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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추전국 시대, 조나라 대군 앞에 풍전등화의 양성! 묵가의 반전 사상가 혁리가 홀로 성을 지키기 위해 나선다. 성벽 수리부터 무기 제작, 적을 베는 용맹까지 철저한 전략과 인간애가 돋보이는 공방전 시작. 모리 히데키의 거친 연출 속 철학적 깊이와 긴장감 폭발! |
| 묵공은 과거 유덕화 안성기 최시원 등이 나온 영화로 보고 만화책으로는 처음입니다. 일단 대충의 스토리는 알다보니 재미는 확인했습니다. 아끼고 아끼다 심심할때 보려다 이제 1권을 펼쳤습니다. 때는 기원전 춘추전국시대... 조나라 위나라 진나라등이 등장합니다. 조나라 대군이 양성이라는 조금한 성에 선전포고를 하면서 양성은 멸망위기에 처하자 묵가에게 도움을 청합니다. 묵가는 평화를 위해 수비전술이 능한 집단인데 이들의 도움은 전쟁의 승패를 가를 정도로 대단합니다. 드디어 한명의 묵자 혁리가 양성에 도착합니다. 예상치못한 1명의 묵자의 출현에 양성 사람들은 기쁘면서도 불안해합니다. 하지만 단기간에 혁리가 믿음을주고 오합지졸의 양성을 철웅성으로 만들어 조나라대군의 공격을 하나 둘 막아내는 스토리입니다. 1권이 전체적으로 배경과 싸움의 시작에 맞춰진다면 2권은 본격적인 조나라와 양성과의 싸움과 전쟁의 잔혹함을 보여줄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