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도에 관한 내용이 틀린 부분이 많은데 다른 지역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2006년 7월 1일로 제주도가 행정구역이 많이 변경되었는데 12월에 초판 발행된 책이 그것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지리교과서가 틀린 부분이 많다는 것은 큰 문제이지 않나요? 행정구역만 틀린 것이 아니라 관덕정을 관석정이라 했고 송악산을 송이산으로 표시하였는데 다른 시도의 내용은 모두 정확한것인지 어떻게 믿을 수 있나요? 책의 구성이나 편집이 아이들이 보기에 정말 잘 나와 있고 2판까지 나온 것을 보면 인기가 있는 책인것 같은데 지리교과서가 틀린 내용을 싣고 있다면 정말 큰 문제이지 않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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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에 위치한 서울은 우리나라 제 1의 도시이다. 이 서울은 경기도가 감싸고 있다. 서울은 우리나라 전체 면적의 0.61%를 차지하여 제일 큰 도시이다. 또한 제일 큰 도시답게 전체 땅의 3/1 이상이 건물이나 주택이 있다. 이 서울은 인구 밀집으로 전국의 다른 도보다도 몇배나 큰 인구가 살고 있다. 인구가 가장 많이 살고 있는 구는 바로 도봉구 옆에 있는 노원구이며 도심 한복판이여서 빌딩이 많은 중구가 가장 인구가 적다. 놀랄만한 것은 이 서울이 세계에서 가장 인구 밀도가 많다는 것이다. 이 좁은 우리나라에서 서울에만 10,297천 명이 살고 있다니 놀랍지 않은가? 또한 우리나라 전체 산업의 23%가 서울에서 이루어지고있다. 서울에서도 농사를 짓긴 하지만, 농사를 짓는 가구는 전체의 0.1%밖에 안된다. 이 넓은 땅에서도 주로 산업화만 발전해 있으니 당연히 농업률이 줄어드는 것이다. 서울에 사는 사람들이라면, 대부분이 보는 것이 있다. 바로 숭례문과 경복궁, 그리고 창덕궁이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명물의 대부분이 바로 이 서울에 모여있다. 이정도로 우리나라 9개의 도와 다양한 상식에 대해 나온 책. 지리 공부에 대한 문제와 자료집으로도 쓸 수 있을 것 같았다. 정말 좋은 책을 얻은 것 같다. -------------------------------------------------------------------------- [ charliemom ]
우리 나라 지리에 대한 책이 나와 참 반가웠습니다. 사이 사이 만화가 나와 아이의 흥미를 돕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모든 엄마의 욕심은 내 아이가 정말 좋은 책을 만나 책제목처럼 보면서 생생하게 오래 가는 것을 원하지 않을까 합니다. 이 책 속에 우리나라 지도가 있지만, 뒷면이 인쇄되어 있어 잘라서 사용할 수는 없었습니다. '우리나라 특산물 지도와 고속도로 지도가 책속 부록으로 들어 있다면 더 활용하기가 좋았을텐데 조금 아쉽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개정판이 나올 때는 우리 나라 지도 책 속 부록을 기대해보면서....
이 책으로 해본 활동들입니다.
1. 복사한 지도로 각 시 도 위치 찾아보며, 읽어보기
![]()
2. 투명 홀더에 지도를 넣고 유성펜으로 우리나라 지도 그려보기
3. 내 기억력을 테스해보자 게임! 포스트잇을 이용해서 붙인 뒤 우리 나라 각 도 적어보기
4. 백지도를 프린트해서 색칠한 후 달력에 오려 붙인 뒤 우리나라 지도 퍼즐로 만들어서 게임하기.
미니 지퍼백을 이용하여 지도퍼즐을 쏙. 언제든 갖고 놀 수 있도록.
