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편 역시 재미있고 기발합니다... 조나라 장군이 진나라의 생화학전술에 죽고 3명의 장수와 혁리가 동서남북 각 성벽을 맡기로 합니다. 아 그전에 혁리가 신무기로 진나라의 비황부대를 전부 태워버립니다. 다시 돌아와서 ...혁리는 그 중 가장 낙후된 동벽을 맡는데 이것 읍민들은 성벽에 가려 햇빛을 못보고 살아서 우울해보입니다. 또 가난한자들이라 조나라에대한 충성심도 없죠...차라리 진나라백성으로 살려고 반란을 꾸밉니다. 이를 선동한자는 부진이라는 진나라 간자죠 하지만 혁리와 낭의 활약으로 부진은 죽고 반란도 진압되면서 진나라군의 무혈입성을 막아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