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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신! 아슬아슬가면!
국민서관
아키야마 타다시 지음 김숙 옮김
아슬아슬~~ 제목부터 재미나는 아슬아슬이야기~~
고타는 느릿느릿 맘이 느긋한 아이네요 저렇게 슬슬 일어나 볼까? 하고 이야기하는데요 친구들과 약속을 한 날인데 저렇게 늑장을 부리네요
결국 아슬아슬하게 도착한 놀이터이지만 아슬아슬맨이 된 고타 결국은 늦고 친구들이 모두 화를 내고 말았네요
그리고 다시는 같이 놀지 않는다니 어떻게 해야하나요?
아슬아슬 가면을 쓰고~~ 아슬아슬하게 맨날 늦어야 할지? 미리미리 가면을 쓰고~~ 미리미리 준비해서 가야할지? 매일 아이들과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보내면서 실갱이하게 되는 부분이네요
변신! 아슬아슬가면! 에는 맨 뒷장에 아슬아슬 가면과 미리미리 가면이 들어 있어요 가위로 자르고 고무줄을 넣어주면 간단하게 완성~~
호송송군 열심히 읽어보는데요 시계를 쳐다보면서도 늑장을 부리는 고타네요
아슬아슬 가면을 준비해서 쓰고 출발하는 고타를 보면서 호송송군 왜 아슬아슬이야? 하고 몇번이고 물어보았네요
왜 땀이 나? 하고 묻기도 하고요 호송송에게 저는 호송송은 무슨 가면이 좋아? 하고 물으니 기특하게도 미리미리가면이 좋다고 하네요
어찌 구구절절 설명하지 않아도 미리미리가 좋다고 하는지 참으로 신기해요~~
역시나 동화책의 힘이겠지요?
아슬아슬 가면보다 미리미리 가면이 좋다면서 힘자랑하는 호송송군입니다 저렇게 발차기도 한번 해보고요~~
아슬아슬 가면도 써 보았는데요 그래두 미리미리 가면이 더 좋다고 하는 호송송군이네요~
미리미리!! 하면서 저랑 약속도 한번 힘차게 해 보는 호송송군입니다. 약속을 잘 지키게 될까요? 내일 아침이 궁금해지네요.
그래두 동화내용은 머릿속에 꼭꼭 잘 기억되겠지요?
미리미리 가면을 쓰고서 썬파워가 생기는 호송송군 연년생 동생도 번쩍 들어올리는 미리미리 가면 내일 호송송군의 미리미리 에너지를 부탁해요~~
변신! 아슬아슬가면!
아이들의 가장 중요한 습관인 미리미리 준비하는 마음가짐을 이야기 하는 동화책이랍니다 처음에는 아슬아슬가면이라고 해서 무슨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들어 있을까 궁금했는데 동화내용을 읽다가 보니 생각보다 아이의 질문이 계속 쉴새없이 나와서 기본생활습관 들이기에 좋은 동화네요
우리 호송송군 어린이집 갈 준비 미리미리 가면 쓰고 준비하게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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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인공은 고타. 아주아주 느긋한 아이랍니다.
아주 중요한 일이 있는데도 나갈 준비는 하지 않고 시계 보며 누워서 뒹굴뒹굴 하죠.
결국 늦게된 고타. 가면을 꺼내는데....고타가 아슬아슬맨이었네요~~
아슬아슬맨이 된 고타는 눈 깜짝할 사이에 준비를 마치고 친구들을 만나러 갑니다.
화난 친구들은 고타랑 안논다며 가버리죠. 그런 아슬아슬맨을 지켜보는 한 사람!! 바로 미리미리맨입니다. 미리미리가면을 주는 미리미리맨. 고타는 과연 어떤 선택을 할까요??