5. 이번에는 이 책 지도를 흑백으로 복사한 뒤 지도 색칠하고, 뒤판에 달력을 붙여 단단하게 만들어서 비밀 퍼즐 만들어보기 ![]()
* 가로는 4등분, 세로는 3등분해서 접어요. * 숫자를 앞 뒤판에 다음처럼 써 주세요. 앞판- 1번째줄 4432, 2번째줄 2344 3번째줄 4432 뒤판- 1번째줄 1123, 2번째줄 3211 3번째줄 1123 * 앞판을 기준으로 아래부분처럼 칼로 오려내세요. 그리고 앞면이 보이게 아래처럼 접으세요. ![]() ![]()
* 이번에는 아코디언처럼 앞면을 반대방향으로 넣고 뒤로 뒤집으세요. ![]() ![]()
가운데 남은 한면은 3과 1이 보이는 쪽에서 1로 투명테이프등을 이용해 붙여주세요
가운데를 뒤집으면서 우리나라 지도 비밀 퍼즐을 맞춰 보세요. ![]() ![]()
꽤 재미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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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조카가 생일이라서 여기저기 둘러보다가
고민도 많이 하고 도움이 될만한걸 찾다가 마음에 들어서 산 책인데요.
다른 선물들보다 더욱 좋아해요.
책도 크고 표지도 이뻐보여서 산건데~
조카가 좋아하니 제 마음도 기뿝니다.
역시 책이 좋은것 같아요.
하하하~ 형수님도 저한테 고맙다고 하시더라고요.
참고서같은 교과서라면서 어디서 샀냐고 막 물어보시더라고요.
사실 뭘 알고산건 아닌데...
음.. 저도 좋은 삼촌 됬으니까~
아무튼 감사합니다.
좋은책 앞으로도 부탁드려요. [인상깊은구절] 생생 교과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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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지리에 관한 책이 필요해서 쏙쏙 들어올 거라고 제목에 나오길래 들여다봤는데 아무래도 지리는 외워야 하겠다. 각 도마다 설명이 자세하게 나오고 만화그림이 여기저기 재미나게 나온다. 그리고 위치와 면적,역사, 지형과 기후, 산업, 교통,문화,축제로 나눠서 설명한 점은 좋았다. 하지만 역시 어렵긴 어려운 공부이다. 머리에 쏙쏙 들어오길 바랐지만 그러지 않은 점은 아쉬웠다.
마지막에 북한에 대한 설명이 나오는 점은 좋다. 이 책은 지리에 관심이 많은 초등 고학년 아이들에게 좋겠다. 초등 4학년에 올라가는 큰 아들은 별 흥미가 없어서 책을 읽히기가 쉽지 않았다. 꽤 많은 분량이다 보니 그런 것 같다.
어떻게 하면 지리를 쉽게 배울 수 있을지는 더 고민해봐야 겠다. 가능하면 한국의 구석구석을 직접 찾아가면서 책을 들고 체험할 수 있다면 좋겠다. |
| 일단 그림이 아주 귀엽습니다. 채색도 예쁘고 눈에 편한 그림이네요. 만화 말칸에 들어있는 내용도 아주 귀엽고요. 그림에 우선 점수를 주고 싶어요. 각 지역의 특징을 한 눈에 알 수 있게 담아냈고 내용도 쉽고 편하기 읽히네요. 분량도 두둑하고 처음부터 안보고 아무 페이지나 펼쳐서 봐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사진이 더 많았으면 좋겠고 도표나 그래프도 있었으면 더 좋았을 듯하네요. 교통이나 축제 둥 자세한 내용까지 다룬 것도 좋고요. 북한편과 광역시 부분이 따로 빠진 것도 맘에 듭니다. 책이나 글씨가 커서 시원시원하게 눈에 들어오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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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4사이즈 크기의 책크기에 아이고 언제 다 살펴보나 싶었던 책인데 정말 시간가는줄 모르겠네요.
