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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파브르곤충기6/열림원어린이/장 앙리 파브르/
"파브르곤충기6/열림원어린이/장 앙리 파브르/" 내용보기
방대한 두께의 파브르 곤충일기를 생각하고 봤는데요  간결하고 재미있게 쓰여진 책이 왔어요. 내용도 쏙쏙 들어오고 두껍지 않아서 선입견을 갖지 않고 읽을수 있었습니다. 한편의 이야기로 시작하는 곤충이야기에 사람 사는 모습이 연상이 되기도 하고 살아왔던 기억들이 나기도 합니다. 다가올 미래도 무섭게 느껴지기도 하고 요. 준비하는 미래를 보내야 하기도 하구요. 아래를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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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대한 두께의 파브르 곤충일기를 생각하고 봤는데요  간결하고 재미있게 쓰여진 책이 왔어요.

내용도 쏙쏙 들어오고 두껍지 않아서 선입견을 갖지 않고 읽을수 있었습니다. 한편의 이야기로 시작하는 곤충이야기에 사람 사는 모습이 연상이 되기도 하고 살아왔던 기억들이 나기도 합니다. 다가올 미래도 무섭게 느껴지기도 하고 요. 준비하는 미래를 보내야 하기도 하구요.

아래를 보고 있더라도 계속 걸으며 희망을 발견한다.

나는 곤충이라는 희망을 발견했다.

나는 젊은이들을 위해 글을 쓴다.

이들에게 자연과학에 대한 사랑을 불어넣어 주고싶다. 

-장 알리 파브르

자연과학에 생태에 왜 관심을 가지고 아이들을 기다려야 하는지 이 책을 통해 보고 배웁니다. 기다려주고 변화하는 모습도 보고 

인생을 배우는 예습을 하는 거 같아서 생태, 자연, 자연과학 이야기를 운운하는거 같습니다.

희노애락이 다 스며들어 있는 이야기라서 쉽게 다가가며 지식도 얻기도 하지만 곤충들의 삶을 향한 지혜도 배우는 책입니다.

파브르 곤충기 독파하려고 많이 빌린 기억은 있는데.. 완독은..

이 책으로 시작하면 완독은 그냥 저절로 될거 같습니다.

쉽게 접근하고 다가갈수 있어서 완독은 그냥 거창한게 아닌 그냥 읽는거다로 끝맺을수 있을거 같아요.

 

 


 

생물관찰을 통한 깊이 있는 사고를 통해 자연의 의미를 되새기는 인문학적 교양을 넓힐 것입니다. 또한 생명에 대한 철학적이고도 비판적인 질문하기를 통해 우리가 자연속의 생명체와 더불어 숨쉬고 있는 존재임을 꺠닫게 되길 바란다고 작가님은 서술하셨네요. 

 

파브르 곤충기가 귀중한 것은 단순히 정보와 지식이 아니라 세상을 보는 발상의 전환, 창의적인 시선, 독창적인 세계관을 갖게 해 주는 파브르 곤충기는 어린이와 어른 모두가 평생을 곁에 두어야 할 자연과학의 클래식이라고 합니다.

 

출판사의 도서지원으로 작성한 솔직후기 입니다.

 

 

#미자모 #열림원어린이#장앙리파브르

h*****7 2023.08.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파브르 곤충기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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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에 대해서 아이들에게 자세한 설명을 해주고 싶다면 파브르 곤충기 6: 파브르와 손녀 루시의 큰배추흰나비 여행   파브르 곤충기 도서는 시리즈편으로 다양한 곤충들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이번6시리즈에서는 큰배추 흰나비를 만나볼 수 있답니다. 도서의 표지를 먼저 보면, 보라색을 배경으로 파브르가 관찰하고 있는 모습으로 담겨있어요. 도서의 표지의 그림은 시리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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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에 대해서 아이들에게 자세한 설명을 해주고 싶다면

파브르 곤충기 6: 파브르와 손녀 루시의 큰배추흰나비 여행

 

파브르 곤충기 도서는 시리즈편으로 다양한 곤충들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이번6시리즈에서는 큰배추 흰나비를 만나볼 수 있답니다.

