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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 엑샌드 반 툴레큰 글 / 정다워 옮김 / 아롬주니어(2014.03)
토크쇼하는 듯 [놀라운 우리 몸]의 원작자는 크리스와 엑샌드로 영국의 쌍둥이 의사입니다. 소개의 글에서 나오듯 두 사람은 토크쇼하듯 우리 몸의 구석구석을 재미있게 설명해 줍니다. 이 책은 원래부터 책으로 낸 것이 아니라 영국의 BBC에서 [Operation Ouch]라고 하는 인체 프로그램에서 따 왔다고 합니다. 물론 진행을 쌍둥이 의사 형제가 했다고 하네요.
다소 딱딱할 수 있는 소재인데 '너, 이거 아니?'꼭지와 '살짝 징그러운 이야기', '똑똑한 상식 백과', '재미있는 신체 놀이' 등의 구성으로 읽는 동안 지루하지가 않아요.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보면 좋은 책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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