'외우지 않아도 속쏙 들어오는'이라는 타이틀을 그냥 달아놓지는 않았구나 싶은게 책 선택을 잘했다는 뿌듯함에 기분이 다 좋아지더라구요. '생물'부분관련 책인지라 동식물은 물론 인체에 관한 여러가지 특징과 상세 설명이 참 재미나게 표현된 책입니다. 아이에게 "너흰 참 공부 편하게 한다"라는 말이 절로 나오더라구요.
생물 식물의 특징과 분류, 인체모습과 역할, 뇌와 신경계, 유전과 생명공학 생명의 역사와 진화, 그리고 마지막에는 지구 환경과 생태계에 대한 고찰로 책이 꾸며져 있답니다. 이책 한권이면 초등,중등 생물분야는 든든하게 마무리할수 있을것 같더라구요. 정말 많은 정보가 들어있음에도 불구하고 책에서 눈을 뗄수 없는 이유는 재미나고 즐거운 삽화덕분일것 같네요. 각각이 내용에 어울리는 캐릭터를 설정해서 말풍선을 달아놔서 안읽고는 못 베기겠더라구요.
아주 작은 세포에서 시작한 생물체들이 각자 자신의 몫을 다해가는 모습과 다양한 그래프와 포인트를 집어내 주는 형식이 정말 맘에 드는 책 구성이에요. 그림만 보아도 이해가 가능하도록 되어 있어서 유아인 동생도 눈을 떼지 않고 인체 부분을 잘 들여다 볼 정도랍니다. 이책을 잘 읽는 중요 포인트가 많지만 특히나 갖가지 상식과 재미있는 실험 방법은 독특하고도 귀중한 정보였어요. 일반 책만 독후활동을 하는게 아니라 이렇게 과학책을 가지고도 수많은 여러 실험을 할수 있도록 도와주어 참 좋더라구요. 굳이 외우려 하지 않았어요. 상식을 전달하는 것처럼 쉽고 재미났기 때문에 필요할때마다 부분적으로 찾아 읽어도 좋더군요.
오늘 낮에 마침 빵을 먹다가 영양소에 대해 읽어주기도 했답니다.(p78)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지루하지않는 즐거움을 주는 책이라고 생각드네요. 식물이나 생물의 분류 방법을 배울때 참 어렵게 외웠던 기억이 나는데 이책을 보니 재미나게 잘 짚어냈더군요. 스콜라의 책들이 아이들 학습에 굉장한 도움을 줍니다. 이번에도 역시나 학습자료 찾을때 유용하겠어요. 큰 사이즈에 놀랐던 맘이 책을 다 읽고나자 고마움으로 다가옵니다. 큰 사이즈 만큼이나 많은 사진과 그림들로 생물의 주요개념을 알려 주거든요. '생생교과서 시리즈'다른것도 구비해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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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나는 학교 과학 시간에 과학 실험이 아닌 과학 공부를 하겠다는 선생님을 보면 ’으악!’ 소리가 절로 나오는 것을 속으로 꼭꼭 밀어 넣는다. 하지만 이 ’초등 물리 화학 생생 교과서’를 읽고 나니 과학 공부가 쉽고 재미있어졌다. 그런데 처음에는 ’초등 한국사 생생 교과서’처럼 글씨가 너무 작아서 ’헉!’ 소리가 절로 나왔는데, 왜냐하면 난 아직 초등 5학년일 뿐이고, 글씨가 너무 작은 책을 싫을 뿐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만화나 그림을 보는 것은 좋아하는 나이기 때문에, ’초등 한국사 생생 교과서’처럼 재미있고 귀엽고 동글동글한 캐릭터들이 나오는 그림을 보기 위해서 글씨가 너무 작아도 열심히 보았다. 그래도 글씨가 너무 작았지만, 재미있게 씌여 있어서 그런대로 읽을 만 했다. Chapter 01 물질, 세상을 이루는 재료 Chapter 02 열, 물질을 변화시키는 에너지 Chapter 03 물질의 변화 Chapter 04 힘! 