도서의 표지를 먼저 보면, 보라색을 배경으로 파브르가 관찰하고 있는 모습으로 담겨있어요.

도서의 표지의 그림은 시리즈마다 조금씩 이야기를 해주려고 하는 곤충의 그림이 담겨있답니다.

내용을 살펴보기 전 차례를 살펴보면 총4가지를 알아갈 수 있는데요.

1. 큰배추흰나비는 번데기를 어떻게 만들까?

2. 배추벌레는 왜 양배추를 먹을까?

3. 배추나비고치벌을 조심하라고?

4. 애벌레에서 번데기로, 그 다음은?

 

이처럼 4가지를 통해서 배추흰나비에 대해서 알아가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어요.

곤충이라고 하면 다 똑같은 곤충이고, 비슷하겠거니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자세한 사항들을 알수가 없잖아요.

하지만 이처럼 파브로 도서를 통해서 곤충에 대한 자세한 사항들을 알아볼 수 있는데요.

먼저 큰배추흰나비는 양배추를 먹으면서 자라는데요.

엄마가 처음에 양배추의 잎사귀 두시면에 알을낳게됩니다.

그러면서 시간이 지나면 하나하나 위로 쏙!!~ 태어나게되는데요.

수많은 알을 낳았지만, 그 사이 알벌레가 중간중간 알벌레의 알을 낳았고, 배추흰나비의 알속에서 태어나지 못하는 친구들도 있었어요.

그 이유는 바로 알벌레가 먹었기때문이예요.

알벌레는 흰나비알을 먹으면서 자란다는 사실!!!

이처럼 태어난 큰배추흰나비들은 부지런히 자신의 알껍질을 먹고... 양배추를 먹기위해서 떨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발판을 만든답니다.

정말 이러한사실은 파브르 곤충기를 통해서 알아갈 수 있었어요.

신기하기도하고 처음알아가는 사실들도 있고 세부적인 내용을 알 수 있어서 유용한 도서였답니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열림원어린이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s********9 2023.08.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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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브르와 손녀 루시의 큰배추흰나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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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브르곤충기6 #파브르와손녀루시의 #큰배추흰나비여행제가 생각한 것과 조금 다른 느낌의 책이었어요. 파브르 곤충기니까 관찰일지 같은 느낌일 줄 알았는데, 파브르 할아버지와 손녀 루시가 함께 여행한 큰배추흰나비 세상으로 함께 다녀온 느낌이었어요. 배추벌레가 나비로 성장하는 과정을 배추벌레의 시선에서 함께하면서 어느새 배추벌레를 응원하게 되었어요. 서정적인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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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브르곤충기6 #파브르와손녀루시의 #큰배추흰나비여행

제가 생각한 것과 조금 다른 느낌의 책이었어요. 파브르 곤충기니까 관찰일지 같은 느낌일 줄 알았는데, 파브르 할아버지와 손녀 루시가 함께 여행한 큰배추흰나비 세상으로 함께 다녀온 느낌이었어요.

배추벌레가 나비로 성장하는 과정을 배추벌레의 시선에서 함께하면서 어느새 배추벌레를 응원하게 되었어요. 서정적인 일러스트들이 큼직하고 예뻐요.

재미있는 동화책 같으면서도 과학적인 사실들을 놓치지 않고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었습니다.


- 배추벌레는 왜 양배추를 먹을까?
- 배추나비고치벌을 조심하라고?
- 애벌레에서 번데기로, 그 다음은?