저희 애들한테 가면먼저 보여주니...아슬아슬가면이 더 좋다고 하더라구요~ 아이가 둘이다보니 하나씩 나눠 갖기로 하고..책을 같이 봤는데...둘째는 그래도 아슬아슬 가면이 좋대요...--; 아키야마 타다시..제가 좋아하는 작가 중의 한명인데 아이들한테도 작가의 책...읽었던 거 얘기해주니 금방 알더라구요~ 역시 너무 재미있는 책이었어요. 근데 저도..아슬아슬가면도 있었으면 해요. 게으름 피었을때 빨리빨리 움적일 수 있는 그런 힘이 생기니까요... 물론 미리미리해야하겠지만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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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신 아슬아슬 가면
- 아기야마 타다시 -
국민서관에서 새로운 시간이 또 나왔어요. 국민서관 그림동화 156 "변신 아슬아슬 가면" 입니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재미와 교훈을 동시에 줄수 있는것 같아. 매운 유익한 도서입니다. 또 따로 독후활동을 준비하지 않아도, 이 책 한권으로 독후 활동까지 연계지어 바로 할수 있는 장점을 지닌 책입니다.
주인공 고타의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어찌나 우리 딸내미의 모습이랑 똑같은지 보는내내 감정이입도 훨씬 잘 되었어요. 늘 느긋한 고타의 모습을 보면서. 미리미리 준비해야 하는 이유와 그 필요성을 고타를 통해서 배울수 있습니다. 아직 우리 딸내미는 취학전이라, 요즘도 바른생활이라는 교과서가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우리 어린시절의 바른 생활 교과서의 모습을 동화책으로 만들어 놓은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또 너무나 교훈적인 것에서만 취중된것이 아니라, 그림 또한 깔끔하면서, 만화같은 느낌이 들구요. 또 변신이라는 소재와 가면이라는 물건을 통해 아이들에게 흥미를 유발하는 점이 아주 좋았습니다. 그리고 아슬아슬 가면이 따로 준비되어 있어서. 책을 읽고 바로 아이들과 함께 가면을 만들수 있습니다. 가위하고, 고무줄만 있으면 되기때문에 손쉽게 만들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책을 단순이 읽는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독후활동까지 자연스레 연결되어. 이 책 한권이면 일주일을 저 가면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게으른 아이들에게 꼭 보여주면 도움이될만한 책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주인공 고타는 언제나 느긋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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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 시간이 늦을것 같은 고타는 아슬아슬 가면을 쓰고 변장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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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약속 장소에 늦게 도착한 고타때문에 친구들은 화가 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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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타는 미리미리 가면을 선물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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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미리미리? 아슬아슬? 중에 어떤 가면을 사용할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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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를 보면서도 너무 탐났던 책~~ <변신! 아슬아슬 가면!>을 아이들과 함께 읽어봤어요 책을 읽기전 표지와 닮은 이 아슬아슬 가면이 좋다던 용현군... 책을 다 읽고 나서는 어떻게 그 마음이 바뀌었을까요? ![]() 변신! 아슬아슬 가면! - 국민서관
아침에 엄마들은 아이들과 전쟁을 하죠 그나마 일찍 일어나서 스스로 옷을 입어주고 신발을 신고 나오면 양호하지만 느릿느릿하면서 준비를 서두르지 않으면 엄마는 큰 소리를 내게 됩니다 저도 아이들 어린이집에 갈 준비를 할때면 전쟁이 따로 없어요 <변신! 아슬아슬 가면!>은 늦게 일어나 늦게 준비하고 약속 장소에 아슬아슬하게 나가는 고타의 모습을 보면서 미리미리 준비하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
친구들과 중요한 약속이 있지만 이부자리에서 일어나지 못하는 고타는 태평하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자고 있어요 엄마가 재촉했지만 '아직 괜찮겠지...'하면서 또 다시 눕고 또 누워버렸네요 그러다가 아슬아슬한 시간에 일어나서 나갈 준비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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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아슬아슬 가면을 쓰고 나갈 준비를 하죠 하지만 서두르다보면 뭔가를 빠뜨리게 된답니다 옷 입는 것도 먹는 것도 씻는 것도 엄청난 속도로 하게 되요
![]() 급하게 빨리하다보면 놓치는 것이 있죠 시곗바늘까지 멈추게 하고 빨리 달려 나가는 고타를 보니 그때 일찍 일어나지..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빨리 일어나서 준비를 했지만 이렇게 서두르는 일은 없었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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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물도 제대로 챙기지 못하고 뛰어가다가 넘어지기도 하구요 아슬아슬 가면을 쓴 고타는 결국 약속 장소에 늦게 도착했어요 준비물도 결국 챙겨오지 않고 친구들은 고타와 다시는 놀지 않는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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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초록색 가면을 쓴 미리미리맨이 나타났어요 미리미리맨은 아슬아슬한 시간이 되기 전에 미리미리 준비해서 자기처럼 미리미리맨이 되라고 고타에게 말했어요 고타는 고민입니다 엄청난 속도의 아슬아슬 파워가 좋은데 미리미리맨이 되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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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현이에게도 물어봤어요 아슬아슬맨이 될거야 미리미리맨이 될거야? 그랬더니 가면은 아슬아슬맨의 가면이맘에 드나봐요 하지만 미리미리맨이 되어야겠다고 하더라구요 ![]()
미리미리맨의 가면 멋지죠~~ 웃음이 빵~ 터지기도 하고 독서 시간이 아주 즐겁네요 처음에 표지부터 맘에 들었는데 가면 활동지도 있고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책인 것 같아요 교훈과 재미를 함께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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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신!
