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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제일 잘하면서도 좋아하는 과목이 바로 문학입니다. 문학을 알면 알수록 재미있기 마련인데..대한민국에서는 왜 그리 영어에만 목을 메는 지 모르겠습니다. 아무리 수출국가라고 하지만 수출하는 모든나라가 자국어보다 외국어를 더 열심히 하는게 아닌데...유달리 우리나라에는 영어붐이 독하게 있는것 같아요. 이런점들이 좀 아쉬운 마음에 저는 남들보다 더 열심히 문학공부를 하려는 자세로 임하고 있습니다. 세종대황느님 늘 감사드리며, 열심히 공부해서 우리나라 문학을 더 사랑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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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역시 수능 준비할 때 많이 풀어보았던 문제집입니다 문학을 어려워했는데 이 문제집 하나로 잘 정리해서 수능 열심히 봤습니다 다른 시리즈도 있으니 풀어보세요 문학 약한 친구들이 이거 많이 풀고 친구 학원에서도 교재로 이거 쓰는 것 같더라구요 어려운 부분같이 요점 콕콕 잘 찝혀있는게 참 마음에 드는 문제집이였습니다 앞에 표지가 너덜너덜한게 생각이 납니다 이 시리즈로 열심히 공부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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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수능 즉 대입시험을 준비하는 문과 수험생이라면 이비에스 연계교재를 풀지 않을 수가 없다. 그냥 필수품. 이제는 사라진 인터넷 수능 문학교재 이런저런 말빨과 상술로 수험생들을 현혹하는 사설 교재보다 훨씬더 강사진과 콘텐츠가 훌륭하다. 다만 문학 개념어정도는 괜찮은 교재를 이용하여 접근법을 파악하는게 더 좋을거라고 본다. two thumbs u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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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용성 최고의 문제집. 시중에서 공교육 최후의 보루, 교육평등을 외치는 EBS만큼 풍성한 지문과 문제수, 그리고 착한 가격을 자랑하는 문제집은 없다. (요망한 장사치(ㅋㅋㅋㅋ)라는 ㅎㅅㅇ 선생님의 명언이!!) 그리고 연계교재라는 점은 이 책을 안 살 수 없게 하는 (이건 -요인인가?) 희대의 매력. 전국 수험생 중 EBS가 없는 사람 몇 명이나 될까. - 저렴하지만... 그만큼 얄팍한 해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