인이 관리자의 역할을 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어디까지나 개인이 주체가 되어 관리자로서 그 세부 항목들의 아이디어 하나하나를 어떻게 픽업하고 활용하느냐에 결정적 성공여부가 달려있고, AI는 실무자의 노동을 대신하여 제공하는 것에 다름없다. 그만큼 향후 생성형 AI 활용여부는 개인의 생산성, 창의성에 절대적 격차를 가져올 것이며, 이를 빨리 캐치한 이들은 앞서 큰 베네핏을 가지게 될 것이다.
AI를 활용한 퍼스널 브랜딩에서부터 마케팅 전략과 콘텐츠 생성까지, 디지털 노마드가 되고 싶은 2030세대에 아주 유용한 실전교과서이다. *출판사로부터 서적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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