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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추리 볼만합니다! 흥미로운 캐릭터간의 이야기 인상깊습니다. 다음권에서는 어떤소재를 보여줄지 기대중입니다. 매력적인 느낌과 자신만의 이야기 인상깊습니다. 흥미로운 스타일 볼만합니다. 다음권의 이야기 인상깊습니다. |
| 안드레아스 프란츠의 소설에는 성폭행이 사건으로 많이 등장하는데 이 책 역시 가족에 의한 성폭행이야기로 시작해간다...이작가의 취향인가보다. 하지만 실제 살인의 동기가 되는 이야기는 자신을 버린 친부와 그를 방조한 이들을 살해한다는 이야기다. 성폭행범 살인도 아닌데..좀 동기가 약하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그것이 친부에게 폭행당한 딸과 버려진 딸의 공동범행이었다면 또 이야기가 달라진다. 하지만 책에는 그둘의 실제 동기에 대한 부분은 나오지 않고 끝난다. 다른 책이 또 있는건지... 범인이 독을 이용해서 죽인다는 살인 방법 작체는 신선한데 범인을 쫓아 가는과정이 좀 지리하게 길게 느껴진다. 역시나 교회집단에서 일어나는 사건을 다루고 있어 이 작가가 이런 소재에 대해 다루는 걸 좋아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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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다양한 이야기와 흥미로운 소재 볼만합니다. 자신만의 이야기를 펼처나가는 것이 볼만합니다. 흥미로운 이야기 볼만합니다. 다음권의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볼만합니다. 매력적인 소재 기대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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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 접하는 독일 작가의 미스터리 스릴러 소설입니다. 책의 표지와 소개글을 보니 뒤랑 시리즈라는데, 독일에서 시리즈 12권이 550만부가 판매된 베스트셀러라고.. 장장 589페이지나 되는 장편소설을 주말 이틀 동안에 읽을 수 있었던 것은 책 표지의 소개글에 씌인 명성에 걸맞게 미스터리한 줄거리 때문이었습니다. 책의 제목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독극물에 의한 범죄가 발생하고, 신도들에게 엄격한 규율을 요구하는 교회 조직이 배경으로 나오지요. 신도들에게 권위와 위엄을 보이고 규율과 강압으로 리더십을 발휘하지만, 이면의 사생활에서는 성적으로 매우 타락한 교회의 권력자로부터 버림받고 피해를 당한 여인이 우연히 습득하게 된 독극물 지식과 자신의 우월한 외모를 이용하여 차례차례 복수를 해 나간다는 이야기입니다. 흥미있는 줄거리를 위해 뱀독에 대한 내용도 간간이 설명되는데, 단편적이지만 흥미롭네요. 사건이 모두 해결된 것으로 생각하고 마무리를 읽던 독자에게 책의 거의 마지막에 나타나는 반전이 감칠맛을 주는 소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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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랑 시리즈 치사량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가 있습니다. 12개의 백합은 범인을 예상하지 못 했는데 치사량은 처음부터 긴가민가 한 사람이 있었는데 역시나 그사람이 범인이었네요. 근데 경찰들 특히 주인공은 완전히 믿더라고요. 진짜 1탄 때 생각하면서 좀 짜증이 났네요. 무슨 경찰들이 불륜을 아무렇지 않게 하고...독일은 한국과 정서는 많이 다른가봐요. 경찰들 무능력한 건 똑같지만... 그리고 범인을 알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 몇번이나 그 기회를 발로 뻥차는 주인공 뒤랑의 모습에 능력은 별로 없어보이더라고요. 주인공 감은 아닌듯... 결국 범인도 목사인 아빠가 잡아준 거나 다름없고...ㅋㅋ 그 전까지는 범인 의심 1도 안한... 무능한 경찰들의 모습을 그린 거라면 아주 사실적으로 잘 쓰신 것 같네요...ㅎㅎ |
| 뒤랑시리즈란 게 있는데 이 글은 뒤랑시리즈5편에 해당하는 글이네요. 그래선지 다른 시리즈들도 순차적으로 읽고 싶어집니다.가족의 비밀들이 결국 비극적인 결과를 불러일으킨다든 게 주요 핵심으로 작용하는 글이에요. 반전도 있어서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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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아스 프란츠 작가님의 [ 치사량 ] 리뷰입니다.
표지가 굉장히 독특한 느낌이라 더 기대되는 글이었던 것 같습니다 재밌는데 다소 종교적인 부분을 많이 다루고 있어 거리감이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