아슬아슬
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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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일본 그림책 스타일이네! 또 변신하는 초인 모티브인가보지?' 책표지만 보았을 때는 미처 몰랐습니다. 이토록
유익한 주제를 이토록 재미있게 풀어낸 책인줄. 편견일지는 모르지만, 일본 에니메이션이나 그림책에는 유독 변신의 모티브가 많이 등장하더군요.
<변신! 아슬아슬 가면!> 역시 일본 그림작가 아키야마 타다시가 가면을 주요 모티브로 그렸습니다. 평범한
이들이 가면을 쓰면 정체성마저 변하여 놀라운 힘을 발휘한다는 류의 이야기는 이미 익숙합니다만, 이 <변신! 아슬아슬 가면!> 은
굉장히 색다릅니다. 소재도 참신하고 발상도 기발하지만, 무엇보다 훈계조가 아닌 열린 결말로 독자에게 생각의 여지를 남겨준다는 점이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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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을 열면 첫페이지에서부터 이불 위를 뭉기적 거리며 뒹구는 모습의 주인공 고타는 좋게 말하면 '느긋,' 가혹하게
말하자면 '게으른' 녀석입니다. 뭐든 미리미리 하는 법이 없고 임박해서야 마지못해 초인적인 능력으로 대처합니다. 스스로는 본인에게 '아슬아슬
가면'이 있다고 믿지요. 아슬아슬할 때 쓰면 아슬아슬맨으로 변신시켜주는 가면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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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의
약속시간에 임박해서 고타는 가면을 꺼내씁니다. 아슬아슬맨으로 변했더니만, 순식간에 아침겸 점심밥을 해치우고, 화장실도 다녀옵니다. 총알처럼
집에서 나온 아슬아슬맨, 준비물을 뺴놓고 왔지만, '자잘한 일'에 신경쓰지 않는 것이야말로 아슬아슬 파워라며 계속 내달립니다. 허둥대다 꽈당
넘어졌지만 울 틈도 없었습니다. 이 역시 아슬아슬 파워덕분입니다. 땀을 삐질삐질 흘리면서 앞으로 내달리는 고타의 모습에 동정심반 웃음반의 반응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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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늦었을 때 허둥대다가 준비물 빼놓기는 물론, 심지어는 터틀넥 셔츠도 거꾸로 뒤집어 입고 외출해본적이 있는지라 땀을
삐질거리며 아슬아슬의 묘기를 하는 고타의 모습에서 웃음도 나고, 뜨끔하는 마음도 생깁니다. 고타 딴에는 최선을 다해 수습했건만, 친구들은 너무
늦게 온 데다가 불성실하게 준비물도 빠뜨리고 온 고타에게 절교 선언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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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그 때 아슬아슬맨
고타에게 다가오는 그림자가 있었으니, M이니셜의 가면을쓴 그는 바로 미리미리맨. 그는 외양부터가 훌쭉 시원하고 성격도 시원시원합니다. 고타에게
"왜 아슬아슬해 질 떄까지 아무것도 안 하는 거야?"하며 직설적인 충고를 합니다.