엄마 큰배추흰나비가 200개나 되는 알을 낳아요. 1령 애벌레들이 깨어나서 부지런히 먹고 자라고, 허물을 벗고 2령 애벌레가 되지요. 그렇게 한 번씩 허물을 벗을 때마다 1령씩 더하여 부릅니다. 5령 애벌레가 딱딱한 번데기가 되었다가 드디어 하얀 날개를 편 나비가 되지요. 그 과정에서 알벌, 배추나비고치벌, 배추벌레살이금좀벌의 공격을 받기도 합니다. 그래서 200개나 되는 알을 낳는 거겠죠.


마지막에는 배추벌레에 대한 소개도 나와 있는데, 사실 십자화과 식물의 해충이래요. 나비가 되면 아름답지만 애벌레일 때에는 잎맥만 남기고 모두 먹어버리는 해충이라 미움을 받는다고 합니다.

곤충의 생태 연구에 일생을 바친 장 앙리 파브르와 파브르 곤충기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있어요. 파브르 곤충기는 정보와 지식에 더해 발상의 전환, 창의적인 시선, 독창적인 세계관을 갖게 해주는 자연과학의 클래식입니다.
노래기벌, 노예개미, 독거미, 똥벌레, 왕독전갈, 송장벌레 등 파브르 곤충기의 다른 이야기들도 궁금해지네요.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깨비깨돌맘 #도서협찬 #서평 #서평단 #파브르곤충기 #파브르곤충기6 #파브르와손녀루시의 #큰배추흰나비여행 @bluebird_publisher #열림원어린이 #큰배추흰나비 #알벌 #배추나비고치벌 #배추벌레살이금좀벌 #장앙리파브르 #JeanHenriFabre
f**********a 2023.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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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의 클래식 파브르 곤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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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브르 할아버지와 손녀 루시가 함께 떠나는 생태 여행 6번째 이야기예요. 큰배추흰나비 하얀날개 시점으로 펼쳐지는 나비의 생생한 이야기. 큰배추흰나비의 알이 나비가 될 때까지 어떻게 살아가는지 궁금하다면 꼭 읽어보세요! 곤충을 좋아하는 초등학생이라면, 분명 좋아할 책입니다. 파브르 곤충기 시리즈 7권도 기대가 되네요. * 알록달록 예쁜 그림과 동화 내용에 푹 빠져 읽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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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브르 할아버지와 손녀 루시가 함께 떠나는 생태 여행 6번째 이야기예요. 큰배추흰나비 하얀날개 시점으로 펼쳐지는 나비의 생생한 이야기. 큰배추흰나비의 알이 나비가 될 때까지 어떻게 살아가는지 궁금하다면 꼭 읽어보세요! 곤충을 좋아하는 초등학생이라면, 분명 좋아할 책입니다. 파브르 곤충기 시리즈 7권도 기대가 되네요.

* 알록달록 예쁜 그림과 동화 내용에 푹 빠져 읽다보면 금새 읽게 되는 동화책이예요. 엄마의 다정한 말을 생각하며 수많은 역경을 이겨낸 나비 이야기에는 사랑의 메세지가 담겨 있답니다. 우리 주변에 있는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 준 고마운 파브르 곤충기6 책이였어요.



YES마니아 : 로얄 k********9 2023.08.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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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브르 곤충기 6 : 파브르와 손녀 루시의 큰배추흰나비 여행
"파브르 곤충기 6 : 파브르와 손녀 루시의 큰배추흰나비 여행" 내용보기
파브르와 손녀 루시의 큰배추흰나비 여행 이야기를 담은 <파브르 곤충기 6> 읽어봤습니다 책 표지부터 화사해서 눈길을 끄는데요 권장연령 초등학생 도서입니다 전지적 곤충 시점의 자연과학 클래식, 대자연의 비밀이 숨겨진 마법 같은 동화 파브르 곤충기! 인문학적인 자연과학동화로 담고 있어요 이번 편에서는 큰배추흰나비의 이야기가 펼쳐지는데요 큰배추흰나비 하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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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브르와 손녀 루시의 큰배추흰나비 여행

이야기를 담은 <파브르 곤충기 6> 읽어봤습니다

책 표지부터 화사해서 눈길을 끄는데요

권장연령 초등학생 도서입니다

전지적 곤충 시점의 자연과학 클래식,

대자연의 비밀이 숨겨진 마법 같은 동화 파브르 곤충기!

