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빛영혼 작가님의 동백 2권 리뷰입니다. 동백의 무심함이 좋았는데 자오도 굉장히 매력적이에요. 동양풍+현대물+오컬트물+인외 까지... 이런걸 선협 판타지라고 한다더라고요~ 처음 접해보는 장르라 신선했습니다. 인물들의 관계성은 아는 맛이라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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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턴 출판사에서 출간한 금빛영혼 작가님의 소설 동백 2권을 구매하여 읽은 뒤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예전부터 든 생각이지만 자오 캐릭터 디자인? 이라고 해야할까 그게 너무 맘에 들어요.. 물론 수트 쫙 차려입은 늘씬한 신선 동백도 좋지만...! 한껏 꾸민 까마귀라니 벌써 예쁜데 손에 낀? 무기? 뭐라해야할지 모르겠지만.. 호갑투도 생각나고 그 설정이 정말 최고예요.. |
| 금빛영혼 작가님의 <동백 2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이므로 불호요소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전작 절망영웅을 너무 재밌게 읽었는데 이번 신작은 동양물 판타지물 오컬트물=제 취향 집합소네요. 1권은 주로 세계관 빌드업하는 느낌이고 2권은 이제 복선이 깔립니다. 전개는 조금 느린편이지만 동백과 자오가 투닥거리는 재미가 있어요.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