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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과 인간성의 조화: AI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이야기 최진석 교수의 이 말은 우리에게 깊은 통찰을 줍니다. 우리는 매일 삶이라는 캔버스 위에 각자의 무늬를 그려가고 있습니다. 때로는 선명하게, 때로는 희미하게, 하지만 끊임없이 우리만의 패턴을 만들어가고 있죠.
"매체가 종이책에서 웹사이트, 그리고 인공지능으로 변화했지만, 지식을 구축하는 핵심적인 행위는 변하지 않았다. 그것은 바로 질문이다." AI가 방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시대에는, 정답을 아는 것보다 어떤 질문을 던질 수 있는지가 더욱 중요해질 것입니다.
"인간이 그리는 무늬의 방향이 어디로 갈 것인지 꿈꿔보고, 그 방향 바로 앞에 점을 찍고 서 보는 일" 이라고 정의했습니다. 이 말처럼, 이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단순한 기술 습득이 아닌, 새로운 가능성을 상상하고 의미를 창출하는 능력입니다.
특히 '인간이 그리는 무늬'라는 메타포를 통해, 우리 각자가 자신만의 고유한 패턴을 만들어갈 수 있다는 희망적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어,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이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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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 읽으면서 나의 삶에 어떻게 적용 시킬수 있는지 고민을 많이 했던 책이다. 나에게 집중해서 나의 욕망을 알고 그것을 위해 살아간다는게 나에게는 너무 어려웠다. 일반적인 이념과 신념이 아닌 나의 욕망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 걸까? 스스로에게 계속 질문을 했지만 나는 뚜렷한 답을 얻지 못했다. 거의 책이 끝날 쯤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이 생각났다. 일상을 살아내는거. 명사가 아닌 동사로 살아가는 거. 나에게 솔직해지기 위해서는 글쓰기와 운동을 하는거. 결국 나는 나의 욕망을 찾기위해 무단히 노력하는 중이었다. 그리고 나에게는 수많은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과 열정이 아직 남아있다. 완전한 주체성을 가지지는 못했지만 지속적으로 독자적인 사람이 될려고 노력하는 나를 보면서 조금은 안심했다. 스스로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책이었다. 조금 더 나를 위해 살아보자. 한줄평 : 나의 욕망은 무엇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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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을 알기 싶게 인간이 그리는 무늬로 설명해주신 작가님~ 이해와 감동과 지혜를 일깨워주시는 내용을 소중한 사람과 나누고 싶어 재구매를 하려는데... 리뷰와 한줄평이 10점 만점인 경우는 처음입니다. 저 또한 감히 10점 만점을 드리도록 하갰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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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빌려서 초반 읽다가 밑줄 그으며 읽고 싶어서 산책. 그러길 잘했다. 역시 인문학! 왜 인문학을 공부하면 사업까지 잘되는지 알것같고 고명환씨 영상 보고 알게된 책인데 그 분이 왜 추천해주셨는지도 알것 같고!ㅎ 간만에 도끼같은 책을 만났네요! |