인문학적인 자연과학동화로 담고 있어요

이번 편에서는 큰배추흰나비의 이야기가 펼쳐지는데요

큰배추흰나비 하얀날개의 시점으로 펼쳐지는 동화를 읽으며

나비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요

하얀날개의 삶은 알에서 깨어나는것부터

애벌레, 번데기, 그리고 나비가 되는 모든 순간이

항상 위험으로 가득합니다

벌, 사마귀, 새, 거미, 심지어 배추벌레를 싫어하는

인간 또한 나비의 천적인데요

사랑하는 엄마의 말을 항상 생각하며

수많은 위험과 역경을 이겨낸 하얀날개의 이야기를 읽고

아이들은 모든 생명체는 자신만의 살아가는 방식이 있다는

생태의 다양성을 배울 수 있답니다

화려하고 따뜻하게 그려진 삽화까지 볼만한

<파브르 곤충기 6> 큰배추흰나비편을 읽어보세요

v*****g 2023.08.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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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파브르 곤충기6
"[서평] 파브르 곤충기6" 내용보기
아이가 어렸을 때 숲체험을 갔다가 숲체험 선생님께 배추흰나비애벌레를 받아온적이 있는데요.. 그래서 집에서 키우다가 배추흰나비 애벌레가 번데기가 되고 배추흰나비가 되어 날려준적이 있었답니다. 아이는 어렸지만 아직도 기억이 난다고 하면서 파브르 곤충기6 의 이야기와 배추흰나비 이야기라고 하니 그때의 일이 생각난다고 하며 좋아하네요. 큰 배추흰나비가 한 번에 낳는
"[서평] 파브르 곤충기6" 내용보기

아이가 어렸을 때 숲체험을 갔다가 숲체험 선생님께 배추흰나비애벌레를 받아온적이 있는데요..

그래서 집에서 키우다가 배추흰나비 애벌레가 번데기가 되고 배추흰나비가 되어 날려준적이 있었답니다. 아이는 어렸지만 아직도 기억이 난다고 하면서 파브르 곤충기6 의 이야기와 배추흰나비 이야기라고 하니 그때의 일이 생각난다고 하며 좋아하네요.

큰 배추흰나비가 한 번에 낳는 알은 무려 200개나 된다고 해요. 그러나 20여 마리 밖에는 나비가 되지 못한다고 하고, 이후에도 무사히 살아남는 것은 3~4마리 정도밖에 없다고 하네요.

곤충들의 세계에는 서로 먹고 먹히는 천적 관계가 있어서라고 하네요. 그래서 나비는 이미 먹힐 것을 알고 알을 많이 낳는것 같네요.

이 책은 파브르와 손녀 루시가 함께 떠나는 곤충여행 책으로 이번6편은 큰배추흰나비 이야기

랍니다.




큰배추흰나비는 양배추를 아주 좋아한다고 하네요. 크고 튼실한 양배추 뒷면에 알을 낳고 알벌과 배추나비고치벌, 배추벌레살이금좀벌과는 아는척도 해서는 안된다고 알들에게 이야기 하네요.

이들이 바로 큰배추흰나비를 잡아먹는 벌들이지요.

알들은 애벌레가 되어 양배추를 먹으며 무럭무럭자라게 되지요. 그러다가 배추벌레는 네번 허물을 벗으며 무럭무럭 자라게 되지요.

