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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라 대군의 맹공이 계속되는데 혁리의 수성술이 진짜 미쳤다! 갖은 병법 다 동원해도 속수무책으로 무너지는 장면들 보면서 손에 땀 났고, 양성 사람들과 함께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너무 벅찼다. 묵가의 겸애와 비전 사상이 현실적으로 와닿아서 가슴이 뜨거워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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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추전국 시대, 조나라 대군 앞에 풍전등화의 양성! 묵가의 반전 사상가 혁리가 홀로 성을 지키기 위해 나선다. 성벽 수리부터 무기 제작, 적을 베는 용맹까지 철저한 전략과 인간애가 돋보이는 공방전 시작. 모리 히데키의 거친 연출 속 철학적 깊이와 긴장감 폭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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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재미 있게 읽었다. 전국시대를 배경으로 태어난 묵자의 사상을 이어 받아 살아간 사람들의 이야기와 상상을 잘 썩어 스토리를 만들어 냈다. 우연히 잡아든 저녁 시간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새벽까지 다 읽었다. 안성기, 유덕화가 나온 영화 '묵공'을 보고 관심이 생겨 구매 했었는데, 영화보다 훨씬 재미 있었다. 영화는 묵공 1권~3권까지의 내용이었고 4권부터는 영화의 내용 이후의 스토리를 그려 나갔다. 여기서부터는 더 무협지 느낌이 많이 난다. 본문 요약 네 꿈은 네 대에서는 이룰 수 없을 거다. 아이를 낳아라! 꿈을 잇는 거야! 혁리, 싸움은 인간의 본성일지도 몰라. 네 노력은 타오르는 불바다에 물 한 방울을 떨구는 데 불과했지. 슬프지만 이게 현실이야.... 하지만 너는 한 방울의 물로 끝나선 안 돼. 밤낮으로 전쟁뿐인 이 땅을 떠나서 새 땅을 찾아 너의 나라를 세워라!! 전쟁이 없는 평화로운 세상을... 너라면 즈 주춧돌이 될 수 있어! 이 사막처럼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 시작하니 금세 틀이 잡히지는 않겠지. 하지만 십년 후, 백년 후, 천년 후... 그곳은 분명 이 하늘에 가득한 별처럼 많은 사람들이 사는 큰 나라로 번영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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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편 역시 재미있고 기발합니다... 조나라 장군이 진나라의 생화학전술에 죽고 3명의 장수와 혁리가 동서남북 각 성벽을 맡기로 합니다. 아 그전에 혁리가 신무기로 진나라의 비황부대를 전부 태워버립니다. 다시 돌아와서 ...혁리는 그 중 가장 낙후된 동벽을 맡는데 이것 읍민들은 성벽에 가려 햇빛을 못보고 살아서 우울해보입니다. 또 가난한자들이라 조나라에대한 충성심도 없죠...차라리 진나라백성으로 살려고 반란을 꾸밉니다. 이를 선동한자는 부진이라는 진나라 간자죠 하지만 혁리와 낭의 활약으로 부진은 죽고 반란도 진압되면서 진나라군의 무혈입성을 막아냅니다... |
| 묵공은 과거 유덕화 안성기 최시원 등이 나온 영화로 보고 만화책으로는 처음입니다. 일단 대충의 스토리는 알다보니 재미는 확인했습니다. 아끼고 아끼다 심심할때 보려다 이제 1권을 펼쳤습니다. 때는 기원전 춘추전국시대... 조나라 위나라 진나라등이 등장합니다. 조나라 대군이 양성이라는 조금한 성에 선전포고를 하면서 양성은 멸망위기에 처하자 묵가에게 도움을 청합니다. 묵가는 평화를 위해 수비전술이 능한 집단인데 이들의 도움은 전쟁의 승패를 가를 정도로 대단합니다. 드디어 한명의 묵자 혁리가 양성에 도착합니다. 예상치못한 1명의 묵자의 출현에 양성 사람들은 기쁘면서도 불안해합니다. 하지만 단기간에 혁리가 믿음을주고 오합지졸의 양성을 철웅성으로 만들어 조나라대군의 공격을 하나 둘 막아내는 스토리입니다. 1권이 전체적으로 배경과 싸움의 시작에 맞춰진다면 2권은 본격적인 조나라와 양성과의 싸움과 전쟁의 잔혹함을 보여줄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