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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거래장에 납치되는 바람에 공격 기술도 하나 습득하고, 정체를 속인 일로 서먹했던 남주와 전담 계약까지 하게 된 여주. 남주가 괘씸하긴 했으나 그 또한 호감이 있어 느낀 감정이라는 것을 자각, 마음을 열게 되고.... 드디어 쌍방에 사건 스케일도 커져가서 흥미진진해요. |
| 래화 작가님 s급 자영업자 3권 리뷰입니다. 처음부터 여주가 능력 제대로 숨기려는 건지 아닌건지 너무 허술하게 느껴졌는데 뒷전개도 막 꼼꼼한 느낌은 아니었습니다. 감정선도 그렇고... 그래도 무난해요. 다른 사람들한테는 아닌데 여주 한정으로 내숭부리고 약한척하고 애교부리는 남주 좋아하면 무난할 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