큰배추흰나비가 좋아하는 양배추는 사람들도 좋아하는데요.. 큰배추흰나비에게 양배추를 뺏긴 사람들은 요즘에는 배추벌레를 잡기 위해 농약을 뿌리기도 한다고 해요.

배추나비고치벌이 날아와서 양배추를 먹고있는 배추벌레들에게 침을 찔러 배추벌레속에 알을 낳았답니다. 하얀날개는 엄마가 했던 말을 기억하고 친구들에게 배추나비고치벌을 가까이 하면 안된다고 말했는데 작은 배추벌레들은 먹는 데만 정신이 팔려 있었네요 ㅠㅠ

배추나비고치벌에게 찔린 배추벌레 속에서는 배추나비고치벌이 낳은 애벌레 들이 배추벌레의 피를 빨아먹고 자라게 되고 결국 배추벌레는 죽게되는 거지요 ㅠㅠ

하얀날개는 양배추의 잎을 닮은 녹색 번데기가 되고 배추벌레살이금좀벌은 이제 막 번데기가 된 커다란 배추벌레와 새 번데기에 알을 낳는다고 하네요. 애벌레가 된 후에 번데기가 되고

하얀날개의 몸은 딱딱하게 변해가게되고 하얀날개는 번데기 속에서도 나비로 성장하기 위해 자라고 있었답니다.

하얀날개가 번데기가 된지 어느젓 일주일이 지나고 하얀날개는 드디어 우화하기 시작하면서 위에서부터 차츰 껍질을 벗고 서서히 밖으로 나오게 되어 나비가 되었답니다.

 

큰배추흰나비가 알에서부터 애벌레로 애벌레에서 번데기로 번데기에서 나비가 되기까지 수많은 위험을 거치게 되고 위험을 견뎌내고 큰배추흰나비가 된 하얀날개의 이야기!

큰배추흰나비에 대해서 알게 된 즐거운 시간이었답니다.

n*******1 2023.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모든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
"모든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 내용보기
제가 초등학교 다닐 때 파브르 곤충기는안 읽어본 아이가 없을 정도로 누구나 한번쯤은 읽어 보았던 유명한 책이였어요^^저는 곤충이 좋아하지도 잘 알지도 못했지만 파브르 곤충기를 읽으며곤충에 대해 조금씩 알게되고관심이 생겼던 기억이 나요^^큰아이가 올해 3학년이 되고 1학기 과학시간에 배추흰나비 한살이에 대해 배우는 것을 보았는데이번 파브르 곤충기6권의 내용이 큰배추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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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초등학교 다닐 때 파브르 곤충기는
안 읽어본 아이가 없을 정도로 누구나 한번쯤은
읽어 보았던 유명한 책이였어요^^
저는 곤충이 좋아하지도 잘 알지도 못했지만
파브르 곤충기를 읽으며곤충에 대해 조금씩 알게되고
관심이 생겼던 기억이 나요^^
큰아이가 올해 3학년이 되고 1학기 과학시간에
배추흰나비 한살이에 대해 배우는 것을 보았는데
이번 파브르 곤충기6권의 내용이 큰배추흰나비의 이야기여서
같이 읽어보며 이야기 나누어 보았어요♡

[파브르 곤충기]는 파브르가 세상을 떠날 때까지 관찰과 연구를
통해 곤충의 세계를 관찰한 대기록이라고 해요^^
[파브르 곤충기]가 인정받고 오랜기간 계속 출간되고 있는 것은
단순히 곤충에 대해 정보와 지식을 알려주는 것 뿐만아니라
주변의 곤충을 새롭게 바라보며 깊이있는 관찰을 통해
자연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하고, 우리 또한 자연과 더불어
함께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는 책인 것 같아요^^