끌어당기고 밀고 누르고 Chapter 05 편리한 도구, 작은 힘으로 큰 힘을 얻는다 Chapter 06 물체의 운동, 움직이려면 힘이 필요해 Chapter 07 물체의 진동이 만드는 공기의 파동 Chapter 08 빛을 다루는 마술 도구, 거울과 렌즈 Chapter 09 전기와 자기 - 6~7p 난 이 9가지 차례들 중에서 Chapter 08인 ’빛을 다루는 마술 도구, 거울과 렌즈’에 가장 눈길이 갔다. 왜냐하면, 5학년 1학기 과학에서 1단원이 ’거울과 렌즈’이기 때문이다. 나는 거울과 렌즈 단원에서 거울과 렌즈에 대해 공부할 때, 많이 헷갈려서 애를 먹었는데, 이 책을 보고 난 뒤부터 자신감이 생겼다. 앞으로는 과학을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을 것 같다. 모르는 것이 나오면 이 책을 찾아보고, 과학 공부 할 때 재미없는 과학 전과를 읽거나, 지루한 과학 문제집을 풀지 않고 이 책을 읽으면 과학 시험은 걱정할 필요도 없고, 밤샘 공부를 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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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우지 않아도 쏙~쏘오옥 들어오는 물리,화학이라니...생각만 해도 즐겁다. 맹충이,맹꽁이를 만나고는 더 즐거웠다. 책이 큼직하니 재질도 반딱빤딱하니 아주 좋다. 쫙 펼치니 왠 친구들이 이렇게 많아... 만화책도 아닌데 아주 웃기게 생긴 친구들이 수두룩하니 등장한다. 하지만 내용은 결코 웃기지 않은 책이다. 본문을 먼저 읽고 캐릭터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얘네들이 나누는 이야기가 아주 웃긴다. 내가 키득거리며 책을 읽자 옆에서 아이가 엄마 그렇게 재미있어?한다. 어 정말 재미있어 엄마 학교 다닐 때 이런 책 있었으면 엄마는 맨날 100점 맞았을것 같아.라고 하니 웃는다. 4학년인 아이도 책을 잡고는 유쾌하게 읽어 내려간다. 교과 과정에서 배운 내용을 되짚어 보기도 하고 새롭게 알게된 지식으로 아주 즐거워한다. 실험 예시가 캐릭터 친구들과 함게 자세하고도 재미있게 소개 되어서 마치 직접 실험에 임하는것 같은 경험을 확실하게 하게 도와준다. 책을 읽다가 기사 아저씨들이 왜 저녁에 기름을 넣는지 알겠다고 한다, 왜 그러냐고 물으니 휘발유는 차가울수록 부피가 줄기 때문이라고 한다. 내가 보기에는 다음날 좀더 편할려고 인것 같은데,과학적으로 그렇다고 하니 아마도 기사분들이 아주 현명한분들 이 신 모양이다. 이 책을 손에서 놓지 못하게 꼭 잡는 것은 맹충이,맹꽁이를 비롯한 캐릭터 친구들의 유쾌한 과학이야기이고,책장에서 자꾸만 꺼내들게 하는 녀석들은 바로 이해쏙쏙science paper,재미팡팡 생활 속 과학인것 같다. 각 장의 중요 내용을 잘 정리해 주어서 아주 유용하게 활용하게 되어있다. 비중,복사,밀도,질량,환원등 생소하기만 하던 용어들이 자연스럽게 이해가 되고 과학이 재미있어진다고 한다. 물방울이 동그란 이유와 소금쟁이가 물에뜨는 원리로 설명된 표면 장력을 읽으면서 아하!이거 작년에 알았으면...하는 아이를 보며 이 시리즈를 이제야 만나게 해 준 걸 후회했다. 교과 과정과 연계가 되어 있다 보니 아이가 두고 두고 유용하게 활용할 책인것 같다. 교과 과정이 아니라도 아주 풍부한 상식을 향유하게 되어서 기쁘지만서도... 제일 큰 소득은 과학도 재미있고,생활속의 과학에 눈을 열게 된 부분인것 같다. 