게다가 미리미리 가면까지
선물해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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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타가 당장에
아슬아슬 가면을 버리고 미리미리 가면을 썼다면 <변신! 아슬아슬
가면!>은 진부한 훈계조의 이야기로 끝났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고타는 현실 속에 있을법한 아이들처럼 두 개의 가면을 놓고
고민을 한답니다. "나도 맨날 늦긴 싫어. 미리미리 하는 게 좋다는 건 나도 잘 안다고. 하지만
아슬아슬한 것도 좋아. 아슬아슬 파워는 정말 대단하거든."하며 고민을 하네요. 과연 고타는 두 개의 가면 중 어떤 가면을
쓰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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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가 되어서~~~ 등원과 등교시간이 빨라져서~ 아침이 정말 바빠요~ 엄마는 바쁜데... 아이들은 여유롭기만 하답니다~~~;;; 정해진 시간에 버스를 타야되서~ 정말 아슬아슬할 때가 많네요.
ㅎㅎㅎ여기 우리 아이들과 닮은 고타가 있네요...^^ 언제나 느긋한 고타... 땀삐질 흘리면 고타를 깨우는 엄마...ㅎㅎㅎ 아직 괜찮다며 다시 눕는 고타... 책장을 넘길때마다~ 시간이 흐르고 있는 걸 보는 것도 즐거워요...^^* 8시, 9시, 10시~~~ 갑자기 마음이 바쁘진 고타... 그때 바지 주머니에서 뭔가를 꺼냈어요~!!!
변신! 아슬아슬 가면~!!! 고타가 바로 아슬아슬맨이었네요~!!! 와우~~~ 아슬아슬맨으로 변신했더니 엄청난 힘이 솟았어요. 엄청난 속도로 옷을 갈아입고~~~ 밥도 무지 빨리 먹고 있어요...^^ 아슬아슬맨 고타의 모습에~~~ 우리 아이들~~~ 웃음이 빵~ 터졌어요~!!!
바쁘지만 이도 닦고~ 볼일도 보는 아슬아슬맨...^^* 엄청난 힘을 발휘하는 아슬아슬맨이지만~ 못하는 일이 있어요~ 뭘까요??^^ 책에서 확인해보세요.
슈~~~~~웅~!!! 믿을 수 없을 만큼 빠른데요... 서두르다보면 준비물도 빠뜨리고... 허둥대다 넘어지기도 해요~!!! 아프지 않다고 눈물을 머금고 달려가는 아슬아슬맨을 보면서~ 안쓰러우면서도 웃음이 나요...^^
아슬아슬가면의 엄청난 힘으로 준비물도 안 챙기고 달려갔는데요~ 과연 제시간에 도착했을까요??
아슬아슬맨 고타가 미리미리맨을 만났네요...^^* 미리미리 준비하면 서두르지 않아도 된다고 하는데요~~~ 미리미리 가면을 받아든 고타는 고민에 빠진 모습이네요...^^ㅎㅎ
미리미리? 아슬아슬? 어느 가면이 좋을까요?? 고민에 빠진 고타... "친구들, 너희라면 어느 쪽을 고를 거야?"
책을 읽으며 마지막 질문을 아이들에게 했는데요... 큰아이의 대답은... "두더지맨"이 되겠다고 하네요~~~;;; 두더지처럼 땅을 파서 학교에 갈거라고...;;ㅎㅎㅎ 생각지도 못한 대답에 할 말을 잃었습니다...^^;; 미리미리맨과 아슬아슬맨을 보니까~ 학교에 가는 새로운 방법이 생각났나봐요...ㅎㅎㅎ 엄마가 원하는 대답은 아니었지만~~~ 그림동화를 읽으며 아이들과 생각을 나눌 수 있어 좋았어요...^^ 아침에 등원준비하면서는~ 미리미리 맨이 되도록~ 아이들을 격려했답니다. 엄마도~ 아슬아슬 엄마가 아니라... 미리미리 엄마가 되어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