귀엽고 생생하게 표현된 그림과 친근감있는 대화로이야기가
펼쳐지는 [파브르 곤충기6]는 큰배추흰나비 시점에서
자신이 살아가고 있는 곤충 세계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달해
주고 있어서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곤충에 관심이 없는 아이들이 읽어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 방학동안 초등학생 아이들이 [파브르 곤충기6]을 읽고
주변의 곤충을 관찰해 보며 뜻깊은 시간 보내길 추천드려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r******4 2023.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파브르 곤충기6」 / 장앙리파브르 원작 김춘옥 엮음 지연리 그림/ 열림원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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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박사가 꿈인 아들과「파브르 곤충기4」와「파브르 곤충기5」를 재미있게 읽고 열림원어린이에서 출간되고 있는 「파브르 곤충기」책들을 컬렉션으로 집에 들여놓고 있다. 색감도 마음에 들고, 책도 아기자기 작고 예뻐서 자주 부담없이 손이 가는 편이라 늘 다음권을 학수고대하며 기대리던 중 「파브르 곤충기6」가 출시되어 반가운 마음으로 아이와 함께 책을 손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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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곤충박사가 꿈인 아들과「파브르 곤충기4」와「파브르 곤충기5」를 재미있게 읽고 열림원어린이에서 출간되고 있는 「파브르 곤충기」책들을 컬렉션으로 집에 들여놓고 있다. 색감도 마음에 들고, 책도 아기자기 작고 예뻐서 자주 부담없이 손이 가는 편이라 늘 다음권을 학수고대하며 기대리던 중 「파브르 곤충기6」가 출시되어 반가운 마음으로 아이와 함께 책을 손에 들었다. 

 

 


 

 

 

 지난 봄 초등 3학년인 아이는 학교 교과 과정에 '배추흰나비의 한살이' 가 포함되어 있어 실제로 교실에서 애벌레부터 나비가 되는 과정을 관찰하며 관찰일지도 작성하고 「나는 3학년2반7번 애벌레」동화책도 함께 읽으며 재미있게 활동을 했었다. 그래서 그런지 큰배추흰나비 여행이야기가 담긴 「파브르 곤충기6」를 더욱더 흥미롭게 읽었다. 

 

 


 

 

 

 

 충청도 어느 캠핑장에서 아이와 함께 책장을 넘기며 소리내어 순삭 읽었는데 큰 배추흰나비가 한 번에 낳는 알이 무려 200개나 되지만 20여 마리밖에 나비가 되지 못한다는 점, 이후에도 무사히 살아남는 것은 서너 마리 정도일 뿐이라는 점 때문일까 
서로 먹고 먹히는 천적관계에 있는 알벌, 배추나비 고치벌, 배추벌레살이금좀벌 등의 이야기를 읽으며 아이와 ' 나비는 해충일까 익충일까?' 하는 이야기도 나눠보고, ' 나비의 암컷과 수컷은 어떻게 구분할까? ' 하는 이야기도 나눠보며 오붓한 책읽기 데이트를 하면서 행복한 추억을 쌓았다.  

 

 


 

 

 

 네 장의 꽃잎이 십자가 모양으로 피어서 십자화라고 부르는 식물이 갓, 무, 냉이 등이 있다는 것도 새롭게 알게되었고, 배추벌레는 무, 배추 따위의 십자화과 식물의 해충이라는 점도 흥미로웠다. 프랑스에서는 나방도 나비도 모두 '빠삐용'이라고 부른다는 점과 그리스에서는 나비와 나방을 '프시케(혼)'이라고 부른다는 점도 새롭게 알게되어 아이와 남편과 함께 도란도란 이야기나누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우리의 주인공 큰배추흰나비 '하얀 날개'가 허물을 벗을 때마다 1령씩 더하여 불려지며 총 네 번의 허물을 벗어 5령 배추벌레가 되고, 번데기가 되고, 우화하여 마침내 나비가 되는 과정을 보면서 아이는 지난 봄, 교실에서 배추흰나비 애벌레를 키웠던 이야기를 들려주었는데 이 조그만 생명체를 아이가 정말 좋아함을 알 수 있었다. 작은 애벌레가 꼬물거리고 생각하면서 자기 운명을 개척하듯이 우리 아이들도 이 책과 함께 큰배추흰나비의 일생을 함께 밟아보며 살아있다는 것은 누구에게나 참 소중한 일임을 다시한번 느껴보고, 우리가 자연 속의 생명체와 더불어 숨쉬고 있는 존재임을 깨닫는 좋은 기회를 가져보기를 바란다.  
 

