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에게 죽음에 대한 자신의 상상을 이야기하거나 그림으로 그리고 나면 이제 내가 함께 있을게 라는 그림책을 읽어준다. 지은이는 책의 그림에 나타난 대로 죽음을 상상했지만, 죽음이 어떤 모습을 하고 있는지 우리는 볼 수 없으므로 우리들 각자가 모두 죽음을 다르게 상상한다고 아이들에게 일러 주는 것이 좋다. 이 책은 죽음이라는 주제를 둘러싼 수많은 철학적 질문을 담고 있
아이들에게 죽음에 대한 자신의 상상을 이야기하거나 그림으로 그리고 나면 이제 내가 함께 있을게 라는 그림책을 읽어준다. 지은이는 책의 그림에 나타난 대로 죽음을 상상했지만, 죽음이 어떤 모습을 하고 있는지 우리는 볼 수 없으므로 우리들 각자가 모두 죽음을 다르게 상상한다고 아이들에게 일러 주는 것이 좋다. 이 책은 죽음이라는 주제를 둘러싼 수많은 철학적 질문을 담고 있다. 또한 그림만으로도 죽음에 대해 충분히 말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