기초부터 차근차근 과학에 재미를 붙여주기에 아주 알찬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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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구를 중심으로 연구하는 학문이라는 점에서 지구과학은 과학의 네 영역(생물, 물리, 화학, 지구과학)중에서 가장 근본적인 분야가 아닐까 싶네요. 하지만 지구과학은 과학 중에서 다루는 범위가 가장 넓고 그만큼 외울 것도 많고, 공부해야 할 내용도 방대하다는 점도 공부하는데 있어 많은 부담을 주고 있답니다. 지구과학에도 핵심 네가지 영역이 있는데 지구의 땅을 연구하는 지질학, 파도와 바다, 해저지형을 연구하는 해양학, 태양과 별을 비롯한 우주를 공부하는 천문학,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늘과 구름과 날씨 등을 공부하는 대기학이 네 가지 영역이에요. 이 네 가지 핵심 영역은 '초등 생생 지구과학 교과서'에서 총 여덟 개의 주제로 나누어서 설명하고 있어요. 1. 지구의 탄생과 역사 약 46억 년 전 지구가 우주에 처음 탄생하고 약 35억년 전 바다에서 '시아노박테리아'라는 지구 최초의 생명체가 태어났다고 하네요. 지구의 역사를 연구하느데 중요한 화석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그림으로 지구가 형성되기까지를 알게되죠. 2. 살아있는 지구 지구의 겉을 덮고 있는 지각의 변동으로 화산이난 지진을 통해 지구가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들을 증명하는 이론들이 발표되었답니다. 이 책을 통해 판 구조론에 대한 이해를 할 수 있고 상세한 예를 들어주어 절로 고개를 끄덕이며 읽을 수 있어요. 3. 지구의 모습과 지표의 변화 지구가 평평하다고 생각했던 옛날부터 둥글다는 것이 증명되기까지의 이야기와 흐르는 물과 지하수, 빙하, 바람,파도등의 자연적 현상에 의한 지표의 변화에 대한 설명들이 들어있어요. 4. 암석과 토양의 종류 암석을 이루는 '광물'은 지각을 이루는 기본이며 조암광물은 장석, 석영, 흑운모, 각섬석, 휘석, 감람석, 방해석등으로 암석의 95%를 차지한답니다. 5. 바다의 특징과 운동 지구의 전체 면적 중에서 71%를 차지하는 바다. 바다의 특징과 종류에 대해 자세하고 알려주는 장이에요. 6. 태양계의 가족들 수.금.지,화.목.토.천.해 태양계의 행성에 대해 설명해주는 장으로 샛별이라는 우리말을 가진 금성은 별이 아니라는 사실~ 행성이랍니다. 7. 신비한 별과 우주 별자리에 얽힌 신화를 들려주며 더욱 흥미를 고조 시키네요. 8. 날씨의 변화와 기상재해 얼마전 기상청 방문시 배웠던 일기도와 일기기화에 대한 자료까지.. 날씨의 원리와 이해를 한 눈에 배울 수 있어요.
책 속에 책~ ‘생생 사이언스 팁’과 ‘생생 사이언스 스토리’는 지구과학에 대한 지식과 상식을 더욱 넓혀주고 깊이 알려주고 있네요. 중요한 핵심만을 콕 집어 이해하기 쉬운 그림과 깔끔하게 정리해 놓은 설명들이 억지로 외우지 않더라도 책을 읽는 동안 절로 머리속에 남도록 도와주고 덮은 후에도 생생하게 기억나도록 하는 요술같은 책이네요. 알고 싶고 궁금할 때마다 늘 옆에두고 호기심을 해결해주고 지식을 얻게 도와주는 지구과학의 기초가 되는 생생 교과서만 있으면 중학교 가서도 끄덕 없을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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