 


 

 

 

 

* 네이버 미자모 카페 서평단 이벤트 참여하며 도서를 증정 받아 리뷰하였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증정 받아 솔직한 리뷰를 하였습니다.

#미자모#파브르곤충기6#장앙리파브르#김춘옥#지연리#열림원어린이

h******7 2023.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파브르 곤충기 6_파브르와 손녀 루시의 큰배추흰나비 여행
"파브르 곤충기 6_파브르와 손녀 루시의 큰배추흰나비 여행" 내용보기
| 열림원어린이   벌써 파브르 곤충기 6권이 출간되었어요. 6권에 등장하는 곤충은 큰배추흰나비에요.   1~5권처럼 ‘벌레의 관점에서 보는 세상’으로 이야기가 전개되어 곤충의 일생을 들여다볼 수 있는 흥미로운 내용이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해주는 책이에요.     ‘큰배추흰나비 세상’ 여행으로 출발!   큰배추흰나비는 짙은 검은 무늬가 앞날개 끝에서부터
"파브르 곤충기 6_파브르와 손녀 루시의 큰배추흰나비 여행" 내용보기

열림원어린이

 

벌써 파브르 곤충기 6권이 출간되었어요.

6권에 등장하는 곤충은 큰배추흰나비에요.

 

1~5권처럼 벌레의 관점에서 보는 세상으로 이야기가 전개되어 곤충의 일생을 들여다볼 수 있는 흥미로운 내용이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해주는 책이에요.

 

 

큰배추흰나비 세상’ 여행으로 출발!

 

큰배추흰나비는 짙은 검은 무늬가 앞날개 끝에서부터 아래쪽으로 수 놓여 있어요.

큰배추흰나비의 애벌레들은 십자화 식물만 먹어요.

(십자화네 장의 꽃잎이 십자가 모양으로 피어 있는 식물)

큰배추흰나비는 크고 튼튼한 양배추 뒷면에 알알 낳아요.

약 200개의 알을 낳는데이 중에서 20여 마리밖에 나비가 되지 못한다고 해요.

곤충들의 세계는 서로 먹고 먹히는 천적 관계가 있고큰배추흰나비를 잡아먹는 천적으로 알벌배추나비고치벌배추벌레살이금종벌 등이 있기 때문이죠.

배추흰나비의 일생을 따라가 보면 천적 관계에 있는 종들의 위협을 받으며 끝까지 성장하여 다시 알을 낳기까지의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

 

알들이 깨어나고 애벌레들은 자신의 알 껍질을 먹고 난 후양배추를 먹습니다.

애벌레는 1령부터 5령까지 단계로 모두 네 번의 허물을 벗으며 성장합니다.

단계를 거치면서도 천적의 위험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해가며 번데기로 되었다가 나비로 탈바꿈할 준비를 합니다.

이렇게 완전한 나비가 된 큰배추흰나비는 여전히 안심할 수가 없습니다.

스스로를 보호할 무기가 없기에 사마귀거미 등등 언제 어디서나 위험을 만나게 되어요.

 

 

드디어 수컷 나비를 만나고 짝짓기를 하고양배추 밭을 향해 날아갑니다.

자신이 알에서 애벌레로번데기로 지냈던 곳으로요.

 

 

 

큰배추흰나비의 일생을 가슴졸이며 응원하며 읽게 되었습니다.

