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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가 공부하고 있는 책인 포토책이에요.
애 셋달린 주부가 포토샵까지 공부할 시간.. 당연 없습니다!!
하지만 시간은 만들어내면 얼마든지 만들수 있는거라는거 알고있죠.
잠을 자는 시간을 줄이면 제가 궁금해했던 포토샵과 디자인에 대해 공부한다는것 자체만으로도 참 기쁘네요.
저는 어릴때부터 어깨너머로 배우는 걸 꽤 잘했답니다.
그래서 포토샵도 인터넷 검색으로 또는 블로그 포스팅으로
그렇게 대~~~충 포토샵을 배웠지만 그게 전부였답니다.
급하게 따라는 할수 있으나 창조는 없는! 더해보고 싶지만 잘 모르는! 그게 저의 한계였죠.
무언가를 더 알고싶지만, 잘 안되는 것들...
그게 미술쪽 재능이라며 단정지으며 결론내렸는데
이 책을 보니 그런 생각이 사라졌어요.
이 책의 저자. 정윤선님이랍니다.
현재 블로그 상에선 윤선디자인님으로 활동하고 계시죠.
프로필을 보면 전문적으로 디자인을 전공하신 분은 아니지만
책의 프롤로그나 책의 뒤쪽에 있는 실무테크닉 활용서에 나온 글들을 읽어가다보면
얼마나 열심히 공부하시고 노력하셨는지 가늠이 되더라구요.
그러한 노력들이 하나한 쌓여 지금은 디자인회사로 거듭나 많은 일도 의뢰받고 있고
이분의 손글씨가 방송 타이틀로도 선택되고, 강의도 나가시고... 등등 정말 활발히 활동중이시죠.
▲ 디자이너 실무테크닉 활용서 中
제가 포토샵으로 뭔가를 만들다보면 (블로그 스킨 내지는 타이틀;;;) 느꼈던 그 부분!
레이아웃이며 디자인 물론 잘 안됩니다.
그런데 그것보다 더 잘 안 되는 것이 바로 색에 대한 감각이었던 거죠.
색을 선택하는 능력, 색을 보는 감각이 저한테는 너무 부족했는데
윤선디자인님도 그부분에 대해서 심각하게 고민하셨고
나름 자신만의 방법으로 연구하고 공부하고 노력하셨더라구요.
그러한 노력이 지금의 윤선디자인을 있게 했고 이렇게 출간까지 하게 되었겠죠.
그리고 이러한 개인적인 경험들이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저같은 사람에게 디자인이라는 조그만 희망으로, 용기를 낼 수 있도록 해주더라구요.
제가 공감하고 감동받은 부분에 대해 얘기하다보니 책에 대한 설명이 빠졌네요.
이 책은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를 활용한 기초한 전반적인 작업들에 대한
활용법과 설명서들을 다루고 있어요.
저같은 블로거들이 궁금해하는 부분도 있고
엄마표로 생일상을 진행하는 엄마들이 궁금해하는 부분도 있으며
개인적으로 디자인을 공부해서 조그만 교회를 봉사하는 분들을 위한 부분과
전문적으로 디자인을 공부하기 위한 분들이나 디자이너가 되었을때에 생긱는
실질적이고도 구체적인 것들을 알려주고 있어요~
별거 아니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굉장한 효과를 주는
디자인 팁도 깨알같이 알려주고 있구요
사진의 효과를 주었을때 어떤 점이 달라지는지
한번에 눈으로 보며 이해할수 있는 페이지도 있어요.
자주 포토샵 작업을 하는 사람이 아닌 저로서는 효과 한번 주려면
클릭하고, 클릭하고 어떤지 비교하고 기억하고.... 그런 일련의 과정들의 반복을
이제는 이 페이지를 보면서 어떻게 해야할지 가늠할 수 잇겠어요.
그리고 항상 궁금해했던 손글씨.
이부분 역시 붓잡는법 부터 하나하나 알려주면서
캘리그라피 잘하는 3가지 방법과..
캘리그라피를 이용한 디자인을 보여주어 무한한 디자인의 세계를 알려주고 있어요.
흠... 악필인 저로써는 굉장한 노력이 필요하겠지만,
손글씨.. 정말 너무 매력적이거든요 +ㅁ+
그래서 노력해볼려구요. ^^
타이틀 컬러와 주변 컬러의 선택을 위한 조합들이 나와있어요.
색에대한 감각이 부족한 저로써는 굉장히 도움이 되는 부분이죠.
대비되는 색상, 비비드한 컬러, 빈티지 컬러 등 여러가지 견본들이 있구요..
그래도 안될때는 지혜롭게 사용하는 방법까지 알려주고 있답니다~
제가 포토샵 책을 많이 보고 공부한 전문가는 아니지만,
포토샵고 일러스트레이터를 활용할때 필요한 모든 것들을
친절하고 자세하게 아우르는 책이라는 건 알겠어요.
전문적으로 들어가면 한이 없겠지만, 여기서 알려주신 것만으로도
제가 직접 만들고 활용할 것들이 많더라구요. ^^
예제파일과 완성파일이 들어있는 CD를 통해서
시간이 나는대로 하나씩 연습하다보면
지금의 저보다는 좀더 나은 모습의 제가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저에게 디자인이라는 희망과 용기를 불어준 이 책.
