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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를 사랑하는 여주의 마음이 절절해서 안타까웠다. 다정한 남편인줄 알았는데 여주가 남주에 대한 상처를 올곧이 받아들일 수 없어 이혼을 통보하게 되는데.... 이런 여주가 조금 답답하긴 한데 선결혼후연애 라는 키워드가 어울리게 남주는 여주를 사랑하게 되면서 후회하게 되는 과정., 그리고 그 안에 여주의 상처와 남주를 향한 짝사랑의 마음... 재미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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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혜 작가님의 조개껍질은 녹슬지 않는다 1권 리뷰입니다. 여주인공인 진주혜와 남주인공인 서대현은 부부입니다 같은 대학에 다닐때부터 여주가 남주를 짝사랑하여 시작됐고 결혼할 때도 결혼 후에도 더 사랑하는 쪽은 여주라 외롭던 중 오해까지 하게되면서 이혼을 결심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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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진주혜와 남주인공인 서대현은, 결혼한 지 2년이 된 부부예요. 대학교 때 같은 교양 수업을 들었던 걸 계기로 주혜는 대현을 사랑하게 됐고, 대현과 결혼할 때도 주혜 쪽이 더 적극적이었죠. 하지만, 사랑하는 남편과 함께 함에도 불구하고 결혼생활 내내 주혜는 외로움을 느꼈고, 결국 대현을 의심할 수 밖에 없게 되자 이혼을 결심해요. |
| 린혜 작가님의 조개껍질은 녹슬지 않는다 1권 리뷰입니다. 두 주인공이 대화를 너무 안해서 답답해 죽을뻔했습니다. 이런 로설 많은거 알아요. 전개를 위해 흔히 벌어지는 일이긴 한데, 지금 여주가 하는 생각이 오해일게 너무나 뻔해서 속이 터질 뻔 했습니다. 둘이 조금만 더 솔직했으면 좋았을걸. 좀 더 속얘기를 하면 좋을걸 하는 생각이 가득했습니다. 재미가 없는 건 아니에요. 잘 읽었습니다. |
| 결혼 생활동안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고 생각한 여주는 남주인 남편이 낯선 여인에게 다정히 대하는 모습을 목격하고 이혼을 결심합니다. 근데 이혼까지 생각하는 마당에 왜 말을 안하는 걸까요. 남주도 그렇고 말 안하는 두 주인공이 읽는 내내 좀 많이 답답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