천적관계의 종들이 계속해서 등장하는 탓에 조마조마하고 아찔한 순간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번데기가 되기 까지의 과정도 험난했기에 앞으로는 번데기를 못 먹을 것 같습니다.

(배추흰나비의 이야기에 너무 몰입하고 감정이입이 되었나봅니다. )

여름방학을 맞아 아이들과 과천과학관 곤충생태관을 찾아갔습니다.

그 곳에서 파브르의 곤충기 6에 등장하는 배추흰나비를 만날 수 있어서 기쁜마음에 자세히 관찰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아는만큼 보인다고곤충생태관에서 주로 벌에 대한 관심이 많았었는데오늘은 아이들과 배추흰나비를 매우 오랫동안 관찰하게 되었습니다.

 

 

반가웠다배추흰나비!

 

 

위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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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h*******9 2023.08.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파브로 곤충기6 / 장 앙리 파브르 /열림원어린이
"파브로 곤충기6 / 장 앙리 파브르 /열림원어린이" 내용보기
나에게 '종족 보존'이라는 숙명이 주어졌고 알을 낳으면 내 생이 마감되는 가운데 나는 무슨 방법으로 종족 보존을 만들어낼 수 있을까? 생물의 종족보존법들은 정말 다양하지만 그 가운데서 200여개라는 많은 개체수를 산란하고도 20마리의 종족이 살아남는다는 것을 알게되자 이 얼마나 고귀한 생명인지를 한번 더 깨닫게 된다. 어릴 적 배추 뒷면에 있는 커다란 알주머니를 훌훌
"파브로 곤충기6 / 장 앙리 파브르 /열림원어린이" 내용보기

나에게 '종족 보존'이라는 숙명이 주어졌고

알을 낳으면 내 생이 마감되는 가운데

나는 무슨 방법으로 종족 보존을 만들어낼 수 있을까?

생물의 종족보존법들은 정말 다양하지만 그 가운데서 200여개라는 많은 개체수를 산란하고도 20마리의 종족이 살아남는다는 것을 알게되자 이 얼마나 고귀한 생명인지를 한번 더 깨닫게 된다.

어릴 적 배추 뒷면에 있는 커다란 알주머니를 훌훌 털어내던 추억이 있다.

배추밭에 날아다니는 배추흰나비를 천적으로 생각하며 훠이훠이 쫒아내던 추억도 있다.

사람외에도 배추흰나비에게 이리도 많은 천적이 있다는 것을 책을 보며 알게 되었다.

배추흰나비에 관한 책 대부분이 완전변태를 하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주인공 하얀날개가 한 번씩 허물을 벗을 때마다 1령씩 더하여 마침내 5령의 애벌레가 되어가는 과정이 얼마나 귀한 일인지를 배운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애벌레로 자라나 많은 천적들과 만나고 죽음에 이른다는 것을 그림으로 보니 마음이 아프다.

천적 알벌은 나비의 알과 알 사이에 자신의 알을 낳고, 알벌의 새끼는 나비 알을 먹고 자란다.

천적 배추나비고치벌은 에벌레에 침을 찔러 배추벌레에게 알을 낳고

나중에는 애벌레의 몸에 구멍을 내고 밖으로 나와 고치 덩어리 속에서 자신의 작은 방을 만든다하니

이 얼마나 슬프고 처참하단 말인가?

천적 인간도 배추벌레는 십자화과 식물의 해충이라서 사람들은 농약을 친다.

주인공 하얀날개는 나비가 되어서도 사마귀, 새, 거미등 천적을 피해다니면서

보호색이 되는 배추잎에 알을 낳고 자신의 생을 마감한다.

인간의 삶을 보존하기 위한 생물들의 보존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깨닫게 한다.

나비의 탄생을 보다 기쁘게 받아들이고

나비의 한살이 과정의 소중함을 알려주고자 한다면 초등 저학년 학생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미자모 네이버카페에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지원받아 솔직한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m*******7 2023.08.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