포토샵 공부하고 싶으신 분들,
디자인이 궁금하고 공부하고 싶으신 분들에게
꼭 읽어보시라고 제가 감히 추천드려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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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을 처음 시작하는 입문자뿐아니라 어느정도 포토샵을 다룰 줄 안다고 생각했던 저에게도 정말 깨알같은 노하우와 소스. 그리고 진짜 실무에서 경험에서 나오는 노하우들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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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하면서 포토숍과 일러스트레이터를 사용 가능하면 훨씬 수월한 업무가 가능한 탓에 알음알음 배우고 있었지만 이에도 한계를 느끼던 중 발견하게 되었던 책입니다. 현직 디자이너가 실무에 맞게 알려주는 콘셉트로 지금 상황에서 가장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해서 고르게 되었습니다. 현재 한번 죽 실행해보고 두 번째 읽고 있는 중인데요. 처음부터 어떻게 해야 한다는 기본적인 설명은 포함되어있지 않고 예시 위주로 구성되어있지만 그것이 모두 실무에 자주 쓰이는 예시이기 때문에 그동안 앓았던 이를 빠지게 해주는 시원함이 있었습니다. 덕분에 프로는 아니지만 작업을 함에 있어서 훨씬 완성도 높은 작품을 적은 시간 내에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프로그램에 대한 왕초보라면 처음에 난감할 수 있지만 다소 알음알음 알았던 분이라면 훨씬 더 효과를 보실 수 있을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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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일러스트레이터 작업의 기술 리뷰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를 사용해 보긴했는데 단 몇가지 기능밖에 사용할 줄 모르는 상태였다. 주변의 추천으로 이 책을 구매하였다. 책을 받아보니 나에게 필요한 스킬들로 구성되어있다. 실무 테크닉을 따라하기 쉽게 쓰여진 책이다. 포토샵과 일러스트를 동시에 배우고 싶은사람과 입문, 초보자 중급자에게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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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으로 일러스트레이터의 작업의 기술을 말 그대로 보여주는 책입니다.
감각적인 레이아웃을 만들기 위한 배경 작업과 요소들을 균형 있게 배치하는 방법 등
디자인에 꼭 필요한 다양한 스킬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또 타이틀에 특별함을 더할 수 있는 캘리그라피와 타이틀 컬러와 주변 컬러를 선택하여
전체적으로 조화를 이룰 수 있는 테크닉 등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현수막, 리플릿, 전단지, 포스터, 명함, 라벨 등
실제로 프리랜서 디자이너들이 많이 의뢰받는 작업들을 다양한 예제로 수록하고 있어
실무에 대비한 연습이
가능하게 만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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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직업을 하면서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를 배워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학원을 다니기에는 비용과 시간문제가 걸려 책으로 독학을 하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차분히 둘러보았습니다. 그러던중 가장 인기있는 교재를 이 교재를 선정하여 직접 보고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자세한 설명과 이 책만으로도 이 과정을 마스터 시키려는 저자의 인심이 담겨있어 충분히 이 과정을 마스터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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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부터 꼭 구매하고 싶었던 책을 드디어 받아보게 되었습니다. 다른 출판사에서 나온 책들에 비해서 특별한 개성과 차별성이 있다고 확신해서 구매하게 되었는데 잘한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불필요한 설명으로 채워진 페이지 없이 제가 원하고 바라던 그대로의 책이라서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물론 2번째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부록으로 수록된 cd 부착돼있는 상태가 나빠서 뜯으면 책에 손상이 갈까 못 뜯고 있고, 안 뜯으면 중간에 껴있어서 펼쳐보기에 힘들다는 큰 단점이 있지만 CD 분리 좀 쉽게 돼있더라면 좋았을 텐데 아쉽습니다.
뭐 우선 책 내용은 다 훑어본 건 아니지만 정말 기대가 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잘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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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핫한건 빠른배송!! 그리고 이책은 디자인 업체 입사하신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어요 기술을 배우는것도 중요하지만 마지막 디자인 업무를 실제 진행하면서 실패로 얻는 많은 정보를 나눠주시고있는것에 도움을 받았습니다. 하나 아쉬운건 포토샵과 일러스트 버전이 표기가 안돼있어서 제것보단 높은데 몇버전인지 몰라서 따라하는데 기능적인 차이를 느끼며 실습했어요! 거기에 아마추어인 저는 한글버전인데 책은 영문버전이라 더 버벅이며 실습했습니다. 그 외는 초보자에게는 실습결과물도 고급지고 참 좋으네욤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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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았던 실무에 관한 내용이 있습니다. 디자인 업계의 종사자들만 알 수 있는 내용(예를 들어, 현수막을 만들 때는 10분의 1로 축소해서 만든다 등) 혼자서 취미생활? 삼아 만드는 사람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저자 블로그(http://blog.naver.com/nemomangchi)에 가면 강의들이 많이 있습니다. 책을 구매하기 전 한 번 블로그 둘러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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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를 살짝 이용할 줄은 알지만 실무 테크닉이나 여러 색감변경, 캘리그라피의 기술등에 대해서는 배워본적이 없었는데 이 교재는 포토샵과 일러스트의 기본 부터 실무 테크닉까지 꼼꼼하게 배울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응용하기에 딱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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